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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너무너무 맛있는 무나물입니다.
서은주(행복) 추천 1 조회 2,083 25.12.20 11:1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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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0 12:00

    첫댓글 소화제 만들어 드셨군요...

  • 작성자 25.12.20 12:15

    네... 요즘 무가 단단하고 달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저는 무우채는 채칼로만 합니다
    칼질을 못합니다

  • 작성자 25.12.20 12:27

    저도 손목이 아파 가급적 채칼을 많이 사용하는데
    무가 작아 손으로 대충 썰었어요.
    감사합니다.^^

  • 25.12.20 12:40

    시원한 무우나물 겨울에 좋지요

  • 작성자 25.12.20 12:50

    맛있고 착한 무 나물이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25.12.20 13:31

    저도 오늘 아.점으로 먹고 출근합니다
    샘~~넘맛나죠?ㅎ
    많이 드시고
    아프시지 마시고
    행복하입시다

  • 작성자 25.12.20 14:49

    진명순 님 곁에 있으면 없던 기운도 솟고
    행복 가득 입니다.
    진명순 님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5.12.20 18:03

    무우나물은
    언제 먹어도
    맛나지만
    가을무로 만들면
    더 달큰하니 맛납니다.

  • 작성자 25.12.20 20:16

    무가 달고 시원해 채 썰다가 먹다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 25.12.22 00:48

    무를 써실 때 이렇게 결대로 썰어서 해 보세요.
    좀 성가시긴 해도 식감이 다르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 작성자 25.12.22 08:51

    그렇게 만들었는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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