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마을에서 중식후 13시20분에 출발하였다.
라르달이란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을 통과한다고 기대가 대단하다.

요스테탈 빙원 뵈이야 빙하


빙하하류...

피얼란드 빙하박물관

피얼란드 빙하박물관 앞 쓰레기통


영상관에서 영상물을 보면서 ...




박물관 주위 풍경



만헬러에서 폰드네스까지 바다는 넓이 170m, 깊이 400m 정도 인데
LOTE라는 유람선으로 10분정도 버스와 함께 건너 왔다.

바다물색은 진한 파랑색, 또는 코발트색, 회색등으로 온도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배에서 내린 버스로 라르달이란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을 지나 플롬으로 간다.
라르달( Laerdal )터널은 길이가 24.5km로 1995년에 시작하여 2000년 11월 준공하였다.
비상전화가 매 250m마다, 소화기는 매 125m마다 설치 되어 있고,
터널 내에서 라디오 청취가 되게끔 통신 장비가 잘 설치돼 있다.
터널의 넓이도 차가 겨우 비켜다닐 수 있는 2차선 터널로 운전하는데 매우 위험한 것 같았다.
터널 내 환기정화는 터널내에 수직터널을 설치,
환풍시설을 한곳에 모아서 지상 높이 45m 에서 배출되도록 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터널은 천장 위에 펜을 설치 공기를 불어내도록 되어 있는 것과 너무 차이가 있다.
24.5km를 지나가도 공기가 탁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노르웨이에 터널이 2500개가 넘는다고 한다.
많은 터널을 뚫다보니 세계적으로 터널 뚫는 기술이 최고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