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Deepfake)
딥페이크(Deepfake)란 딥러닝(Deep learning)과 가짜(Fake)의 결합어입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의미합니다.
이 기술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가짜 동영상, 가짜 뉴스 등을 유포하는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Deep_Learning
어떠한 데이터가 있을 때 이를 컴퓨터가 알아 들을 수 있는 형태(예를 들어 이미지의 경우는 픽셀정보를 열벡터로 표현하는 등)로 표현(representation)하고 이를 학습에 적용하기 위해 많은 연구(어떻게 하면 더 좋은 표현기법을 만들고 또 어떻게 이것들을 학습할 모델을 만들지에 대한)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deep neural networks, convolutional deep neural networks, deep belief networks와 같은 다양한 딥 러닝 기법들이 컴퓨터 비전, 음성인식, 자연어 처리, 음성/신호처리 등 최첨단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2012년 스탠포드대학의 앤드류 응과 구글이 함께한 딥 러닝 프로젝트에서는 16,000개의 컴퓨터 프로세서와 10억 개 이상의 neural networks 그리고 DNN(deep neural networks)을 이용하여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천만 개 넘는 비디오 중 고양이 인식에 성공하였다.
이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논문에서는 DistBelief로 언급하고 있다.
이뿐만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4] 등도 연구팀을 인수하거나 자체 개발팀을 운영하면서 인상적인 업적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ㅡ인터넷 사전에서 가져옴 ㅡ
ㅡ뭐가 뭔지 모르겠어요ㅡㅡ
disbelief
1.불신 2.믿지 않기 3.의혹
첫댓글 갈수록 골아픈 세상이 되가는군요ㅡ
이대표가 이번 계엄(?)이 딥페이크 인줄 알았다고ㅡ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