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흥부전 이었는데
오늘은 집에서 먹자고 하기에
급여 일 다가오니 곳간 이 비어서 인듯 하여
신랑 찬스 를 제시 하니 무조건 콜 ~~~
식구 는 얼큰 뼈해장국 저는 일반 뼈해장국
그런데 식구 얼큰 뼈 살을 발라 주다보니
얼큰 도 괜춘 한듯 합니다.
보승회관 천호역점 뼈해장국 은
무조건 합격 입니다 강추합니다.
저녁 아홉시 넘으면 이벤트 소주가 1,900
이런 저런 하루 고단함을 이바구 하면서
스트레스 를 나름 해소 하였습니다.
백억이 있던 천억이 있던 못쓰고 죽으면
불쌍한 잉간 입니다.
빌트 의 건강 보험료 납부 는
제가 좋아하는 식당에 식비로 보험료
납부 를 한다고 생각 하고
잘먹고 아프지 말자 입니다.
죽기 살기로 돈은 벌었는데
쉬는날 거의 병원 예약 이 있으신 분들이
다수 이더군요.
어떤게 모범 답안 일지 는 모르겠지만
제 답안 은 잘먹고 아프지 말자 입니다.
모든 일반의 경제가 어렵다 보니
이 바닥 도 어렵습니다.
저는 어제 의 결심 이후로
제 자리를 찾은듯 합니다.
전에 는 이만 을 보고 이만 오천 부터 시작
이었는데
오늘은 이만 오천을 보고 삼만 시작을~~~
오늘 마무리 는 서울역 방이동 이 일찍
끝난 관계로 시간이 많이 남아
집으로 오던중 주유를 하면서 오다를 보니
명일동 길동 2키로 팔천 폰 오다가 있었는데
주유를 하면서 기다려 주니
만원 으로 오르기에 냅다 안찍고 주유를
하고 있는데도 안빠지기에
주유 완료 후 찍고 완료 까지 25분~~
과거 오전에 송도에 있다가도
장교빌딩 까지 점심 먹으러
빈차로 60분 만에 땡겨 버리는 성격 이기에
시내 빈차 복귀 는 일도 아니고
잔바리 던 왕 바리던 단가 안맞으면
플 을 꺼버리는 못된 습관이 있기에
그걸 아는 퀵사 나 실장님 들은
알아서 노사 협의 가 없어도
이제는 자동으로 올려 주십니다.
제가 올리는 글 중에는 은연중
자기 방향성이 있습니다.
노하우 입니다.
어제 경성순대국 특이 천원 이 올랐는데
저는 오천원 으로 일 단가를 올렸습니다.
그게 다 되었습니다.
시내 성수 시내 광장동 25 안 찍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겨울 시즌이
무척이나 기대 됩니다.
자기 컬러 가 필요합니다.
제 컬러 는 바로배송 빠른배송 급송
일대일 맞춤 배송 왕복 급송 등
특화 된 전공이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시내 강남 전문 이던
어떤 특정 구간 이던간에
자기만의 특화된 영역을 강조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