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토양과 작물생리작용의 이해, 강사 박영재(씨앗도서관협의회 대표)
이상젉인 토양의 삼상 : 무기물(45%), 공기(25%), 물(25%), 유기물(5%)
토양의 삼상을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에 따라 이랑을 설계해야 한다.
공기를 좋아하는 작물 : 과채류, 감자, 고구마 등 -> 좁은 이랑
물을 좋아하는 작물 : 엽채류, 박과, 토마토 -> 넓은 이랑을 만든다.
토양 내 많은 양분순서 : 산소 47%(산화된 형태로 존재) , 규소28%(산소 외에 제일 많다), 알루미늄8%, 철5%, 칼슘4%, 칼륨3%, 나트륨3%, 마그네슘2%
토양은 음이온인 규소에 양이온인 양분들이 달라붙어있는 형태이다.
자연토양에는 N P K가 거의 없다 그러므로 비료로 제공한다. 토양내 미생물을 왕성하게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퇴비를 준다
화학비료를 처음부터 주면 땅이 딱딱해지니다.
토양이 산성화 되면 거름보다 석회시비를 먼저해야한다. 왜냐하면 양이온 교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규산질은 식물을 성형시켜 준다
사초과 식물은 잎이 쳐지지않도록 규산질을 준다
인산과 요소는 음이온으로 미생물이 날라주거나 물에 녹아서 흡수된다.
탄산시비 : 시설재배 시 필요하다.
질소는 동물들의 똥에 많다. 대기중의 79%가 질소이다. 비속에는 용해된 질소가 섞여있다. 비는 산성이다.
인산성분은 용탈이 잘 안되어 쌓이기 쉽다 동물의 오줌에 많다. 인산이 많으면 고구마 농사가 잘 안된다.
미생물 : 경운을 하면 미생물의 실이 끊어지고 미생물은 빛을 받으면 쉽게 죽는다. 땅속에 미생물이 많으면 경운을 하지 않아도 땅이 푹신하다
땅속의 미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7음3양을 유지한다.(70% 음, 30% 양)
외생균은 식물 밖에서 역할을 하고, 내생균의 식물체의 안으로 균이 들어가서 활동한다.
질소 : 잎거름(성장거름),
질소는 식물체 안에서 이동을 한다. 질소거름은 수확을 앞두고 3주 전에는 무조건 금지해야 한다. 겨속 질소거름을 주면 질산염을 먹게 된다.
인산 : 열매거름, 오줌이나 깻물에 많다. 인산이 부족하면 꽃이 피었다가 떨어지고 열매도 열렸다가 떨어진다.
칼륨 : 뿌리거름(뿌리의 삼투압을 조절) 재, 달걀껍질에 많다. 칼륨이 부족하면 옆맥외의 잎이 마른다.
칼슘 :식물의 세표벽구조를 조여준다.(세균의 침투를 막는다), 칼슘은 이동을 안하므로 부족하면 새잎이 마른다.
칼슘이 부족하면 붕산칼슘을 시비한다 붕산이 칼슢을 이동시켜준다. 바닷물을 30배 희석하여 준다. 붕산,칼슘, 마그네슘은 모두 바다에 있다.
마그네슘 : 식물의 당도를 담당한다. 과일의 당도를 높여준다.
식물병의 병원균 : 곰팡이 70%, 살균제를 준다.
세균 바이러스 30% 곤충이 매개해서 침투하므로 살충제를 준다.
* 농사를 짓는다는것은 식물의 시간에 맞추어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