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오래 서서 일하다 보니
하지정맥류가 생기고, 양쪽 다리에
마른 버짐 같은 피부병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너무 가려워 긁으면 피가 날 정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꾸준히
하면서 하지정맥류는 좋아졌지만,
피부병만은 아무리 염불해도 쉽게 낫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샤워를 하던 중 문득
이런 깨달음이 떠올랐습니다.
"죽은 사람도 살아났는데, 죽은 피부
세포라고 살아나지 못할 이유가 있겠는가."
그 순간 저는 깊은 믿음으로 이렇게
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죽은 세포가
생명력을 되찾아 건강하게 회복되게 하소서."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양쪽 다리를 뒤덮고 있던 마른 버짐이
마치 비누 거품이 녹아 없어지듯,
그 자리에서 바로 사라진 것입니다.
다음 날이 아니라, 바로 그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감격하며 계속 외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염불은 제 마음을 바꾸었고, 믿음을
더욱 깊게 했으며, 제게 놀라운 회복의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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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선과 염불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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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안 낫던 피부병, 염불로 고쳤습니다!
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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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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