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26..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5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맑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4. 5. 18.
지금부터 대략 10년 후인 2035년, 늦어도 15년 후인 2040년을 전후하여, 세계 인구 3000만 명 이상의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 미래 세대가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국민의 소득과 자산을 지금보다 3~5배 늘리는 것이 경세제민하려는 국민의 강력한 의지이자 목표다. 그 구체적 실천 과제 28. 우리나라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국내외 도전과 위기 1.
미국을 중심으로 한 중국의 고강도 제재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우리나라 핵심 산업과 수출 상품이 겹치는 중국은 철강, 선박, 석유 화악 등 전통 산업은 물론 첨단 모빌리티, 배터리 등의 산업 경쟁력을 비약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반도체, OLED 등 일부 산업에서도 쫓기는 등 날로 존재감,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제조 부가가치 점유율 항목에서 한국은 2018년 15.1%에서 2022년 11.8%로 하락한 반면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을 장악한 대만은 오히려 같은 기간 14.5%에서 19.2%로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한국을 제치고 세계 2위로 뛰어올랐다. 중국(31.6%) 과의 격차는 두 배 이상으로 벌어졌다.
인텔에게 195억 달러의 보조금을 주는 미국은 반도체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연방정부, 민간, 학계가 이렇게까지 협업한 적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설계 노하우가 많은 ‘칩 강자’ 인텔 파운드리의 18A 공정으로 자사 AI 반도체를 만들겠다고 했다. 인텔은 “선금을 입금한 ‘의미 있는 18A 고객사’ 미국 국적 4곳을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3월 미국 정부는 인텔에 최대 85억 달러 보조금을 지급하고 110억 달러 대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총 200억 달러다.
반도체 시장에서 수요가 아주 큰 중국의 도전도 만만치 않고 절대 경시해선 안된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의 완전한 고립을 위한 각종 규제 정책은 어쩌면 실현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고, 오히려 중국이 반도체 산업에서 더 빠른 혁신과 발전을 촉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잃은 우리나라의 미래는 상상조차 싫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반대로, 지난해 중국은 유례가 없는 반도체 한파 속에서도 시설 투자에 378억 6100만 달러(약 51조 원)를 쏟아부었다. 지난해 9월 화웨이가 7나노 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출시한 데 이어 중국 대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인 SMIC는 최근 3나노 칩 생산 착수로 알려졌다.
그러나 삼성이 3나노 파운드리 양산을 먼저 시작하고도 철저하게 참패했듯 인텔 등의 첨단 반도체 산업 진입과 성공은 전혀 별개다. 게다가 모리스 창 TSMC 창업자가 “오리건 공장의 칩 제조 비용은 대만보다 50% 높다"라고 했듯, 칩 제조 비용도 결코 미국에 우호적이지 않다. 화웨를 살리기 위한 SMIC의 이익 급감도 그렇고.. 따라서 첨단 반도체 후발 주자의 추격이 결코 쉽지 않은 이유다.
또, 삼성이 3나노에서 TSMC보다 수율이 떨어진 건 어렵고 복잡한 GAA를 먼저 시작했기 때문으로 역으로 향후 2나노 이하 공정에선 삼성이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경쟁사를 앞설 수도 있다. 파운드리 중 유일하게 자체 브랜드의 HBM을 보유한 삼성이 패키징 기술력을 높인 턴키 방식과 3나노 2단계에서 제조할 엑시노스 2500만 제대로 해도 파운드리에서도 TSMC를 본격 추격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5월 18일 부동산 단신 5.
2024년 4월 24일에 모니터링 된 뉴스.
거래량 4000건 돌파 코앞, 역세권 대단지,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오'는 전날 기준으로 올해만 82건이,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의 거래량이 56건이 거래되며 가격도 올랐다. 이들 단지외에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와 '트리지움', 신천동 파크리오,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등의 거래도 빈번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9·11·12차 전용 182㎡는 71억원에, 마포구 현석동 래미안웰스트림 전용 114㎡는 이달 1일 26억원에,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도 26억원 거래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반면, 위례신도시는 송파구 위례아이파크1차로 올해 2월 전용 114㎡(46평)가 18억 9000만 원에 팔렸다.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래미안위례' 전용 101㎡(39평)는 올해 1월 18억 원에 최고가에서 지난달 15일 17억 원으로 1억 원 떨어졌다.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 10일 12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강동구 '둔촌주공'을 재건축한 '올림픽파크포레온'이다. 이 아파트 전용 84㎡ 입주권은 최근 한 달 새 21억원 이상으로 2건 거래됐다. 경기 화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102㎡(41평)가 지난해 9월 21억 원에 이어 올해 2월에는 22억 원에, 동탄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 전용 116㎡(45평)도 올해 2월 21억 원에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 달간 1억 이상 오른 전셋값이 미쳤네요...서울 성동구 행당동 '행당한진타운' 전용 114㎡는 8억2000만원에, 금호동1가 '이편한세상금호파크힐스' 전용 84㎡도 지난 18일 9억4000만원에, 성수동1가 '서울숲대림' 전용 59㎡도 6억3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매매도, 행당서울숲 푸르지오 전용 84㎡는 20일 12억4500만원에, '옥수하이츠' 전용 114㎡는 이달 8일 25억 8000만 원에, '래미안옥수리버젠' 전용 84㎡는 2월 18억 5000만 원에 계약됐다.
서울 동작구 흑석뉴타운 흑석9구역의 ‘스카이브릿지’ 설계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동과 동 사이를 공중에서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는 지난 2005년 주거 부문 최초로 설계를 적용한 양천구 목동 ‘트라팰리스’에 이어 용산, 강남 일부 재건축 단지에 적용되면서 부촌의 상징이 됐다. 지난해 입주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와 6월 입주 ‘래미안원펜타스’ 등이 스카이브릿지를 갖추고 있다.
서울 전셋값 상승 '미래진행형'... 올해 상반기 예정된 입주 예정 단지는 6월 서울 강동구 '강동헤리티지자이'(1299가구)와 구로구 '남구로역 동일센타시아'(162가구) 뿐이다.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는 6월에서 하반기로 미뤄졌다. 하반기도 11월 입주 예정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2032가구) dhl 입주 예정 물량이 약 8000가구 뿐이다.
부산 부동산 경기를 가늠할 수영구 광안2구역 재개발 ‘광안SK뷰드파인’, 해운대구 재송동 옛 한진CY 용지 ‘르웰’, 동구 범일동 ‘블랑써밋74’, 부산진구 양정3구역 재개발 ‘양정 롯데캐슬’ 등 대어급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어진동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2'는 전날 무순위 청약 전용 84㎡A의 1가구 모집에 24만7718명이 신청했다.
2025년 1월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5년 1월 24일 부동산 단신 12.
경매로 넘어간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124㎡는 최근 41억1906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116㎡ 1차 경매에서 36억5110만원에 팔렸다. 강남구 청담동 청담2차 e편한세상 전용 137㎡와 송파구 잠실동 우성아파트 전용 87㎡는 각각 내번, 두번 유찰됐다.
둔촌주공재건축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영향으로 강동구 래미안힐스테이트고덕 전용 84㎡ 시세는 지난해 8월 대비 최대 1억 원 가량, 상일동 명일중앙하이츠 전용 84㎡도 지난해 4월 대비 7900만 원 하락했다.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의 전용면적 59㎡ 전세 시세는 3억 원,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 전용 76㎡ 전세도 4억 원으로 동일 자치구 주택형 아파트 평균 전셋값보다 크게 낮다.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 전용 83㎡와 노원 ‘상계 주공5단지’ 전용 31㎡ 전세 시세는 각각 7억원, 1억원이다.
올해 서울에서는 서초구 메이플자이(3307가구),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2678가구) 등 지난해보다 4462가구 늘어난 3만233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 입주하는 서울 이문 아이파크자이, 래미안 라그란데 인근 이문삼성래미안아파트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8억4000만원에서 12월 7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동대문구 휘경 자이디센시아와 인접한 휘경SK뷰 전용 59㎡ 전세가격도 지난해 11월 5억6000만원에서 12월 4억9000만원으로 하락했다.
경기도 평택시에서도 올해는 고덕신도시에서 신혼희망타운 2개 단지가 입주할 예정이고, 화양지구에서는 휴먼빌 퍼스트시티(1468가구)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1063가구)', 'e편한세상 평택 하이센트(916가구)', '포레나 평택화양(995가구)'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경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지구 재건축 ‘메이플자이’ 25평 입주권이 분양사보다 10억 높은 28억원에 낙찰됐다. 반면, 강남구 삼성동 '서초대우' 전용 189㎡는 두 차례나 유찰돼 감정가(22억원)의 64%까지, 강남구 청담동 '상지 리츠빌 카일룸2' 전용 244㎡ 역시 80% 수준까지 낮아졌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목동8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 △목동12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 △목동13단지 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각각 수정 가결했다. 목동6단지도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 접수에 착수했다.
경기도 파주시 '힐·푸·아'(힐스테이트운정, 운정신도시센트럴푸르지오, 운정신도시아이파크) 중 운정신도시센트럴푸르지오는 호가는 상승하지만, 감정가 6억9300만원에 한 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70%인 4억851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