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고린도의 이상한 방언을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였다면 고린도전서 14장 내용도 보다 단호하게 기록 하였을 것 입니다.
질문 1.
고린도의 방언이 이상했다는 것을 XXX님은 어떻게 아시는지요?
고린도 방언에 대한 정보가 바울이 소위 잘 모르고 썼다는 고린도전서 외에 따로 있나요?
고린도의 이상한 방언을 목격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혹시 XXX님이 환상 중에 목격하셨나요?
질문 2.
하나님은 방언에 대하여 단호하게 기록하고 싶으셨는데
인간의 지적능력에 갇혀서 성경이 하나님의 의도와 다르게 기록될 수 있나요?
혹시 하나님이 방언에 대하여 정정하신 기록이 있나요?
첫댓글 (저는 고린도전서 방언도 방언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늘날의 방언과 같은 것이었는지는 알 길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저는 오늘날의 방언을 옹호하려는 의도로 질문을 드리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에라스무스님
닉네임을 대놓고 물어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요한 정보는 제 글외에도 충분히 있으니 주제토론방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닉네임을 대놓고 물어보지 말라고 하시니 원하시는 대로 해드렸습니다.
고린도 방언이 이상 했다는 것은 고전14장에서 찿아 봅니다.
1.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2.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3.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5.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6.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7.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보혈 KJV 성경에서는 이상한 방언을 Unknown Tongue이라 표현했고 틴데일성경에서도 Strange Tongue이라 표현했으니 사도행전방언과 고린도방언을 구분하여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굳이 이탤릭체로 Unknown을 삽입한 번역진의 고뇌를 존중합니다. 같은 14장 안에서도 Unknown이 들락날락하지요. 반면에 이런 것을 안 넣은 대한성서공회의 고뇌도 존중하구요.
고린도 방언에 대한 정보가 바울이 소위 잘 모르고 썼다는 표현이 좀 그렇읍니다. 바울이 제삼자를 통하여 전해듣고 기록하였기에 많이 조심하여 기록하였다는 것입니다.
100프로 정확하게 알았지만 조심해서 썼다는 말씀이십니까?
@에라스무스 네 그렇읍니다.
조심해서 썼지만, 고린도전서 14장이 진리임은 분명하겠군요.
고린도의 이상한 방언을 목격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
고린도교회의 실상을 그 당시에 바울 동역자을 통하여 전해 들었다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방언에 대하여 단호하게 기록하고 싶으셨는데---> 이부분은 성경의 저자를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시냐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다양한 견해가 있을 것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자유주의나 WCC도 얼마든지 정당화 될 위험이 있습니다.
@에라스무스 성경영감설에는 기계적 영감설, 동력적 영감설, 유기적 영감설등이 있는데 그 중에 유기적 영감설 을 지지합니다.
하나님은 저자들의 개성과 성격, 은사와 재능, 교육과 문화, 어법과 문체를 그대로 적용하였으며 그들의 심령을 조명하셨고 그들로 격려하며 완성케 하셨다는 내용입니다.
유기적영감설에 의하면, 성경전체가 아닌 부분부분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실제로 원하시는 수준보다 강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에라스무스 에라스므수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