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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주칼럼 외로움은 水와 火의 결핍이다
선운 추천 7 조회 12,520 13.10.03 15:37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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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03 21:25

    첫댓글 수화에겐 외로움이라는 X 때문에 뭉칠 이유가 있는 거네요.~^^~

  • 13.10.03 22:18

    음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저는 수왕절 ,,,쓸데없는 사람을 귀찮아 해요.. 대화 통하는 사람아니면 말도하기
    싫어하는,,,,이건 뭔 시추에이션 일까요?

  • 13.10.03 22:58

    금목절 사람들 보면 그닥 사람 가리지 않아요. 수화절 특히 수왕절 사람을 가리죠. 마음이 통해야 하니까요 내 맘에 안들면 외로움을 달랠 수 없으니 까칠하지만 맘에들면 조건이 없구요 그것이 수의 함정이지요.

  • 13.10.09 16:03

    뽀경님,,,맞는 말씀입니다..수의 함정...헐~~~^^

  • 13.10.03 22:21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0.04 14:19

    밑에주신 답글도 맞고 이글도 맞으세요 제가 임수 수왕절 에 신자진합수까지 되는 사람인데 혈색이 없고 표정이 차분한편이거든요 병화라고하나있어도 그렇네요

  • 13.10.03 23:31

    딸아이가 화태왕사주인데 엄청 꺼칠합니다.냉정하기 이루 말할 수 없네료. 그것도 화가 비겁으로 태왕해서 그런지 ..일점 수가 없어서 무서워요

  • 13.10.04 07:54

    구구절절히 맞는말씀입니다. 제가 바로서는것만이 해결해주리라 믿습니다.

  • 13.10.04 11:57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그대 떠나간 후라는 걸
    나는 어쩔 수 없었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산울림 노래가 생각납니다 바람이 불어와요~ㅎㅅㅠㅠ

  • 13.10.04 13:54

    수왕절인데, 쟁재(화가 재가 되는 사주) 가 되면 병화가 있어도 수약인가요? 이경우도 그런가요.

  • 13.10.04 17:12

    우와~~ 모두 맞는 말씀이세요. 구구절절히 와닿네요.

  • 13.12.05 01:36

    수왕절..임자일주 화가 지장간에조차 없어요..

  • 14.01.06 21:44

    공부하고 갑니다 ^^

  • 14.01.16 12:56

    수왕절인 명식이 고독하다면 수가 기신이 맞지요? 수종격이될수는 없는것이지요?

  • 14.05.27 14:48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14.05.28 02:20

    글도 화왕보다는 수왕이 낫다 하겠습니다.

    수왕하면 별볼일 없다하겠지만 화왕하면 삶이 ...

  • 15.06.03 22:13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12.17 22:07

  • 19.09.07 12:00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21.05.10 18:40

    너무 슬퍼 눈물이 나요... 어찌 이리 잘 아실까요 ㅜㅜ

  • 21.06.11 10:26

  • 22.03.01 23:47

    화없는 수왕절 외로움에익숙합니다~~정신은 더 맑아지는 듯요^^

  • 22.11.09 16:25

    결핍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감이 오네요~

  • 23.02.18 22:48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 24.02.10 12:03

    제 마음 을 보이시나요 ?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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