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레문학상】 (Durea Prize for Literature)
반드시 (개인정보동의서) 다운받아 원고와 함께 제출합니다.
■ 정관 제22조【두레문학상- 신인작품상】
▲제40호 두레문학상(작품상) = 손경란(2025 겨울호(40) 시401호)-<파란 풍선> 외4편
손경란 / 7879chang@hanmail.net
서울 1952년 05월 08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포함 학사학위3개
2024년 계간 ≪현대수필≫ 겨울호 등단
제39회 성남문화예술제 시민백일장 일반부 장원
▲제33호 두레문학-작품상 (신인) 추천 = 박순영(2023 시33-1호)-<바람의 서시> 외4편
박순영 full09190919@daum.net
1964. 충남 당진 출생.
《두레문학》 회원.
사화집 『시의 향기』 , 문집 『예술촌』, 동인지 『시인과 사색』 등 공저.
▲제31호 두레문학-작품상 (신인) 추천 = 여미숙(2022 시31-2호)-<기간제 여승> 외4편
*여미숙 yeo1016@hanmail.net
1957년 경기도 용인 출생.
경기도 성남시 『성남문화의 집』 회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
▲제30호 두레문학-작품상 (신인) 추천 = 손갑식(2021 시30-2호)-<동행> 외4편
*손갑식 nadonse@hanmail.net
1964년 출생.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시와 비평』, 『두레문학』 동인활동.
국어 및 논술 강사.
▲제29호 두레문학-작품상 (신인) 추천 = 이양섭(2021 시29-1호)-<구름 이불> 외4편
*이양섭 general-mgr@hanmail.net 두레문학상(작품상: 수필, 시)
▲제28호 두레문학-작품상 (신인) 추천 = 류시진(2020 시28-1호)-<가을 연못> 외4편
*류시진 sijini1@hanmail.net
1963년 대구출생. 영남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웹사이트 <시마을>회원.
▲제27호 두레문학상 작품상(신인)= 전유자(2020시 27호) 시 <자목련> 외 4편
*전유자 chyj456@naver.com
충청남도 서산시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석사 졸업.
외국어대. 단국대. 명지대 강사 역임.
서현문화의집 회원.
▲제26호 두레문학상 작품상 (신인) 추천 = 조경근(2019시 26호)-<연을 심다> 외4편
* 조경근 baboo5656@hanmail.net
전남 완도 출생. 제26호『두레문학』 작품상(2019). 의료생협법인 「위드유 성형외과의원」 이사장.
▲제24호 두레문학상 작품상 (신인) 추천 = 이경숙(2018시 24호)-<초연> 외4편
*이경숙 (mys108@hanmail.net)
2018년 『두레문학』 등단. 2020년 시집 『목이 긴 행운목』 발간.
▲제17호 두레문학-작품상 (신인) 추천 = 이양섭(2015수필17호)-<기억 한토막>
*이양섭 general-mgr@daum.net
『두레문학』 수필 등단. 사단법인 강남웨딩연합회 이사장.
▲제13호 두레문학상-작품상 (신인) 추천 = 강태승(2012시13호)-시 <시조(始祖)새 울음1>
*강태승 woosan6054@hanmail.net
1961년 충북 진천 백곡 출생
2012년 시와 비평 【두레문학】시 추천.
2014년 계간 [문예바다] 신인문학상
2015년 계간 [시산맥] 4차 기획시선 [칼의 노래]당선-첫 시집 [칼의 노래] 출판.
계간 <맑은 누리 문학상>. 2016년 김 만중 문학- [김 만중 문학상 작품집 ] 출판.
<포항문학상>.
2017년 머니투데이 [경제신문] 신춘문예 대상.
현재; 한국 작가회 회원. 계간 시산맥 정회원. 시마을 동인.
도서출판 友山기획인쇄 대표.
■ 비공개 퇴고 합평☞권영옥>고경숙>박봉준>이상태▶등단안내▶맞춤법 검사기>반드시 교정하여 게시합니다☞
◑문학작품 첨삭 시평/퇴고 합평을 위하여 개설한 「두레문학」공인카페입니다◑
▲[자작] 게시판 유망 작품과 말머리 [습작/퇴고]글은 임의로 센터게시판에서 첨삭할 수 있습니다.
(공지)꼬리말로 올리기 보다 소개(인사)게시판에 개인정보 올리며
일주일 자작 2편 이내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법정 실명으로 게시해야 합니다.
다만, [등단]절차를 거쳤지만 정보 미공개 등단작가는 [센터]메뉴 이용바랍니다.
퇴고도움말/꼬리말/답글에 퇴고글 게시 않으면 자격을 제한합니다.
▲ 특정 정치/이념/종교/스크랩/태그 관련글 삭제합니다| 두레문학 | 카페회 자동등업
| ■ <두레문학> 교열 편집원칙 ☞ ● 한글(hwp) 원고 파일을 e-mail 보내주시면 저작권과 출판권을 위임받아 편집한다. ● 추천작가 연대보증과 교정 심의를 거쳐 편집한다. 문예사조에 맞지 않은 작품은 반환하지 않는다. ● 소괄호( )는 원어(한자.영어 등), 연대, 주석, 설명 등을 넣을 적에 쓴다. ■두레문학>맞춤법 검사기>반드시 교정후 게시합니다☞ 1. 문장은 6하원칙에 맞게 온전한 어법 (주어.목적어, 소유격, 관형격 등 중복 지양) 단문으로. 2. 시차 맞게 [사월/구월. 아침/저녁. 현재형 어미/과거형 어미] 구분 확실하게. 3. 의도적인 경우(포스트모더니즘,모양) 아니면 화자가 일인칭 운문(詩) 경우 [나.내.나의...]등 생략, 시어(詩語) 중복 사용 지양(함축성). 행간은 문맥에 맞게 나눔. 4. 시(詩) 창작은 구체적인 물상어를 사용하여 [관념]을 나타내도록 해야 한다. 상황전개가 없거나 형상이 잡히지 않고 관념적인 문장(지시대명사)은 교열한다. #관념어: 사랑. 그리움. 손에 잡히지 않는(그림을 그릴 수 없는) 추상어. #물상어: 흙 내음. 땅. 뼘. 손. 혈관. 줄기. 꽃잎. 채송화...구체적인 사물어. ▶「두레문학」입회원서 접수 emunhak@hanmail.net 「두레문학」입회원서.hwp 61.50KB ------------------------------------------ Ⅳ. 묶음표[括弧符] 1. 소괄호( ( ) ) (1) 원어, 연대, 주석, 설명 등을 넣을 적에 쓴다. 커피(coffee)는 기호 식품이다. 3․1 운동(1919) 당시 나는 중학생이었다. ‘무정(無情)’은 춘원(6․25 때 납북)의 작품이다. 니체(독일의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2) 특히 기호 또는 기호적인 구실을 하는 문자, 단어, 구에 쓴다. (1) 주어 (ㄱ) 명사 (라) 소리에 관한 것 (3) 빈 자리임을 나타낼 적에 쓴다. 우리 나라의 수도는 ( )이다. |
[두레문학 입회원서]
■두레문학회원 연회비(농협)301-99063631-51 (농협)825-01-151711 (두레문학) ▶우번/주소/이름/연락처/약력 메일보냄.
emunak@daum.net 010-9906-3631
▲「두레문학」http://cafe.daum.net/emunhak
▣원고접수◑우수작가「두레문학」회원으로 추천합니다.
■「두레문학」 정관
#정관[회원] (자격) 회원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첨부된 소정의 입회원서나 작품을 제출하거나 이용계약을 체결한 가입 단체나 회원으로 후원 연회비를 기부한 다음 날부터 회원의 자격이 있다고 정의합니다.
【두레문학】정관 제21조【등단 공인】 문학회원 자격요건
1. 3년 이상 된 일간지(전국 규모) 및 문학 전문지 주최 신춘문예나 현상공모(상금)에 권위 있는 문학상 당선하고 1년 이상 문학 활동한 문인.
2. 3년 이상 결호 없이 발간된 문학 월간지. 또는 5년 이상 결호 없이 발간된 격월간, 계간, 반년간 종합문예지(전국 총판) 또는 장르별 문예지(지역사단 기관지, 지역협회 단체지, 동인지 제외)에서 문학상(상금)에 당선했거나 추천 완료하고 1년 이상 활동한 문인.
3. 협회 주최∙주관 현상공모에 당선한 문인, 장르별 개인 저서 2권 이상 발행한 문인, 장르별 개인 저서 1권 발행하고 2년 이상 문학 활동을 한 문인, 지역 문예지 신인상 공모에 당선하고 5년 이상 지역 문단 활동을 한 문인.
단) 무단 투고, 등단에 따른 피해는 본회가 책임지지 않으며, 작품이 우수하고 인품을 갖춘 작가는 등단•추천할 수 있습니다.
■퇴고▲합병▲답글▶권영옥>...권기만>박봉준>이용일>진연희>이상태▶문예지 편람▶맞춤법 검사기>교정하여 게시합니다 ■
■[등단 안내]-----
주변의 지인이나 등단문인에게 문의/협의한 다음 [등단] 문단에 응모/투고바랍니다.
무단으로 임의 응모/투고하여 발생한 회원의 피해에 대하여 본 회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동인/문단회원]가입활동-----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지인으로부터 [동인/회원]가입제의가 뒤따를 것입니다마는
①문단,동인, 문학회가 정부기관에 등록된 공인단체인지 사설 임의단체인지
②[한국문화예술진흥기금],[문화예술진흥 보조금]등 공적자금을 받아 운영하는 단체인지
③문단지령이 최소 5년 정도 경과를 지켜보고 가입기준을 검토한 다음
④동일장르 동시 2명 이상 다수 등단시키는 문단이 아닌가 필히 확인하시고
⑤[지정 기부금]등 기관으로부터 안정적인 자금지원을 받는 단체인지
⑥[회비]등 회원 부담금만으로 운영하는 단체라 가입거절/탈퇴해야 할 단체인지
⑦반드시 확인한 다음 가입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등단 절차]-----
①응모/투고 후 등단 절차가 잘못된 걸 뒤늦게 알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②한국문단[한국문인협회/국제Pen클럽]에서 등단 자격으로 인정해 주지 않고 설 자리가 없으니,
저들끼리 [000문인협회] 등을 만들어 [00문단]출신끼리만 활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③「두레문학」회원 수준이면 거의 모든 한국문단에서 자기문단의 등단을 유혹할 것입니다.
등단 선택은 개인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생 따라 다니는 [등단]을 잘못하여
소위 [등단시기] 당하고 공인받지 못하여 등단하지 않은 것보다 못한 경우나,
등단/투고 사실을 숨기고 [재등단]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도 깨닫지 못하거나
아직도 인지하지 못하고 잘 모르고 계속하여 속고 있거나,
알고도 인정에 끌려 [돈]주고 등단하는 사례까지 회원의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선되면 문학회원 가입비와 회비포함 20만원 내외지만
공인 등단지가 아닌 경우에는 작품발표 기회가 없어서,
다른 [문예지]에 작품 발표 자격을 받으려면 다시 [등단] 절차를 거치는 게 현실입니다.
지령 10년 넘는 저명한 [문예지]일수록 입회비/연회비가 적고
발간비, 심사비 등 경비 일체 요구가 없습니다.
자신의 작품이 실린 책은 필요 이상 과도하게[100부 등] 강매하지도 않습니다.
작가 본인의 보관용[10부]와 지인에게 알려드릴 필요[20~40부 정도] 부수만큼 정당하게 구매해야 할 것입니다.
[문예지]소속 문단회원의 1년 연회비는 일반적으로 10만원 정도 있습니다.
등단하고자 하는 문단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정기구독회원으로서
기본 창의력에 학력과 인품을 갖추고 스스로에게 [등단] 자신이 생기면
심의하여 추천/등단 안내해드리며, 한국문단에서 동행할 도반으로서 책임지겠습니다.
일부에서는 돈으로 등단영업한다는 신종(등단비 받는) 문예지들(지령/문예연감 확인)이 많이 있습니다.
세류 탓이겠지만 믿지 못하는 곳도 너무 많으며
중간에서 등단/추천 미끼로 등단장사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등단비, 출판비, 발간비, 경비 등의 명목으로 뒷돈받고 추천해 주는 브로커들도 많다고들 하니,
특히 자기 의사와 반하여 몰라서 당하는 일이 없도록 [두레문학]회원님들은 특히 유의바랍니다.
기본으로 3년정도 운문 300편 가량 습작한 다음, 응모/투고하기 전에 미리 문의 바랍니다.
[첨언] 회원보호 차원에서 올린 글이니 위의 내용과 상관없는 문단에서는 오해 없기 바랍니다.
▣[문인협회 가입]-----
①한국문인협회.국제Pen클럽.한국작가회의
②한국문인협회 17개 시/도 지회[예/울산문인협회].시/도팬클럽.시/도작가회의.
③한국문인협회 지역 지부[예/밀양문인협회] 위의 3곳 중에서 필요한 곳에 가입하여 활동합니다.
(예)한국문인협회/울산문협의 경우 [등단] 1년 이상인 자격으로 1년회비 10만원이고,
입회비도 15만원정도 별도로 있고, 작품수록할 수 있습니다.
월회와 식사 등 무상제공, 문학회행사/모임도 참석할 수 있는데, 가입은 따로 절차를 거칩니다.
[등단지]나 [등단자료/심사평/소감/문단경력/프로필] 등을 받아 가입여부를 심의하며,
①지령이 5년 이하 문예지 등단이나 다른 창작 경륜을 증명할 수 없는 경우,
②10년 이상 지령의 문예지라도 등단 경비를 따로 주고 등단한 경우,
③동시 2인 이상 다수 신인상 수상 등은 통상 심의과정에서 등단 자격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④작가 나이 많을수록 높은 작품수준과 많은 문학경륜을 요구하는 등 가입이 쉽지 않습니다.
또, 문인협회 안에 분과별로(시/시조/소설/수필/아동문학/..)협회가 있고,
각각 연간 문집에 작품 수록할 수 있습니다.
월1회 정모와 저녁 무료 제공/행사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입비 10만, 연회비 5만-10만 정도 따로 있습니다.
▣[문단활동]이야기-----
①이곳 [두레문학]에는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②등단한 자신의 문단에서 활동해야 합니다.
③문인협회나 펜문학이나 이념에 따라 작가회에 가입하여 활동합니다.
④지면이 부족하다면 [한국문학도서관]같은 사이버 문학활동 가능한 1-2곳 정도 가입해서 활동합니다.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지인으로부터 [동인/회원]가입제의가 뒤따를 것입니다마는
통상 문단, 문학회, 동인단체인 경우 회원 회비나 자비로 운영하므로
이름이나 활용도보다 너무 과도한 경비를 어쩔 수 없이 분담해야 합니다.
지인의 안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입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정부공인 등록단체라도 반드시 확인하여 가입해야 향후 문단 활동하기에 더 자유로울 것입니다.
▣[홈페이지]활용-----
작가로서 [홈피]기본인데,
①[한국문학도서관]에 가입하면 [서재]가 무료로 제공되니 활용할 수 있습니다.
②무료도메인 받아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고
③포탈 daum blog facebook SNS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문예대학]수강-----
혹시 문학창작 수강을 원하시면, 유료인 사이버나 개인 사설 문예대학 등에는 접속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①작가가 평생 어떤 이력에도 자신 있게 적어 낼 수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등단 작가나 등단을 준비하는 회원이나 많은 사람들이 현재 수강 중에 있습니다.
②정규대학교나 대학교의 사회교육원 문학창작과 수강을 권합니다. 주2-3일 야간 수강하고, 6개월코스이며 수강료는 25만~50만원 정도 합니다.
건필바랍니다.
*위 사실과 무관한 문단에는 오해 없기 바랍니다-2002. 10. 10. 혜관 이상태
--------------------------
▲<두레문학 아카데미> 등록 안내 (http://cafe.daum.net/emunhak)
▲일방적 지도식 상하 사제관계가 아닌 합평식 도반관계로 운영.
;「두레문학」원서접수 ; emunhak@hanmail.net ;[공유]공지 입회원서 기다립니다.
2002년=>2018.05.22 수정. 감사합니다. 『두레문학』
- 문예대학 운영회원 올림
----------------------------------------------------
[우수문예지]
“논문 대신 작품 발표를 대체하기 위해 학교마다 인정 문예 지표 혹은 문예지 분류기준/등급표가 있다.”
(전국 문창과 교수협의회 및 학술연구위원회 심의 자료임)
■선정기준1※배출시인. 신인 수준ㆍ신작시 게재 .시집 수준 , 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예지 선정 여부(일부는 제외)
출처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177984
■선정기준2※ : 평판/ 전통(역사),단체, 출판사 권위// 내용 충실도(편집(필진)수준/작품수준(배출시인)//전국규모(바코드(ISSN)서점유통도) //원고료수준(예산 재정도/ 자비 여부)/ / 문학상 시행 여부(신인상 상금 금액/등단장사 여부) / /세련도(디자인/ 종이 질/ 홈페이지 ) 등
출처 https://m.blog.daum.net/jwh9018/15787781
[우수문예지 선정기준] 2025년 ■【문예지 등급 분류】
1. 정상급의 종합문예지 또는 각 장르의 대표적인 전문지[평판/ 공인단체*출판사 권위/ 전통(역사)/전국규모 (바코드(ISSN)]
● 비영리 법인/공인[등록단체]인가➜ 재단 기관지, 사단 기관지, 사설 임의단체, 지방협회 단체지, 장르별 협회지, 동인지는 아닌가.
● 문예지 바코드(ISSN), [지령]은 10년 이상인가 ➜ 기반이 허약하여 언제 폐간될지 모르는 신종문예지인가.
2. 권위있는 편집위원회나 작품 선정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문예지[편집진 수준/내용 충실도] [필진 수준] 높은가
●[편집위원]/작품 선정위원➜ 저명 작가 다수 구성하며 편집 내용 다양하고 충실한가.
●[필진 수준] 지명도/배출작가/ 작품 수준] 높은가 ➜ 전국 분포 문예지인가. 작가 작품 수준은 높은가.
3. 일정 수준 이상의 윈고료를 지급하는 문예지[원고료 수준/예산 재정도/등단장사 여부 등]
●적정한 [원고료 지급 기준]은 공개되어 있는가➜[국가문예기금/보조금] 지원은 받는가. 개인 분담금으로 운영하지 않는가.
●발행비/심사비/시상비/상패/책값 등 ➜ 등단비(초회, 최종 200만원) 돈 요구하는가.
4. 중요한 문학상 심사에 있어서 주로 대상으로 삼는 문예지[문학상 상금]
●문학상 [상금]은 정액 공개되어 있는가.
●문예지 회1명 등단➜ 한꺼번에 동일 장르 [다수 등단] 등단장사 하는 곳은 아닌가.
5. 출판 사양[디자인/ 종이 질/ 발행부수/ 페이지와 행수/ 세련도] 홈페이지/서점 유통도 등]
●[발행 사양] .➜ [발행부수/페이지[256이상)/행수] 세련도 최상급인가.
●[홈페이지] 활성도 ➜ [서점 유통도] 좋은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20년 사업부터는 등단 대신 창작 활동을 기준으로 자격을 심사하고 있다.
(전국 문예창작학과 교수협의회 및 학술연구위원회 심의 자료임)
출처 : 이민우 lmw@news-paper.co.kr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출처 https://m.blog.daum.net/jwh9018/15787781
■문예지 등급※ 2024버젼
A+급ㅡ문학동네/ 문학과 사회/ 창작과 비평/ AXTㆍLITTER 아시아/ 문학사상/ 자음과 모음/ 현대문학,
A-급ㅡ대산문화/ 시인수첩/ 실천문학/ 현대시/ 현대시학.
B+급ㅡ내일을 여는 작가. 서정시학. 시인동네.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시와시학, 시로여는 세상. 시작. 포지션. 한국문학.
Bo급ㅡ문학나무, 미네르바, 발견, 불교문예, 시산맥, 시와 경계, 시와 표현, 시현실, 열린시학, 월간문학. 작가와 사회, 창작21. 푸른사상.
B-급ㅡ다시올 문학. 문학과 창작. 사람의문학. 시와세계. 시와 소금. 시선. 시향. 심상. 아라문학. 우리시. 주변인과 문학. 포엠포엠.
C-등급외 기타-200여종
[지방] 인천-학산문학/리토피아/ 대전-애지/시와정신/ 청주-딩하돌아/ 광주-시와사람/문학들/ 전주-문예연구/ 대구-시와반시/ 부산-오늘의 문예비평/시와사상/신생/ 제주-다층
[폐간]=>>
소설문학/현대시사상/현대시세계/외국문학/문학과경계/한갈문학/상상/문학정신/정신과표현/문학수첩/서시/문학인/문학판/파라21/민족과문학/
//시평/시경/시문학/문학 선/시와 표현/시안/시인세계/민음사 세계의문학/중앙일보 문예중앙/세계사 작가세계/
[웹진]으로 변경=>인천-작가들
■[문예연감]2020
| 2020 [문예연감] | 문예잡지 등급 | |||
| 2019년 문학잡지 | ||||
| 잡지명 | 호 | 발행자 | 발행일자 | 발행형태 |
| PEN문학 | 통권151호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 2019-10-07 | 격월간 |
| (내일을 여는) 작가B | 통권75호 | 현암사 | 2019-07-20 | 반년간 |
| 다시올文學B- | 통권42호 | 다시올 | 2019-04-15 | 계간 |
| 다층B- | 83호 | 계간문예 다층 | 2019-10-01 | 계간 |
| 대산문화A- | vol.74 | 대산문화재단 | 2019-11-27 | 계간 |
| 두레문학 | 17권 제34호 | 두레문학 | 2019-10-10 | 반년간 |
| 딩아돌하 : 시 전문 계간지B | 제53호 | 정일품 | 2019-12-10 | 계간 |
| 리토피아(literature & utopia B | 제19권제4호 | 리토피아 | 2019-11-25 | 계간 |
| 문학과 사회S | 32권 4호 | 문학과지성사 | 2019-11-30 | 계간 |
| 문학나무B | 통권73호 | 문학나무 | 2019-12-01 | 계간 |
| 문학동네S | 101호 | 문학동네 | 2019-12-10 | 계간 |
| 문학들B | 제58호 | 문학들 : 심미안 | 2019-11-29 | 계간 |
| 문학사상A | 통권566호 | 문학사상사 | 2019-12-01 | 월간 |
| 미네르바B | 통권76호 | 아름다운날 미네르바 | 2019-09-01 | 계간 |
| 불교문예B | 통권87호 | 현대불교문학회 | 2019-12-01 | 계간 |
| 사람의 문학B- | 통권94호 | 문예미학사 | 2019-12-05 | 계간 |
| 서정시학B+ | 통권84호 | 웅동 | 2019-12-01 | 계간 |
| 詩로 여는 세상B+ | 통권72호 | 시로여는세상 | 2019-12-01 | 계간 |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B+ | 100호 | 한국문연 | 2019-05-15 | 격월간 |
| 시산맥B | 제40호 | 시산맥사 | 2019-11-15 | 계간 |
| 시선B- | 통권68호 | 시선사 | 2019-11-30 | 계간 |
| 시와 경계B | 통권 제43호 | 시와경계사 | 2019-12-16 | 계간 |
| 시와 반시B+ | 통권110호 | 詩와反詩社 | 2019-12-01 | 계간 |
| 시와 사람B | 24권 4호 | 시와사람사 | 2019-12-15 | 계간 |
| 시와 사상B+ | 103호 | 동남기획 | 2019-12-01 | 계간 |
| 시와 세계B+ | 통권68호 | 한국문연 | 2019-12-01 | 계간 |
| 시와 시학B+ | 통권116호 | 시와시학사 | 2019-12-01 | 계간 |
| 시와표현B | 통권70호 | 시와표현 | 2019-11-15 | 격월간 |
| 시인동네B+ | 통권80호 | 문학의전당 | 2019-12-05 | 월간 |
| 시인수첩A- | 통권63호 | 문학수첩 | 2019-12-10 | 계간 |
| 시인정신B | 통권86호 | 時人精神社 | 2019-12-28 | 계간 |
| 시작B+ | 통권70호 | 천년의시작 | 2019-12-01 | 계간 |
| 시향(글나무)B- | 제19권 76호 | 글나무 | 2019-12-15 | 계간 |
| 시현실B | 78호 | 예맥 | 2019-12-25 | 계간 |
| 신생 : 시 전문 계간지B | 81호 | 신생 | 2019-12-01 | 계간 |
| 실천문학A- | 통권134호 | 전예원 | 2019-12-18 | 계간 |
| 心象B- | 47권 12호 | 심상사 | 2019-12-31 | 월간 |
| 愛知(the philosophy&poetry B | 20권 4호 | 애지 | 2019-12-01 | 계간 |
| 열린시학B | 24권 4호 | 열린시조사 | 2019-12-01 | 계간 |
| 우리詩B- | 제378호 | 우리글 | 2019-12-01 | 월간 |
| 月刊文學B | 통권 610호 | 월간문학사 | 2019-12-01 | 월간 |
| 자음과모음A | 2019년 겨울호 | 이룸 | 2019-12-01 | 계간 |
| 작가와 사회B | 77호 | 해성 | 2019-12-01 | 계간 |
| 창작21B- | 제16권 4호 | 들꽃 | 2019-12-31 | 계간 |
| 시와 사상 | 102호 | 동남기획 | 2019-09-01 | 계간 |
| 창작과 비평S | 47권 4호 | 문우출판사 | 2019-12-01 | 계간 |
| 포엠포엠 : 시 전문지B- | Vol.84 | 포엠포엠 | 2019-11-20 | 계간 |
| 학산문학B | 106호 | 학산문학사 | 2019-12-01 | 계간 |
| 한국문학B+ | 45권 2호 | 한국문학사 | 2019-07-01 | 반년간 |
| 現代文學A | 65권 12호 | 現代文學社 | 2019-12-01 | 월간 |
| 현대시A- | Vol.30 no.12 | 한국문연 | 2019-12-01 | 월간 |
| 現代詩學A- | 통권592호 | 현대시학사 | 2019-11-30 | 격월간 |
【두레문학】 심사기준…전체적 평가척도
| 심사 | 평가항목 | 평가척도 |
| (20점 기준) | ||
| 제재 | 징명한 주제 이해. 연관성. 타당성. 일관성. 다양한 제재. 구체적 논리성. 작중 인물 성격이 참신한지. 작품성(문집, 문단활동) | |
| 구성 | 플롯(이야기). 단락간의 유기성. 논리적 적절성. 복합성. 양면성. 일관성. 단계별 배열. 통일성이 있는지. | |
| 내용 | 주제와의 긴밀성. 연관성, 진솔성. 진정성. 창의성. 감흥도가 있는지. 작품 시점과 거리. | |
| 표현 | 이미지 참신성. 심상 독창성. 상징. 반어. 역설. 적절한 비유가 되었는지. 창의성. 배경 분위기. | |
| 문장 | 형식 함축미. 맞춤법(6하원칙). 문체와 문장. 철학. 음악성. 단어 선택. | |
| 총점 | 5단계 평가. 심사 자료를 통해 합산한다. | /100점 |
㉮ 문학성(서정적 정서, 주제, 인물 성격. 문집, 문단 활동) (20%)
㉯ 독창성(문체와 문장 표현, 관점, 창의성, 배경, 분위기) (40%)
㉰ 내용 구성(플롯. 진정성, 구성 적절성, 작품 시점과 거리) (20%)
㉱ 작품성(함축미. 어휘, 언어 구사, 철학. 음악성. 단어 선택) (20%)
심사기준-한국문인협회
문학성 ; 서정적 정서, 주제의 적절한 부각, 정서적 표현 등을 25점
독창성 ; 주제 독창성, 독창적 표현, 사물을 보는 관점 등을 25점
내용 구성 ; 내용의 진정성, 단계별 내용 배열, 구성의 적절성 등을 25점
적절한 어휘 및 언어 구사 ; 단어선택, 맞춤법(띄어쓰기) 등을 25점으로 함
심사기준표
| 평가 항목 | 주 요 내 용 | 배 점 |
| 문 학 성 | 서정적 정서, 주제 부각, 정서적 표현력 | 25 |
| 독 창 성 | 주제의 독창성, 표현의 독창성, 사물을 보는 관점 | 25 |
| 내용구성 | 진정성, 단계별 내용의 배분, 구성의 적절성 | 25 |
| 언어구사력 | 단어 선택, 맞춤법, 띄어쓰기, 작품성(문집, 문학상, 문단활동) | 25 |
*「전국백일장」심사기준
| 평가 항목 | 주요 내용 | 배점 | 비고 |
| 문학성 | 서정적 정서. 주제의 적절한 부각. 정서적 표현력. 함축성. 이미지와 심상. 음악성 등. | 25 | |
| 독창성 | 주제의 독창성. 독창적 표현. 사물을 보는 철학적 관점. 수사와 기교(비유, 상징) 등. | 25 | |
| 내용구성 | 내용의 진정성(문장 육하원칙). 단계별 내용 배열(구체적 논리성). 구성의 적절성. 시점과 거리 등. | 25 | |
| 적절한 어휘 및 언어 구사 | 문장 표현력. 단어 선택(언어의 얄면성과 복합성), 맞춤법(띄어쓰기, 부호). 반어법과 역설(패러독스) 등. | 25 |
| 계획/역량 | 사업계획 실현 가능성. 예술적 역량 우수성. 발전 가능성. | 20 |
[운문]
(문장 구성) 글을 얼마나 바르게 쓰는가?
①진실성(문장6하원칙) ②구체적 논리성
③언어 양면성과 복합성 ④문법과 맞춤법(띄어 쓰기/문장 부호)
(내용 형식) 나타내고자 하는 내용이 분명한가?
①정서의 독창적 표출 ②철학 함유
③형식 압축미 ④주제의 일관성
(표현력) 표현력이 풍부한가? 수사와 기교
①비유법 ②이미지와 심상
③상징 ④반어법과 역설(패러독스)
(창의성) 독창적인 창의성이 있는가?
①정서의 독창적 표출 ②음악성
[산문]
①플롯(이야기가 있을 것) 20
②작중 인물 성격 유형 10
③주제나 사상 설정 10
④작품 시점과 거리 10
⑤배경 분위기 10
⑥문체와 문장 20
⑦창의성 20
[공통사항]
①(구조)건강한 문장 구조를 가질 것(문장 육하원칙).
②(주제)징명하게 나타낼 것.
③(제목)부제를 달아서 창작하지 말 것.
④(제출)마감시각을 지킬 것.
[글쓰기/그리기] 심사기준
| 과정 | 평가 항목 | 배점 | 비고 | |
| 글쓰기 문법 맞춤법 | 1 | 글씨를 얼마나 바르게 쓰는가? | 5 | |
| 2 | 띄어쓰기는 정확한가? | 5 | ||
| 3 | 문장 부호는 정확한가? | 5 | ||
| 4 | 문장의 구성은 바른가? | 20 | ||
| 5 | 나타내고자 하는 내용이 분명한가? | 35 | ||
| 6 | 표현력이 얼마나 풍부한가?수사와 기교 ①비유법 ②상징 ③반어법과 역설(패러독스) | 30 | ||
| 합 계 | 100 | |||
| 그리기 색칠하기 | 1 | 색칠하기가 꼼꼼하게 잘 되었는가? | 25 | |
| 2 | 그림의 표현이 명확한가? | 25 | ||
| 3 | 색칠이 창의적이며 개성이 있는가? | 25 | ||
| 4 | 전체적인 작품 색칠의 완성도는? | 25 | ||
| 합 계 | 100 | |||
※ 심사 시, 동점자는 연소자를 우선으로 함.
2003년 중앙신인 문학상 시 당선작 및 심사평
------------------------------------------
메히아
-김재홍
중남미의 어느 공화국 시민인 그는
동란과 쿠데타를 딛고선 아시아의 작은
공화 정부의 취업비자를 받아
뜨끈뜨끈한 잠실야구장 타석에 섰다
(왜 중남미 선수들은 교범에도 없는 말타기 자세를 하는지 몰라)
메시아가 어디 사는 지도 모르면서
검게 붉게 얽은 얼굴을 하고 그는 처음에
야구공과 방망이를 손난로처럼 품고
한겨울 국제공항 청사를 두리번거리며 어슬렁거리며 나왔을 것이다
(머리통이 얼마나 작으면 헬멧 속에 모자를 또 썼을까)
그는 당당하게 2루타를 쳤다
베이스를 밟고 선 두 다리가 덜덜 떨렸다
수천 개 눈동자가 일순간 그의 몸을 향해
함성을 지르고 파도처럼 술렁거리며 비명을 지르고
거대한 솥단지가 되어 펄펄 끓다가
더 작은 체구의 다음 타자가 안타를 칠 수 있을지 의심한다
(관중석에 앉으면 왜 선수들은 모두 야구공처럼 보일까)
비쩍 마른 붉은 눈의 게바라를 읽고 싶었다
국경을 뛰어넘는 공화국의 깃발을 보고 싶었지만
그는 너무 작았고 액정 화면에 잡힌 그의 헬멧에는
국적 불명의 독수리 이니셜만 코를 벌름거리며 박혀 있었다
멕시코와 푸에르토리코와 쿠바 출신의 운수 좋은 메이저리거들도
타석에 서면 구부정하게 허리 굽히고
꼭 말 타는 자세로 방망이를 든다
*메히아 - 국내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수
처용암에서 1
-김재홍
사람들이 떠나고 초병이 사라진 마을에
석유 공단 불빛도 타오르지 않는다
보름 되기 전에도 달은 부서져
물 너울을 타고 물결이 되어
부서진 조각들 빈 마을을 향하고
뱃머리가 묶인 발동선은 원을 그리며
떠나야 할 거리를 재고 있다
그 집에선 아직 토장국 냄새가 난다
갈치뼈 곰삭은 석박지를 놓고 아침을 먹던
곰보삼촌의 살냄새가 난다
삼촌을 버린 여자와
삼촌이 버린 세상의 끝에서
처마는 돌담에 기대어 주인을 추억하고
바다는 지치지도 않고 밤새
마을이 끝난 곳에서 주름져 있다
겨울 세죽은 봉분이 내려앉은 무덤처럼
바다를 향해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있다
시 심사평
어눌해 보이지만 기지 넘쳐
웃음과 연민 동시에 끌어내
홍삼득의 '생각 2'는 반복적 율동에 의지한 조금 단순한 구조이지만 이른바 시를 만들 줄 아는 솜씨가 빛나는 작품이었다.
.
그러나 이 작품의 약점은 그 변화의 추이에만 모든 감각과 시선을 집중한 나머지 자신의 상상력이 그만 "나는 생각들 속에서/생각을 호흡하며…산다" 는 식으로 사유의 단순구조에 사로잡힌 것에 유의하지 않은 점이다. 그러나 심사자들은 '연두색 벌레'를 비롯해 그의 다른 작품도 모두 시를 향해 섬세하게 열려 있음에 주목했다.
.
응모작 중 사유의 복잡다기함과 변환에 능한 작품은 이호준의 '상징들'이었다. 그의 시는 선행시(先行詩)인 조정권의 '산정묘지'가 그러했던 것처럼 이 낡은, 죽음이 가득한 세계를 가장 다채로운 언어로 은유하면서 우리를 상상의 한 극점까지 몰고 간다. 이 거침없는 언어를 보라.
.
"나는 낮은 하현(下弦)/사령(死靈)들의 윤무(輪舞), 혀 달린 메타포/생명의 초라한 환유/부질없는 맹세의 램프, 나는"
.
한자어를 돌올하게 내세우는 것이 좀 거슬리지만-역으로 그것도 그의 시의 특장일 수 있겠으나-그리고 어느 외국 번역시를 읽고 있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의 상상력은 그침을 모르는 바람처럼 몰아치면서 이 '가짜 항성'의 '회색 여행자'의 '일그러진 외눈'으로 이 시대의 모든 불모의 징후를 명징하게 읽어낸다.
.
그리하여 이 여행자의 시선에 돋을새김된 세계는 "바람이 불기 전에/떠날 채비를 하는 모래의 영혼과/비 내리기 전에 잠드는 불의 영혼"들이 이글거리는, 즉 "죽음의 고요함"이 끓어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다.
.
그러나 이 선명하고 멈출 줄 모르며 언어의 두려움을 너무 모르는 넘치는 재기 앞에서 심사자들은 한편으로 감응하면서도 곳곳에 과장된 감정의 덩어리들이 제어되지 않은 채 노출돼 작품의 균일한 성취를 방해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
김재홍의 '메히아'는 일견 평범한 시다. 아니 앞의 '상징들'과 비교하면 비유도 좀 어눌해 보이고 언어도 매끄럽지 못해 평범의 극치인 듯이 보인다.
.
그러나 두번.세번 소리내 읽다보면 입가에 배시시 웃음이 배어나는, 유머와 기지를 속으로 감추고 있는 시다. 이호준의 시가 정색을 하고 쓴 시라면 '메히아'는 짐짓 아닌 척하면서 허술한 표정으로, 그러나 할 말은 다 하고 있는, 앞의 시와는 시적 전략이 다른, 평범을 가장한 시다.
.
첫 구절부터 보라. "중남미의 어느 공화국" 출신 시민이 역시 그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처지였던 "동란과 쿠데타를 딛고 선 아시아의 작은" 공화정부의 취업비자를 받아 "뜨끈뜨끈한 잠실야구장 타석"에 서게 된 경위에 대한 군더더기 없는 말끔한 사실 묘사부터가 벌써 웃음과 연민을 동시 유발하고 있지 않은가.
.
그리하여 이 시는 시종일관 이 웃음과 연민의 이중 기조를 잃지 않으면서 '메히아'라는 머리통이 매우 작고, 2루타를 날린 적이 있으며, 비쩍 마른 눈의 체 게바라를 연상시키는, 그리고 늘 타석에 서면 "말 타는 자세로 방망이를 든" 인물을 살아 있는 시적 형상으로 창출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
심사자들은 숙고 끝에 이 작품을 당선작으로 밀면서, 동시에 그의 다른 작품인 '평상(平床)' 등에서 확인된, 이 땅의 대지에 뿌리를 내린 듯한 한편으로 미더운 시적 기량이 너무 손쉽게 민중주의적인 인물형상의 탐구에만 매몰되지 않기를, 즉 오늘의 도시민의 피로한 일상 또한 간파할 줄 아는, 산뜻한 현대 시인으로서의 세련된 미적 근대성 또한 갖추게 되기를 특별히 당부하기로 했다. 그 길만이 오늘날 도처에서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는 민중적 정서가 건강하게 되살아날 수 있는 길이다.
.
그러나 그의 해석이 지나치게 독자적(주관적)인 나머지 "소리를 반사하는 침묵이 선명하다"는 등의 객관적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상의 전개가 전체적으로 모호하여 물의 형상을 통한 몸의 탐구라는 시적 주제가 효과적으로 살아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앞의 '메히아'를 압도할 만한 결정적인 새로움이 없었다.
.
한편 배호남의 '좋은 날'도 매우 아름다운 언어의 그늘을 드리운 작품이었으나 바로 그 '작품됨'이 너무 구투였음을 밝힌다. 응모자 여러분의 건투를 빌면서!
.
◇심사위원=김혜순.이시영(집필:이시영)
.
◇예심위원=고형렬.김경미.하응백

첫댓글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