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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분석: Romans Analysis
샬롬!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취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휴전을 하고 포로와 납치된 사람들을 교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도 트럼프는 중단시키고자 합니다. 한국은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라고 보다는 좌파와 우파의 싸움으로 국가적인 위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민이 많이 사는 LA의 산불이 온 도시를 다 태웠습니다. 터키의 호텔에서 큰불이 나서 많은 사람이 또 죽었습니다. 우리도 무안 항공 여객기 사고로 많은 분들이 희생을 했습니다. 중국은 동남아와 아프리카와 호주와 캐나다 그리고 한국에까지 온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증대시키려 하고 있고 이는 미국의 트럼프와 큰 갈등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로마서를 분석을 해 보고자 합니다. 로마서를 잘 이해하면 이런 국제적인 여러 가지 일들이 그 원인과 해결이 보입니다. 로마서는 단순히 신약 성경에 기록된 책이 아니라 살아서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 나가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 로마서를 믿는 이 믿지 않는 이가 모두가 잘 읽고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단순하게 믿음으로 삶을 사는 법을 기록한 책입니다. 즉 로마서는 법률 서적입니다. 이 법률 서적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읽다가 어려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단순히 배워서 지식으로 알고 있을 책이 아니라 우리가 호흡이 있는 동안에 순간순간 살아가야 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법률 서적의 딱딱함과 논리가 있고 또 로마서는 현실에서 삶의 모습을 설명하기에 직접 우리의 삶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법은 다양하게 우리에게 존재하며 우리의 질서를 유지합니다. 그 질서는 정의에 의한 질서입니다. 크게 한국에 헌법이 존재하고 형법, 민법, 상법, 그리고 행정법이 있고 그리고 절차법으로 행정소송, 민사 소송, 그리고 형사소송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 간의 관계를 규정하는 국제법이 있고 우리의 삶이 세분화되고 복잡하게 되어 이를 규정하는 다양한 법이 있고 하위 법으로 명령과 규칙과 조례가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당연히 법이 있으면 이를 집행하고 판단하는 기관과 사람들이 있으니 검사와 판사와 경찰이 있습니다. 법을 만드는 입법부 그리고 이를 집행하는 행정부, 그리고 이를 판단하는 사법부가 있는데 지금 한국은 행정의 기능은 완전히 마비가 되고 입법부가 폭주하고 사법부도 헌법재판소까지 혼란 중에 있으니 국가적인 위기가 온 것입니다. 국민이 서로 나누어져서 대통령을 파면하고 새로 뽑고자 하는 세력과 이에 저항하는 세력이 격렬하게 싸우고 있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어도 신경을 쓰는 사람이 없고 무안 항공의 큰 사건도 세월호나 혹은 이태원 사고와 너무나 달리 잠잠하게 지나가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한 나라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법이 있다고 하나 대통령은 무죄 추정의 원칙이 지켜지면 그대로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면 되는데 내란 수괴로 낙인이 찍하고 구속되어 구치소에 가고 야당 대표는 1심에서 감옥 행이 결정이 되었는데도 그리고 12가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도 마음대로 법정에 갔다 국회에 갔다 이러 저리 돌아다니니 이 세상이 정신이 올바른 사람에겐 너무나 이상한 세상이요, 정신이 나간 사람에겐 정상적인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런 법을 잘 배운 법학도가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 원리를 몰라서 이들이 로마서를 잘 읽지도 이해도 하지 못하고 그러면서도 이 법에 의해서 그들의 삶이 결정이 되고 판단이 되고 최후에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방송이 전부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편파 보도를 해도 모르고 사는 국민과 같이 진리를 모르고 믿지 않는 이는 이렇게 죽음의 길로 가고 심판으로 가고 있는데 이제 20-30부터 깨어나고 있으며 국민의 대다수가 대통령을 지지하고 국민의 힘을 지지하니 그리고 트럼프가 상식과 법이 통하는 세상을 한국과 더불어 만들려고 하니 오늘 내일 중에 무슨 발표가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속히 정상화가 되어 마음 놓고 복음도 전하고 선교도 하고 선한 일에 몰두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데 불편함이 없게 될 것이고 이 자유를 북한의 동포를 구출하는 일에 다 쏟아 부어야 될 줄로 굳게 믿습니다.
로마서는 믿음으로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글이기에 우리의 내면의 상태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우리의 마음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이 부분은 다른 법에서 규정하지 못하고 통제하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로마서는 이 영역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로마서는 그 영역이 온 우주에 미치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시간을 커버합니다. 그 영역이 우주에 미침은 로마서는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지만 또한 우주의 어느 곳에 있는 천국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 때문입니다. 로마서는 인간의 창조로부터 이스라엘 시대와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도 동시에 언급을 합니다. 그리고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인간과 지금 살고 있는 인간과 그리고 미래에 살 모든 인간에 대해서 규정을 하는 온 세계적이고 온 인류적인 법입니다.
무엇보다도 로마서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하십니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정의와 이에 따른 예수님의 죽음을 다룹니다. 예수님은 로마서의 핵심입니다. 로마서는 교리적인 삶의 모습을 다루는 첫 8장과 현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다루는 후반부의 8장으로 총 16장의 구성이 되어 있는데 모든 장에서 예수님을 언급하십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예수님에 대한 책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성령 하나님에 대한 부분을 너무나 중요하게 다룹니다. 성령 하나님의 사역과 성령과 동행하는 믿는 이들의 삶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 다룹니다. 이 말은 로마서 전체를 통해서 성령님의 사역을 강조한다는 말입니다. 당연히 로마서는 정의에 대한 너무나 분명한 글입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우리의 죄에 대한 벌로 나타나는데 이를 예수님께서 대신 벌을 받고 참혹한 십자가 형을 받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이렇게 나타났으니 죄에 대한 절대로 단호함의 나타남이며 이는 죄인이 절대로 이런 죄의 문제를 예수님을 통해서 해결하지 못하면 반드시 최후 심판의 형벌을 피해 갈 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너무나 로마서엔 분명하게 나타나 있고 이런 하나님의 정의로부터 우리에 대한 정의의 인정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로마서가 법이기에 이스라엘의 옛 법인 율법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온 우주적인 공간을 사용해서 온 시작과 종말의 시간을 다루며 이 땅에 살았던 모든 사람과 지금 사는 사람과 미래에 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에 우주적이며 세계적이며 온 인류적이며 그리고 모든 시간을 망라하는 지구상에 다시 찾기가 어려운 책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로마서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의 특징을 전체적으로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는 믿음의 삶에 대한 법적인 측면을 차례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먼저 온 인류가 왜 믿음이 필요한가를 설명합니다. 로마서 1-3장에서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4장에서 믿음의 모습이 어떻게 되어야 하며 5-8장까지는 교리적인 믿음의 삶에 대한 모습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원조 믿음의 국가인 이스라엘에 대한 설명이 9-11장에 있습니다. 그리고 12장부터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의 실생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국가에서 국민으로서 삶과 교회에서 교인으로서 삶과 그리고 사회인으로 믿음의 삶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믿음의 삶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이성적으로 때론 영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온 인류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설명합니다. 죄는 명령을 어기는 것입니다. 이 명령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는데 인간은 이 명령을 어겼기에 죄인이 되었음을 설명합니다. 이 죄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모두가 다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죄는 죄형 법정주의에 의해서 죄가 법조문으로 규정이 되지 않으면 죄가 없다는 형법의 조항인데 이 죄를 규정한 법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모세를 통해서 약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주신 모세 오경의 법인 율법입니다. 이 법으로 죄를 규정해서 우리의 행위가 죄가 되지 않나 죄가 되냐가 결정이 됩니다. 그런데 이 법이 오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양심을 주셔서 양심을 따르면 죄가 되지 않고 양심을 어기면 죄가 됨을 밝힙니다. 율법이 온 이후로는 모든 인류는 지금까지 또 세상의 끝 날까지 율법에 의해서 죄가 밝혀지고 또한 이 율법으로 최후의 심판을 받게 됨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율법은 믿는 이와 믿지 않는 모든 이에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죄인인 인간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심을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도 하지만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믿음으로 삶을 사는데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 되는 하나님에 대한 설명입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성경에 묘사가 되어 있고 로마서도 역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이 죄인인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죄는 그 삯이 죽음이며 피 흘림입니다. 죄의 대가로 온 인류가 죽음의 상태가 되어 살고 있으니 옛날의 영광 즉 에덴에서 영원토록 죽지 않고 고생도 없이 살 수가 있었던 모습을 잃고 죄인이 되어 70-80년을 고생하며 살다가 죽는 신세가 된 것이 죽어 있는 모든 인류의 모습입니다. 이런 인간을 자신에게 죄를 짓고 원수가 된 인간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의 실천으로 독생자를 우리와 같은 죄인인 인간을 위해서 내어주신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통해서 그분의 사랑을 확정적으로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을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고 죽게 하십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예수님에 대한 십자가 사건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동정녀를 통해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희생하십니다. 그리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시도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죄인인 우리가 이런 사실을 알고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믿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길이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이때를 위해서 참으시다가 용서를 하십니다. 죄에 대해서 간과하셨기에 죄에 대한 율법에 규정이 된 죄에 대한 벌을 주지 않으시고 우리가 믿을 때를 기다렸다가 용서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받을 형벌을 피를 흘리시고 고난을 겪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에게 즉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약속이 된 성령 하나님께서 오셔서 이런 죄인을 새롭게 창조하시고 거듭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한 사람은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이제는 율법을 지키는데 자율적인 긍정적인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모가 되는데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작품이라 부르고 하나님의 도장 즉 성령의 인이 꽉 찍히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바울 사도로부터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살아가던 사람과 그 후대에 살 사람과 지금 시대를 사는 사람과 그리고 미래에 살 사람들이 어떻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의 글입니다. 그래서 이런 성령의 사역과 의미를 놓치면 로마서를 잘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로마서를 잘 이해하면 로마서는 믿음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 데 즉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다 보면 의롭다 인정이 오는 것을 설명을 하는 글인데 그 믿음의 삶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삶이 되어야 함을 너무나 강조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이제 믿음의 삶의 모습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로마서 4장에서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과 로마서 3장 21-26절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를 설명합니다. 그런데 그 믿음의 대상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앞에서 설명을 드렸고 그 믿음의 모습에 대해서 로마서 4장은 설명을 합니다. 사실 로마서 1장 17절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신다고 분명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는 이 구절을 통해서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니 과연 그 믿음이 어떡해야 하고 그 삶이 어떡해야 되는지를 우리가 잘 살폈어야 하나 우리는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도 되고 천국에도 간다라고 이해하고 우리가 진작 호흡을 있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선 별로 논의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 믿음이면 된다라는 주장으로 천주교의 이와 다른 주장, 아니다 믿음에 행동이 첨부가 되어야 의롭게 된다라는 교리와 500년 동안 서로 누가 옳냐를 다투며 살다 보니 진작 믿음으로 삶을 하루하루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는 로마서의 진리에 대해선 논의가 없었습니다. 이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자 조금 더 힘을 내셔서 이 쉬운 문제를 본문을 보면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영어로 봅니다. 중학교 영어면 바로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500년 논쟁이 이렇게 본문을 통해서 너무나 쉽게 순식간에 해결이 됩니다. 초등학교 국어 실력과 중학교 영어로 풀립니다. 절대로 놀라지도 의심도 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구절을 우리 말로 옮긴 것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입니다. 그런데 영어로 보면 중학교 영어면 된다고 했습니다. 분명하게 The + righteous 즉 의롭다 인정을 받는 사람, 혹은 의인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동사와 조동사입니다. 영어에서 이 동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동사를 빼 먹었습니다.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 라고 동사를 빼 먹었습니다. 너무나 틀리는 주장입니다. 여기서 조동사 will과 본동사 live가 생략이 되면 절대로 의인이 되지 않습니다. 이 조동사와 본동사의 의미가 삶을 살 것이다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내용이 by faith로 믿음을 방편으로 믿음을 가지고서입니다. 이렇게 본문은 누가 보아도 의인이 되려면 오직 믿음으로 절대로 불가하고 그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올바로 성경을 이해하면 모든 로마서는 그냥 그대로 다 술술 풀립니다. 믿음으로 삶을 사는 법에 대한 글이 제가 로마서라 했는데 1-8장은 교리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글이고 9-16장은 구체적인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글입니다. 1-8장은 영적인 의미가 많고 9-16장은 구체적인 삶에서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이제 로마서가 다 풀리는 것이 아닙니까?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렇게 성경적으로 바로 이해가 되면 모든 로마서의 내용은 그냥 쉽습니다.
로마서 정리
로마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와 사랑의 확실한 증거
| 1부 서언 1장 | 2부 바울의 복음 2-11 장 | 2-3 하나님 공의의 필요성. 하나님 의, 그리스도의 희생 4 이신칭의 5-8 사랑의 확증과 자유 9-11 이스라엘 문제와 공의 | 3부 바울의 윤리와 추천서 12-16 장 | 12-13 성도의 윤리 14-15 권면 16 추천 |
| 부 | 장 | 키워드 | 주요 내용 | 부 | 장 | 키워드 | 주요 내용 | ||
| 1부 | 1 | 서언 | 인사. 복음의 능력. 이방인의 죄와 하나님의 의 | 9 | 이스라엘 문제 |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 섭리 | |||
| 2부 | 2 | 바울의 복음 하나님의 공의 자 유 성령 | 공의의 필요성 | 유대인의 죄. (율법, 할례) | 10 | 이스라엘의 죄와 타락 그리스도와 복음 전파 | |||
| 3 | 모두가 죄인 하나님의 공의 계시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 11 | 이스라엘과 이방인 구속사의 비밀 | ||||||
| 4 | 칭의 |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음(아브라함) | 3부 | 12 | 성도들의 신앙 윤리 | 일반적 교훈 | 산 제사. 몸과 지체. 은사. 평화의 윤리 | ||
| 5 | 죽음을 통한 자유 . 합력성선 | 하나님 사랑의 확증 아담과 그리스도 죽음으로부터 자유 | 13 | 권세 복종 사랑 윤리 | |||||
| 6 | 세례, 죄로부터 자유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해 죽음과 부활 | 14 | 권면 | 강자와 약자 문제 화평 하라. | |||||
| 7 |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율법에 대해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모세) | 15 | 일치 권면 바울의 선교 계획 | ||||||
| 8 | 생명의 성령의 법 성령의 인도로 율법의 의를 이룸, 합력성선 | 16 | 추천서 | 추천, 인사 | |||||
제가 장신대 성종현 교수님의 신약 개론을 참고해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제 모든 성경 정리는 위와 같은 도표가 있으니 성경 정리란에 가셔서 해당 성경의 정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장은 어떤 믿음의 삶이 의롭다 인정을 받는지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들에게 온 세상의 사람들에게 설명하십니다. 모든 성도는 이렇게 성경을 읽고 정리하며 신학이 이루지 못하는 진리의 세계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성령을 받고 바울 사도와 같이 전도하며 성경을 공부하는 모든 성도를 이길 목사 장로 신학자가 절대로 없습니다. 이들은 공부로 풀려고 하고 우리는 복음 전파의 경험을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풀고자 하니 어떻게 우리가 질 수가 있습니까? 절대로 초대 교회 바울 사도를 비롯해서 전도자들이 모두가 교회의 지도자로 성령을 받고 밖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며 이 경험을 신약 성경으로 기록을 했으니 그렇게 삶을 사는 사람이 당연히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논리입니다. 그래서 감히 제가 온 세상의 신학 대학교 교수님께 로마서의 이해를 편지로 보내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1절부터 16절에 아브라함이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에 답하고 믿고 이를 의롭다 인정을 받는 장면입니다. 첫 믿음입니다. 그리고 17-22절까지는 백세가 되었을 때 의롭다 인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끝 믿음이라고도 할 수가 있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야고보서는 약 110세가량 되었을 때 아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바치는 것을 통해서 의롭다 인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이도 영어를 조금 써야 합니다. 절대로 어려운 영어가 아니니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롬 1장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faith from first to last란 표현은 우리 개역개정에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로 번역을 했는데 영어로 보면 믿음이기는 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다라고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많은 분들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4장에서 두 가지의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 것을 또 주목해야 합니다. 틀림없이 성경은 첫 믿음과 즉 아브라함이 75세에 믿을 때의 믿음과 100세가 되었을 때 믿음을 두 번 논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를 보시면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어떤 믿음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즉 한결같이 변치 않은 믿음이 의롭다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야고보서는 110세가 되어서 의롭다 인정을 받는 모습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믿음은 한때의 믿음이 아니라 우리가 삶을 살면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믿음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처음 믿을 때 의롭다 하십니다. 이를 갈라디아서와 로마서는 틀림없이 증명합니다. 그런데 이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란 구절과 같이 또 어느 시간이 지난 시점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하시는 것을 확인이 가능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결론입니다. 믿기 시작해서 꾸준히 잘 믿는 분이 있고 믿을 때 뜨겁다가 어떨 땐 믿음을 버리고 세상의 물질에 혹한 다든지 여자에 혹은 권력에 넘어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도 있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빈틈이 없이 성경에 장치를 해 놓으셨기에 오직 믿고 의롭다 된다는 주장은 오직 첫 믿음의 합격이지 나중에 세월이 흐르고 삶이 지속이 되었을 때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님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고 살아야 하는 우리는 당연히 믿음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대충 세상을 따라서 살 것인가 결정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본문으로 모든 분이 확인이 가능합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5-8장은 죽음과 죄와 율법으로부터 자유를 다룹니다. 우리의 삶이 예수를 믿기에 죄에 대해서도 죽고 율법에 대해서도 죽었기에 그리고 죽음도 극복했기에 이를 믿고 담대하게 이런 것에 걸리지 않게 염려 없이 자유롭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8장은 믿는 우리는 성령을 통해서 성령의 인도로 죄와 죽음의 법을 극복하라고 강조합니다.
9-11장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늘 사랑하고 전도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나중에 믿은 우리는 늘 겸손하게 믿고 사라고 하십니다. 반드시 우리는 복음을 전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해야 합니다.
로마서를 이해하면 이스라엘을 반드시 전도할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직도 옛사람 바울과 같이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고 합니다. 이런 이스라엘에게 바울 사도가 했듯이 아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 것이지 율법으로 구원이 없다. 예수님을 믿어라 그리하며 과거의 죄를 용서받게 되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이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너희와 같이 조문 조문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하므로 선한 삶을 살므로 다 완성하고 굳게 세운다 이제는 이렇게 쉽게 온전한 방법이 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절대로 율법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굳게 세운다 너희들이 원하고 바라는 세상을 예수님을 믿고 더 잘 세울 수가 있다 예수를 믿으라 이렇게 전도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그리고 로마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 믿음으로 사는 삶의 모습이라고 단정적으로 말을 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제가 다시 번역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우리를 한때 얽어 매였던 율법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록이 된 율법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이 아니라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깁니다. )
갈라디아서나 로마서는 성령을 받은 교인들이 성령의 인도로 사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계시고 우리를 돕기 위한 성령께서 우리의 심령에 오셔서 내주하시니 이제는 모든 일을 성령의 인도로 받고 사는 것이 답입니다. 그 성령의 인도는 성경의 말씀대로 인도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쪽으로 인도입니다.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는 인도입니다.
율법으로 섬기지 않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그러나 율법을 파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으로 섬기는 방법을 통해서 율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바울 사도의 가르침과 야고보서의 가르침이 성령의 사역으로 인해서 완벽하게 일치를 합니다.
12장-16장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데 우리가 국가의 국민이기에 하나님께서 권세를 주신 지도자들에게 순종하고 세금을 바치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인 간에 서로 사랑하며 믿음이 약한 형제를 비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 나가서 역시 성령의 인도로 사랑을 실천하라고 합니다.
13장을 보면 하늘로부터 권세가 임한 지도자 대통령께 도전하는 자는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로 반드시 징계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 나라는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두 번이나 무시하고 대통령에게 도전하고 있으니 이번에 하나님께서 직접 이 모든 과정들을 바로 잡고 그분의 권세를 세우실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경거 망동을 마시기 바랍니다. 믿는 이 믿지 않는 이 모두가 로마서의 지배를 받습니다. 온 세상의 주관자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결론적으로 정리를 합니다. 로마서는 믿음으로 사는 삶에 대한 글입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하나님께 처음 믿을 때 그리고 나중에도 역시 변치 않고 믿을 때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됩니다. 첫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끝이 아님을 로마서 4장을 그리고 나머지의 모든 장이 설명을 합니다. 믿음을 갖고 삶을 살아야 함을 주장합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필요한 일이 아닙니까? 우리가 예수를 모르고 살다고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서 우리가 죄인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세례를 받았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을 선물로 또 받아서 거듭나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작품이 되고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생명이 있다면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이럴 때 오직 믿음으로(개신교의 주장과 같이), 그리고 사는 것은 옛날의 모습이나 내 마음대로 산다 이는 절대로 0.000%도 성경의 내용이 아니라 지옥 가는 주장입니다.
성경은 믿음으로 삶을 반드시 살아야만 의롭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 믿음의 삶을 사는 모습이 로마서 전체의 설명입니다. 1-8장은 교리를 알고 실천하는 삶이고 9-11장은 소소한 우리의 삶이 국민으로서 교인으로서 교회에서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우리의 이웃과 어떻게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런데 죽어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성령을 받은 사람이기에 육신의 정욕을 죽이고 성령의 인도로 사라는 것입니다. 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법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다 보면 즉 성령의 인도로 첫째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하고 둘째는 믿는 형제에겐 사랑을 실천하고 그리고 세상의 사람에겐 복음을 전하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삶을 사라는 것입니다.
특히 유대인은 우리에게 성경을 전해 준 그리고 하나님의 첫사랑이기에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고 전도해서 구원을 해야 되는 존재이고 하나님께서도 절대로 이스라엘을 잊지 않고 구원하실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독일이 오직 믿음의 신앙으로 개신교를 제창했으니 2차 대전으로 온 세상을 죽음에 몰아넣고 유대인을 학살한 죄는 온 인류에게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 독일의 신학을 우리가 추종하고 있으니 그 한계가 바로 이런 죄악 앞에 무력하다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만 있으면 이렇게 온 인류를 죽이는 죄에 대해서 침묵하고 이렇게 살아도 천국에 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면 다른 로마서의 모든 규정을 무시하는 결과가 됩니다. 모든 로마서는 성도가 정의롭게 살고 사랑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서 성령의 인도를 받고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믿음의 교리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 성도의 삶을 외면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믿음의 삶이 의롭다 인정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사랑을 실천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믿는 이의 삶의 모습이다(제 주장이란 표현은 조금 적합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이미 이렇게 설명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의 주장이란 표현이 더 맞습니다.) 란 주장은 온 세상을 다 평화롭게 하고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만드는 참된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이미 온 세상의 가장 유명한 신학자 700명께 한글과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으니 하나님께서 이들을 감동하시고 이런 로마서의 이해가 온 세상을 덮게 되고 중국도 이런 로마서를 받아들이고 시진핑의 독재를 종식하고 4억 명이 구원을 받아 10만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다음 시대 미국을 능가하는 국가가 될 줄로 믿습니다.
어떤 나라가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가 온 세상에 가장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는 나라가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일에 있어 선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고 전광훈 목사님께서 한국에서 빛이 나와서 온 세상을 밝힌다는 환상을 보셨다고 했는데 저는 이런 성경의 이해가 그 빛이 될 줄로 굳게 믿습니다. 모두가 회개하고 성령을 받으시고 성령 충만으로 사랑을 실천해서 의롭다 인정을 받고 축복도 많이 받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끝으로 하나님은 정의로우신 분으로서 믿음을 가지고 불의하게 사는 자를 절대로 의롭다 하지 않고 그 의를 취소합니다. 제가 거짓이 아닙니다. 혹자는 한 번 의롭게 되면 취소가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주장이 완벽하게 거짓이라고 합니다.
겔 3: 20. 또 의인이 그의 공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의 공의는 기억할 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지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니라 그는 그의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의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개역개정)
하나님의 정의에 대한 열망은 아무도 꺾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오심도 정의를 행하기 위함입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절대로 하나님이 죄를 그냥 보아 넘기지 않는 분이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죄는 예수님을 통해서 과거에 지은 부분을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믿고 난 이후에 지은 죄도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용서가 없는 죄가 존재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죄를 너무나 자주 범하는 것에 대한 경고가 또 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의인이 죽는 경우를 설명합니다.
하박국서 2장 4절에서 가져온 로마서 1장 17절은 하박국서의 이해를 통해서 풀리는데 하박국서의 의인은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삶을 사는 사람인데 의롭게 사는 사람입니다. 분명하게 하박국서는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정의로운 삶이 없는 자는 의롭다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이렇게 사랑도 해야 하고 정의도 지켜야 하는 우리가 믿는 우리로서 우리 힘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전능하신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사랑하게 하시고 정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우리가 성령의 감동을 따르면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워 이 땅에 공의가 생수같이 흐르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이 믿지 않는 이가 절대로 하나님의 통치에서 벗어 날 수가 없는데 최후의 심판이 모든 지구상에 사는 사람, 살았던 사람에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 믿어야 합니다. 믿고 죄를 지어 회개가 없고 회개를 하지 못하고 죽는다면 죄인으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과 육신의 욕망은 늘 서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따라서 살고자 하고 육신을 따라서 살고자 하는 경우가 늘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굳게 믿고 성령을 따라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로마서도 갈라디아서도 똑같이 강조를 합니다. 오직 믿음에 너무나 깊이 빠져서 이런 로마서의 본래의 모습을 버린 채 육신을 따라서 세상의 자본주의와 자유주의를 따라서 살 때 이는 성령의 인도가 아니라 지옥으로 가는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70-80년 세월을 참으로 짧습니다. 제가 70이 다 되어 가는데 인생은 참으로 짧고 우리가 북두칠성을 하늘에서 밤마다 볼 때 우리의 인생이 70임을 기억하고 60대는 별 하나가 남았고 70대는 더 이상의 삶이 없고 80이 이상 되신 분은 평균보다 더 살고 있음을 믿고 이렇게 이슬과 같은 세상을 오직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굳게 세우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로마서의 새롭고 정확한 이해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빛이 되어 온 세상으로 전파가 되고 있으니 온 세상이 밝게 될 것입니다. 이 정확하고 빛 된 진리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제 분별력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신학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대한 이해입니다. 저는 신학자도 성경 연구가도 아니라 오직 모든 분과 같이 세상에서 일을 하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목회를 하는 목사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보다 더 죄를 많이 지은 죄인에 불과합니다. 이런 저도 용서해 주시고 사용하시니 모든 분이 회개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용서가 있고 성령의 선물이 있고 인도가 있습니다. 용기를 내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사는 것은 쉽고 정확하고 그리고 성경대로 이고 열매가 풍성하며 천국에 대한 소망이 생기며 이 땅에 정의가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모두가 평안하게 기쁘게 살 수가 있습니다. 이 진리의 세계로 용감하게 뛰어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에게 대한 뜻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귀한 진리를 깨달을 수가 있게 은총을 주시고 이렇게 전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죄인을 우리 주 보혈로 구원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전리를 전합니다. 모든 성도와 믿지 않는 자들까지 예수님을 잘 믿고 성령의 인도를 잘 받아서 이 땅에 멋진 그리고 정의롭고 행복한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건설이 되길 빕니다. 주여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충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