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잠자리에 들었어야 하는 둘째 녀석,,,밤 11시가 다 됐는데,,,,'할리갈리'게임 몇번만 하고 자자고 졸라서....한번만 하려고 시작한게 세번이나 했네요ㅋ
둘째가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해 봤는데 재밌다며 어제 운동하고 오는 아빠를 졸라서 사 온 거랍니다ㅋ
게임 방법 듣곤,,뭐 이런걸? 하고 생각했는데,,,이게 또 은근히 잼 나더라구요.
게임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똑같은 갯수의 카드를 갖고 시작, 순서대로 카드 한장씩 내 놓습니다.
과일등의 그림이 나오는데, 바닥에 펼쳐진 과일(똑같은 색깔, 종류의 과일)의 수가 5가 되면,,가운데에 있는 종을 먼저 치는 사람
이 바닥에 깔린 카드를 모두 가져 가는 거에요.
카드가 다 없어져 버리는 사람이 지는 거~ㅎㅎㅎ
가족들끼리 함 해 보세요...나중엔 승부욕이 생겨서 자꾸 하게 될걸요?ㅎㅎㅎ
오늘도 아자아자 파이팅~~^^
첫댓글 할 사람이 없네요.ㅎㅎ 잼나겠는데..
ㅎㅎㅎ 두명이 해도 되니까,,,누구라도 오시면 함 해 보세요ㅋ
나도 혼자 해야 하는데..엄희씨 같이 할까요? ㅎㅎㅎ
ㅎㅎㅎ 옹..두분이서 좋아요~~^^
세명이 있어야 하잖아요..우리 해 봐요
아니..두명이서 해도 되요~^^
나도 할사람이없네...이번 정모때 ????
나는 주말밖에 못하네~ㅎ
사모님하고 하세요. 간간이 미우면, 늦게 종 친척 하면서,,,사모님 손등 때리셔도 되고ㅎㅎㅎ
어제도 여러번 했는데...둘째 녀석,,,속임수 쓰고 그러는 거 있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