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시다시피 이 작품은 역사를 주제로 한 것이라지만
상상적 요소도 적지 않게 들어가있죠.
디자인을 예로 든다면
고구려는 작품 속 사람들과는 달리
"뿔"이 나있고(고구려 주변에 사는 인근 주민들 말에 따르면)
"바람에 휘날리는 꼬리"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들 고구려를 정면으로 대하기 때문에 꼬리를 잘 보질 못하지만...)
걔다가 그 부모들의 혈통은 "신"이라는 점(기묘한 탄생)...
너무 사실 확인(고증과 같은)적인 요소만 있다면 재미없잖아요? 'ㅅ')
첫댓글 즈... 증식했다 ?! (본격 고구려 플라나리아설)
으아아아 끔찍하시오
그림체가 많이 바뀌셨네요.
예전 그림체완 많이 바뀌긴 했지만 최근엔 어떤 작업이냐에 따라 선을 달리 씁니다.
그런데 ㅅㄱ가 초기작과 달리 극고증형태로 바뀌었네요ㅋㅋㅋ
초기작은 보통 진짜 일본애니에 익숙한 계층을 위했다면 지금은 그걸 좀 옆으로 옮긴 정도..(?)
어헝헝 관구검 ㄱㄱㄱ
ㄷㄷㄷㄷㄷㄷ
ㅅㄱ....ㅅㄱ....ㅅㄱ....제발요 ㅠㅠ
나루토에 나오는 오오츠츠키 카구야도 실은 고구려 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