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이 위원장을 지냈던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16학번인 아들 안재서가 2017년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논문상은 2017년 한해만 주고 없어졌다.
안재서는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입학때도 수능을 치지않고 광주에서 받은 영어토론대회 최우수상을 들이밀었다.
올해도 서울대 로스쿨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수강중이다.
서울대 학부생과 로스쿨생만 인턴을 하거나 수강할수 있는 곳이다. 물론 조국의 아들, 딸은 고등학교때 인턴을 한 곳이긴 하지만.
바야흐로 안경환 아들 안재서 서울대로스쿨 입학시키기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것이다.
서울대법대에 안경환 한인섭 조국 좌파 3인방이 끼친 폐해는 너무나 크다. 서울대법대를 아빠 잘 만나면 고등학생도 인턴하고 시험 안치고 들어갈수 있는 똥통지잡대로 만들어 버렸으니 말이다.
서울대 법대 로스쿨 출신 검사들은 반드시 이 좌파교수 3인방의 비리를 발본색원하여 모교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켜주기 바랍니다.
(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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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법대에 안경환 한인섭 조국 좌파 3인방이 끼친 폐해...
엔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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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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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