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의 희기가 정해졌으면 오행의 희기를 넘어서는 무엇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차명의 경우 눈에 띄는 원국의 상황으로는, 을해 일간이 사지에 있으나 인해 합으로 인해 흉의가 직접 드러나지 않는 다는 점, 추가 한다면 계축 백호,, 정도가 되겠네요.
정사대운은..사해 충으로 인해 인해합이 일정기간 풀리므로 이 시기에 일간이 사지에 듦을 주목해야 하며 대체로 34,35,36세가 될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병술년은 오행상 돕는 기운이라 일간이 느끼는 형국이므로 기대는 크나,술축 형으로 계축 백호가 동하여 정사대운의 정계충된 인성에 문제가 드러날 소지가 크지요.즉 문서상의 어떤 좋은 소식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보여지지만..무계합이 월지에 순하는 고로,,결국에는 어떤 진로는 열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천간 지지 모두 묶이는 양상이라,,진로가 막히고 생활의 터전이 상실되는 느낌으로 일간의 압박이 상당해 지는 시기를 지나야 할 것으로 보이고,,,지금이 그 시기일 것으로 사료 되는 바...마음을 잘 추스리셔서 나아가시길 빕니다.
첫댓글 자세한 설명 잘 배울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