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동생 조권 부부가 웅동학원 상대로 테니스장 공사비 포함하여 공사비 달라고 소송했는데 테니스장이 아예 없단다.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조권을 학교의 소송담당 직원으로 임명하여 무변론 승소하게 했는데... 게다가 유령 테니스장까지.... 정말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 집안.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395038727278519&id=100003172447024
첫댓글 가족 전문사기단 두목이 법무부장관이라니 토픽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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