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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설강의디카시한잔<꽃과 술>17번째 - 중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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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전령의 신인 헤르메스이신 위점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손설강 디카시 중랑의 우리 선생님 ♧♧
감사 감사합니다
빈 와인 병은 꽃을 품고 눈길을 잡고 있네요.병이 벽에 매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잘 감상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술은 사람을 흔들고꽃은 사람을 붙잡고 사랑은 사람을 흔들기도 하고 붙잡기도 하고ㅎ
디카시는 마음을 흔들고 ㅎㅎ
네 근 ㅎㅎ
꽃과 술과그리고 시!우리를 취하게 하는 것들!잘 감상했습니다.
김석윤 선생님 작품 웹진에서 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25년도 건필하시길
첫댓글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전령의 신인 헤르메스이신 위점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손설강 디카시 중랑의
우리 선생님 ♧♧
감사 감사합니다
빈 와인 병은 꽃을 품고
눈길을 잡고 있네요.
병이 벽에 매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잘 감상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술은 사람을 흔들고
꽃은 사람을 붙잡고
사랑은 사람을
흔들기도 하고 붙잡기도 하고ㅎ
디카시는 마음을 흔들고 ㅎㅎ
네 근 ㅎㅎ
꽃과 술과
그리고 시!
우리를 취하게 하는 것들!
잘 감상했습니다.
김석윤 선생님 작품 웹진에서 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25년도 건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