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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예측한 값과 실제 값 간의 차이를 수치로 나타내는 함수입니다.
손실값이 클수록 예측이 틀렸고, 손실값이 작을수록 예측이 잘 된 것입니다.
딥러닝이나 머신러닝에서는 모델 학습 시 손실함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중치를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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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손실함수 종류
🌟 1. 평균 제곱 오차 (MSE, Mean Squared Error)
회귀문제(숫자 예측)에 주로 사용
수식:
🌟 2. 평균 절대 오차 (MAE, Mean Absolute Error)
회귀문제에 사용
수식:
🌟 3. 허빙 손실 (Huber Loss)
MSE와 MAE를 절묘하게 조합한 형태
이상치에 대한 민감도를 조정할 수 있음
🌟 4. 크로스 엔트로피 손실 (Cross Entropy Loss)
분류 문제(Classification)에 주로 사용
이진 분류(Binary) 또는 다중 분류(Multi-class) 모두 활용
수식 (이진 분류용):
🌟 5. 헝지 손실 (Hinge Loss)
SVM(Support Vector Machine)에서 사용하는 손실
"마진"을 기준으로 학습함
🌟 6. KL 발산 (KL Divergence)
두 확률분포(P, Q) 사이의 차이를 측정하는 함수
주로 강화학습, 딥러닝의 정규화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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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회귀 문제 → MSE, MAE, Huber Loss 사용
분류 문제 → Cross Entropy Loss, Hinge Loss 사용
확률분포 차이 → KL Divergence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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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꿀팁!
학습이 너무 느리면 → MSE보다 MAE가 나을 수 있어요!
이상치가 많으면 → MAE나 Huber Loss를 쓰세요!
분류 정확도 높이고 싶으면 → Cross Entropy Loss가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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