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나면 나는...
형수 형만큼 후배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예슬이 누나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2년이 지나면 나는...
소희 누나만큼 열심히 살 수 있을까...
선영이 누나만큼 강하게 신념을 지킬 수 있을까...
인재 형처럼 남들이 사랑하지 않는 것을 찾아 좋아할 수 있을까...
3년이 지나면 나는...
준기 형처럼 여유로움과 치열함을 가질 수 있을까...
4년이 지나면 나는...
승훈이 형처럼 많은 것에 초연할 수 있을까...
오늘도 나는 차가운 자취방을 굴러다니며
내 편할 궁리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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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방
시간이 지나면...
lei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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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
03.04.16 09: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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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있다 넌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근데 인재에 대한 얘긴 역시..ㅋㅋ
나는 나 자신도 잘 못챙기는 사람이야 단지 오늘오늘에 치열하게 살려고 하는거지... 미치도록 치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