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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고양시장애인통합부모회 원문보기 글쓴이: 아침햇살
풍동고 도움반 17명의 친구들이
대곡역 근처 주말농장에서
감자심기를 했습니다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지하철을 타고 대곡역에서 내려
약 1키로를 걸어 도착한 열린농장
미리 우리친구들에게 감자심기를 설명 해 주실
"전국 텃밭가꾸" 기캠페인을 벌이시고계신 제이슨(손종원님)님을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친구들
9줄 이랑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여름날에 수확의 기쁨을 맛보겠지요 (한~봉다리씩 담아갈수있을것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우리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할 수있게 해주신 도움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제 약한 부분 중 하나...아이들 생각하면 해보고싶은 마음 굴뚝 같았는데, 워낙 지식도 관심도 부족하여서 시도해보지 못한 활동들인데, 풍동고 쌤들 대단하세요~ 지영어머니, 지금도 주말농장 열심히 하고 계시겠죠? 순재어머니도...동환어머니도...어머님들 주말농장으로 체험학습가서 어머님들이랑 아이들이 농사지은 채소랑 고기랑 같이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아, 맞다~동환 아버님께서 술도 한잔 건네셨었죠~ㅎㅎ다 그리운 시간들이예요~
녜~ 그 자리예요 대곡역 근처... 몇년전에 백양초에서 단체로 오셨었지요 . 농사짓기는 고등학생쯤 최소 중학교쯤은 되어야 좋을것 같아요. 초딩은 좀 어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