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두환 국민의당 후보 이번 총선 자신있다. ■
건강에 자신있다고 말하는
금천구 정두환 국민의당 후보가 눈물을 보였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본받을 점을 기자앞에 이야기 하던도중
갑자기 눈물을 보였고 3분간 말을 잇지못했다.
국민의당 정 후보는 이번총선에 있어
50%이상 득표를 받는것을 목표로 20대
총선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으며
갈등이 지나치는 금천구를 지역을 통합하여
능력과 철학으로 금천구 정치를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더불어당 이목희 후보와 2012년에 이어
재 대결을 하고 싶은지에 질문에
정 후보는 " 지역에서 이목희 의원은 훌륭하게
사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금천구 분열과 갈등에
이 의원은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말하며
정 후보는 최규엽 후보에 대한 평가에는
이목희 후보를 비판적으로 생각하는것과 달리
최후보는 금천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후보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가장 고마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정 후보는 " 살아가면서 가장 빚을 많이 지고
살아가는 부인 오현애씨가 가장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하며 "사랑한다 오현애" 라고
외쳤다.
이어 정 후보는 지난 6년동안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시 항상 곁을 지켜준 새바람봉사단에
이용준 단장이 금천구에 정치적 스승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후보는 승리를 다짐하며
빨간색1번. 파란색2번. 연두색3번
정답은 국민의당인 3번 바로지금
정두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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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환 국민의당 후보 이번 총선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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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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