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요3:2) 아멘!
[지식을 넘어 믿음으로 ]
바리새인들의 선생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의 권위 있는 가르침과 능력을 지켜보며
그 자신이 위대한 랍비였지만
30세의 청년 예수를 “랍비여”라고 칭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그는 밤에 주님을 찾았습니다.
지도자로서의 사회적 신분,
예수님을 적대시하는 자신의 공동체로부터
곤경 당할 것에 대한 두려움이
그가 야심한 밤에 예수를 찾게 했습니다.
니고데모는 아직 믿음의 사람이
아닌 지식의 사람이었습니다.
나의 지식과 선의로 예수님을 바라볼 때
예수님은 존경할만한 스승에 그칠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지식을 넘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성경 지식에 능한 학자보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을 통해
성령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서명수 목사(서울 여정의교회)
<약력>
△총신대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퓨리탄리폼드신학대학원(PRTS) 역사신학 석사
△시티투시티코리아(CTCK) 이사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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