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로방스....잿빛에 가려진 하늘...금방 이라도 비를 뿌릴것 같다.장마는 멀어져가는 느낌인데 높은 습도로 인해 후덥지근하다.성산대교를 건너 자유로를 쉼없이 달리다파주 프로방스 카페 9Block coffee & Bakery에 들려커피 한잔에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보며잠시 머물다 귀가한다.
첫댓글 손주가 많이 컷네요.가족들과 함께한 주말 여행참 보기 좋습니다.
첫댓글 손주가 많이 컷네요.
가족들과 함께한 주말 여행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