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필로 國民을 誤導마라.
신문고뉴스라는 곳에서 처음으로 광화문 대한애국당 천막당사에서 태극기 테이블 위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을 올리면서 태극기를 테이블 식탁보로 이용하였다고 비판을 하였다. 서변호사가 태극기를 두르고 식사를 하면서 태극기를 깔아 앉은 적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낸 후, 오마이뉴스가 이를 인용하여 비판조의 기사를 쓰면서 포탈 다음에 이슈 기사로 올라가자 좌파들과 좌파동조세력들이 개떼처럼 일어나서 달려들고 있다.
이 기사는 접근방법에서 문제가 크나큰 문제가 있다. 태극기를 식탁보로 이용하였다는 거짓 왜곡된 내용을 근간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의 사진으로 보아서 태극기를 테이블 위에 배치를 하고 그 위에 PVC 투명 고무판이나 책상매트 데스크 깔개 깔판이 덮여져 있는 것으로 태극기를 식탁보로 이용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식사를 위해 급히 태극기를 테이블 위에 배치를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테이블보로 사용했다는 기사를 쓸 수 있는 것인지 의아스럽다.
대한애국당과 당원들에게는 태극기는 이미 생활화되어 있다. 가방에는 태극기를 준비해두고 있고 모자에는 태극기를 마크를 부착하고 가슴에는 태극기 배지를 달고 다닌다. 태극기는 대한애국당이고, 대한애국당은 태극기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정당에서 테이블 위에 태극기를 배치하고 PVC 투명 고무판이나 책상매트 데스크 깔개 깔판을 덮어두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그것이 태극기 사랑의 표현이다. 그리고 설령 테이블 위에 음식을 두고서 먹는다고 해서 음식물이 흘러서 태극기에 음식 흔적이 남거나 태극기가 훼손될 여지가 전혀 없다.
이러한 것이 붉은세력들로부터 비판을 받을 아무런 이유도 없다. 좌파들이나 좌파들에게 동조하는 세력들이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을 문제로 삼아서 대한애국당을 비난하려고 하는 것은 더러운 음모다. 대한애국당은 태극기를 한시도 놓지 않고 박대통령에 대한 탄핵무효, 정권 찬탈 세력의 퇴진을 위해 투쟁을 시작을 했고 그 투쟁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태극기를 결코 놓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들었던 태극기가 낡아지더라도 자랑스럽게 그 태극기를 자손에게 물려줄 것이다. 우리에게 태극기는 이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마음을 좌파언론들은 알 턱이 없다. 그들이 반역자들의 선동세력이 되어 대한민국을 망쳐놓은 자들이기 때문에 알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아무리 미친 언론 방송이라도 털끝만큼의 양심이 있다면 태극기 모욕세력에 대한 비판을 해야 할 것이다. 언론 방송이 비판을 하려거든 문재인이 3.1절 정체불명의 태극문양의 태극기를 들었던 것이나 한명숙이 대형태극기를 밟고 있는 것이나 태극기를 불태우는 자들부터 해야 할 것이다.
좌파들과 좌파들에게 동조하는 자들에게 분명히 묻고 싶다. 너희가 언제 태극기를 제대로 들었던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가 아니면 북한을 사랑하는가. 북한 김정은이 핵으로 위협을 하고 있는데도 김정은을 비판한 적이 있던가. 문재인이 거짓 통일이나 평화를 외치는 것이 결국 이 나라를 망치는 것이라고 한마디라도 했던가. 그러지도 못하고 그럴 용기조차 없는 자들이나 붉은세력이 되어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어가려고 하는 자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
첫댓글 오 너만의 뉴스놈들! 눈보라치던 지난날, 어느 태극기 가족의 애완견 몸에 두른 태극기는
보았는지, 그리고 사기탄핵 햇님복귀를 외치는 태극기시민들 마음 속에 펄럭이는 태극기는 보았는지...ㅉㅉ
태극기 애완견보다도 못한 놈들! 눈, 귀 빼앗기고 촛불 들었던 국민들이 개 돼지라면, 언론 놈들은 개돼지만도 못한
지구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신종 버러지같은 놈들이라 생각됩니다.
태극기와 태극기 문양은 다르고, 애국당은 야전에서 투쟁중으로 야전에서는 태극기라도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보다는 기레기들 행태를 비난합니다...........시바노마들이 그런거만 대서특필하고 공권력에 희생된 3.10 열사들에 대해서는 한달이 넘도록 투쟁해도 함구하고 있습니다........기레기 답습니다.
국기는 소중히 다루어야할 물건이지 사람보다 더 소중하지는 않습니다. 김일성 사진들어간 신문조각을 훼손만 해도 엄벌에 처하는 북한을 닮아가자고들 하는 겁니까? 우리 어릴 적에는 모든 물자가 부족해서 태극기 자체를 소중히 다루기는 했지만, 지금은 풍요한 나라의 국민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처럼 국기를 소중히 여기되 사랑하고 애용하는 방법을 찾는 애국심이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