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Christ is our Lord
Jesus Christ에 대한 다른 이름들,
Messiah & 救世主(The Saviour of the world- Jesus Christ.). The king of king. 반석(Alum shale).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그 권능에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측면에서
그 인애와 측량할 수 없는 은혜로 그 백성을 죄악에서 구원하실 자.
우리의 영원하고 유일한 소망의 터전이신 그리스도.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어린 양(The lamb of God)으로서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로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그의 영원한 제사로 그 백성을 의롭다하시고
하나님 보좌우편에 좌정하사 영원토록 우리의 왕으로서 통치를 하시고 계시는 분이신 것이다.
그의 권능과 은혜를 누가 값없다 하리요, 모를 뿐이요, 귀를 막아서 듣지 않을 뿐이요,
죄악의 담장이 가로 막혀 있을 뿐인 것이다.
예수는 만왕의 왕이다.
그의 통치는 무궁하며 그의 나라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며
변개하지 아니하며 영원무궁토록 그 나라의 왕으로서 주는 왕이시다.
그러나 그는 세상의 왕과는 달리, 사람의 위에 군림하는 사람의 왕이 아닌
사랑과 仁愛로서 慈悲와 矜恤로서 그의 백성을 감화감동시키시며
자발적인 獻身을 통하여 찬양과 경배를 홀로 받으시며 世世無窮토록 榮光의 寶座에서 統治하시는 분이시다.
그가 우리에게 계신다는 사실은 얼마나 인생들에게 커다란 위안이 되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계시고 역사하신다는 사실은 인생들에게 얼마나 소망스런 일인가?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이시다. 한마디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 자신이신 것이다.
이것은 聖肉身 혹은 化肉이라고 말을 한다.
그는 그의 백성을 구속하기 위하여 사람의 형상을 취하고 낮고 낮은 이 지상세계로 오신 것이다.
그의 겸손과 온유는 만유위에 뛰어나시고,
그가 만물을 만드시고 그 위에 계실 분이시지만 우리를 위하여 지극히 낮은 종의 형상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만백성의 눈물을 지우기 위하여 만 백성의 사망을 없이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신 분으로서
인생은 그가 아니면 아무런 소망이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없는 것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사야 53장을 고난의 장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역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오래전에 예언을 하고 있는 데, 그 본문은 다음과 같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傷함은 우리의 罪惡을 인함이라.
그가 懲戒를 받음으로 우리가 平和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실 그리스도의 사역의 본질을 이렇게 寫實的으로 생생하게
描寫한 성경의 말씀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고난받으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代贖의 使役을 생생하게 잘 나타내어 주고 있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기록물임을 우리가 시인하고 인정할 때,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장면을 그가 幻想으로 목격하였음이 분명하다.
黙示文學, 啓示文學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성경은 다른 세상의 여타 책들과는 달리 각종 예언과 계시로 점철된 책이다.
特異한 것은 그 자신 스스로의 저자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구약에 나타난 수많은 말씀들
‘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신약시대에 와서는 ‘주께서 가라사대’
우리는 얼마나 祝福받은 존재인가?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안에서 살고 있음을 우리는 생생하게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
세상에서 唯一無二하게 우리의 삶의 지표와 방향을 일러주고 있는 指針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자세히 가르쳐주고 있는
성경의 말씀들을 수시로 먹고 마시고 호흡하면서 영적인 에너지를 充塡받고
기쁨과 감사와 즐거움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모든 처지와 어떤 형편에서도 우리에게 놀라운 위안을 주신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이것은 언약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保惠師 聖靈님으로 오셔서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며 참된 平安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gae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