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년말이라고 조카가 밥산다고~
정관 봉추찜닭으로 나선다.
간장베이스에 살짝 맵게 주문
누룽지와 주먹밥도 시키고요.
상곡마을 당산나무..300년된 팽나무
연말이라도 평일 점심이라 한가함.
누룽지... 찜닭 국물에 적셔 먹으니 굳!!
셀프주먹밥..
조물조물 만드는 재미도 있어요.
첫댓글
예스입니다~^^
맛나겠네요.~
네
찜닭만으로도 좋은데 저 누룽지가 정말 한맛 하겠어요^^
삼촌 챙겨주는 착한 조카님~분위기가 넘 훈훈하네요♡
좋은 넘이지요..정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