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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라이더세상
 
 
 
카페 게시글
6. ★☆ 자유게시판 사당역 에서 신논현 을 찍어도~~~
빌트모아(천호역) 추천 0 조회 81 26.09.24 19:0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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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4 19:06

    첫댓글

    크....
    오만발이 아니라도
    딱총을 벗어났다니
    축하하네~^^

  • 작성자 26.09.24 20:14

    딱총 이 전문 인데 딱총 을 벗어날리가요~~~~~

    제 경우는 일부러 퀵사 에서
    합의 하에 직권을 준다면 모를까

    절대 일 대 일 단발 딱총 급송 이
    전문 이라

    소공동 에서 잠실동 을 가도
    33, 요금이 나오는 경우죠~~~

    겨울도 아닌데 수표동 에서 서초동
    45, 요금이 나오는 이유는

    단 한가지
    급송 전문 이라는 이유 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9.24 20:29

    어제 첫 오다 의 경우
    천호동 ~남창동 오더가

    두개가 있었는데 대목이고 해서
    평일 이면 이만 오천원 시작 이지만

    삼만원 시작을 하려고 취소 를
    했는데

    퀵사 에서 전화 가 옵니다
    남대문 두군데 배송인데

    해줄수 없냐고 하기에 요금은 요
    했더니 둘다 25~~

    네 주세요 하고 가보니
    픽업지 가 같은 사무실 안에 상호가

    둘이 있는~~
    그리고 오만발 짜리 배송 이니

    미련없이 땡겼는데
    첫 착지 도착 하자마자

    띠리링 전화가 오네요
    기사님 어디쯤 오셨나요 ~~

    네 1층 입니다 다 했더니
    반가운 톤으로 홍홍홍 하면서

    2층 몇호라고 ㅎㅎㅎ
    적요란 에 급송 아니고

    명절 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받는 쪽 에서는 대목이라

    바빴던 모양 입니다.
    그리고나서 다음 배송지 건물을

    물어보니 나가서 바로 옆 대각선 건물
    바로 완료 후 생각 을 해보니

    총시간 한시간 십분 만에 오만발~~
    이어서 어차피 명절 배송이니

    묶음 배송 을 해볼까 하는 마음이
    잠시 스쳐 갔으나

    생각 을 접고 원래 딱총 으로
    하루 일과 마무리 를 하였습니다 ^^~

  • 26.09.24 20:45


    ㅎㅎ 흔들리는 와중에도 오직 일괄 성으로 밀고나가는 빌트.뜻처럼 더욱더 단단한 미래를위하여 파이팅~~^^

  • 작성자 26.09.24 22:08

    캄솨 합니다 백두 형님 ^^~
    이제 찬바람 나면 제 시즌의 시작 입니다.

    땡기면 땡길수록 춥고
    그렇다고 안땡기면 완행열차 고

    쭉어라 땡기면 한시간 가량
    뼈에서 냉기도 안빠지고

    이래도 저래도 힘든 시기의
    시작 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ㅎㅎㅎ 시내 압구정 사만 오천원
    퀵사 에 전화 해서

    오토바이 오다 맞아요 하니까 네~~
    왜 요금이 이렇게 쎄게 나온거에요 하니

    픽업 하고 바로 가주시시면 되요.
    ㅎㅎㅎ 예술 입니다

    총시간 다해서 넉넉하게 잡아도
    한시간 이 안걸리는데

    45, 요금이 ~~~
    그래서 급송 전문 기사 빌트 입니다.

    사 오십대 시절 시내 신사 15을 픽업 하고 강남 에서 시내 오는

    꿀 단가 오다를 찍습니다.
    그리고 강남 픽업 을 하고

    신사동 배송을 완료 합니다.
    인성 픽업 조건이 20분 인데

    신사동 에서 시내 오는데 6분 이
    걸린 적도 있습니다 .

    어느날 일요일 에 이태원 맥슬러 코리아 를 가서 바이크 복을

    사볼까 하여 오다를 기다려 보는데
    마침내 한남동 오다가 나왔는데

    도착지 가 아니라 픽업지 한남동
    무전기 시절 아래 런닝구(빤스)바람에

    오다찍 픽업 까지 23분~~
    이거슨 제가 멀리 찍어도

  • 작성자 26.09.24 22:17

    된다는 시작점 이었습니다.

    찐짜 말도 안되게 심한 경우는

    김포에서 성내동 까지 몇시전 완료 가
    쓸만한 요금 으로 나왔는데

    그걸 이십 킬로 밖에서 찍고
    퀵사 와 통화 후 가능 하다고

    진행 했는데
    진행 중에 오토 에 이상 증상이 있었으나

    픽업 후 진행을 하다가 오토가
    퍼지는 바람에

    더이상 진행을 못하기에
    퀵사 로 전화를 해서 원 단가 그대로

    다시 오다 올려 달라고 하니
    퀵사 에서 만원 이라도 받으시라고

    캔슬 비를 주셨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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