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04일 수요일 ★
째각째각 !
이순간도 시간은 가고있다.
그런 시간속에 변함이
어김없이 추워진 겨울이다.
오늘 아침기온 영하에 날씨다.
항상 건강조심을....
말은 그 사람의 삶이 된다.
말의 묘미 !
성인이 되면 평균 2만6천개의
단어를 알게 된다고 한다.
그 가운데
상대를 가장 기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말은
바로 "감사합니다!"
"Thank You!"라는 말하고 싶다.
같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도
어떤 말은 장미꽃처럼 향기가
나는가 하면,
어떤 말은 가시처럼
상대방을 찔러 상처를 준다.
누에가 자신의 입에서 나온
실로 집을 짓고 살 듯,
사람도 역시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이
부메랑이 되고
메아리가 되어 돌아와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게 된다.
말은 씨가 되고,
인격이 되며,
그 사람의 삶이 된다.
'말대로 되는 것이 인생이다. '
한마디 말이
삶에 희망을 주고
인생의 목적을 변화시키기도 하며,
때로는 절망케 하고,
인생을 포기하게도 만드는
정말 놀라운 힘을 가졌다.
"감사합니다!"라고
입술로 날마다 고백하는
사람의 마음은
늘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며,
여유로운 삶으로
더욱 감사하는 인생을 살지 않턴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바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해도 부족하지 않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