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Korea, broadcasting regulations are mishandled by rum-dums who are smashing the works passed after deliberation.
싱거비 이 합니다. 내 눈...까풀을 까뒤집고 한 번 봐 줄래? 데레비가 뿌옇게 까뭉개진 거 같아...화면을 촬영해도 카메라가 초점을 못 맞추거든? 설마 하늘이 두 쪽이 나고 화과산花果山 손오공孫悟空이 톡 튀어나와도 교육적으로 남의 작품을 박살내라고 하진 않을 터인데....

우서비 비 합니다. 에이 교육방송이구만 그래...젖먹이는 거...남자 덜렁거리는 거...그건 저 사람들이 사는 거잖아...그런데 허걱...간난얘 엉덩이도 까뭉갰어? 그럼 눈 가리고 외면하고...목욕도 시키면 안 되겠네? 허어 인구절벽 타령하는 대한민국에서 얘는 화과산에서 주워오나?
매깨비 에스 합니다. 그게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에 비추어 ‘유아를 포함한 남녀 성기 및 음모의 노출이나 성기 애무 장면’에 해당된다는 모양인데...저건 학교도 갈 필요 없다는 원시사회의 일상이거든...그것도 분간 못하는 심의라는 거...교육적으로 원천봉쇄해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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