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은 서울시 중구 필동의 한옥 남산골공원에 있는 한옥마을이다.
1989년 남산골의 제모습 찾기사업으로 각지의 한옥을 모아 마을을 조성, 1998년 4월18일에 문을 열었다.
본래 수도방위사령부 부지로 군사보호구역이었던 곳이었으나 1989년 남산 제모습 찾기사업에 따라 서울시가 수방사와
합의하에 이 부지를 인수하고 군사보호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서울시 민속자료와 한옥 5개동을 복원하여 1998년 공식
개장하였다. 매년 전통혼례 세시축제, 민속행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지역은 조선시대에는 흐르는 계곡과 천우각이 있어서 여름철 피서를 겸한 놀이터로 이름있던 곳이다. 또한 청학이
노닐었다고 하여 청학동으로도 불렸다. 청학동은 신선이 사는 곳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아름다워 한양에서 가장 경치
좋은 삼청동,인왕동, 쌍계동, 백운동과 더불어 한양 5동으로 손꼽히던 곳이다. 이곳의 옛 정취를 되살려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골짜기를 만들고 물을 흐르게 하였으며, 정자를 짓고, 나무를 심어 전통정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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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은...
1994년 서울시가 수도로 정해진 지 600년이 되었음을 기념할 목적으로 만든 타인캡슐로 1994년 11월 29일에 매설되었다.
1990년대의서울 시민들의 생활과 서울의 모습을 대표할 수 있는 물품 600점을 타임캡슐에 담아 후손들에게 문화유산
으로 전하는 사업이다. 개봉 일자는 서울이 수도로 정해진 지 1000년째 되는 해이자 매설 400년 후인 2394년 11월 29일
이다.
꽤 의미 있는 행사였기에 매설 행사 당시 김영삼 대통령도 참석했다.
타입캡슐이 묻힌 곳 위에는 베이징, 보고타, 호놀룰루 자카르타 맥시코시티 모스코바 시드니 파리 샌프란치스코 상파울로
도쿄 앙카라시장 등이 인사들이 서울 천도 600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이 양각되어 있다.
앞으로 수백년 후이다. 우리는 ㅠㅠㅠ
■함께한 사람들...(사진 순서와는 무관) 사진에는 저와 풍소님이 빠졌음.
가온비 기억천사 금생강 늘애 똑소리 미니핀 봄하 셀렌 엔젤 유정 장미야 첼로 첼시 풍소 혜랑...이같또로따
▲ 우리님들의 이 모습도 수백년 후에 우리길 새까만 후배 회원들이 볼 수 있으리라. ㅎㅎ 도보 후기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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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졸 물 흐르는 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눈과 귀를 씻으며...
▲하늘에는 검은 구름이 밀려오고... 정자로 이동하여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다...
▼별안간 긴급 제안이 나왔다. 이에 모두 OK~~돌아가며 고백을 하는 시간이다.
단체로 걷기를 한지가 10년이 훨~ 넘었지만 이런 시간은 처음이다. ㅎㅎ
주제는 첫사랑이라 했던다?
로따도 불려나가 실토를 했다. 초등교 여 동창생과의 어느 무덤가에서의 이야기를 했다.
다들 빠지지 않고 삐지지도 않고 돌아가며.
배꼽을 잡는 이야기와 언해피로 끝난 슬픈 사연도 나왔다.
그리고 지금 옆지기와의 러브 스토리도 나왔다.
이 시간 어느분이 제안했나요? 다음에 상품 드릴게요.
▲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 중~
▲ 아이구~ 똑소리님~ 통성기도 중인가요??
남산국악당은...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해 준다.//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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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무용가 김성은의 자람의 기술Re Grow
"우리가 살아내는 삶의 자연 속 생명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 생명이 태어나고 길러져 자신의 모습으로 자라기가지는 오랜 시간과 수많은 존재의 흔적이 쌓인다(중략).
인간의 삶을 움직임과 소리로 그려내는 무용극이다.
흙 속의 보이지 않는 존재들과 따뜻한 손길 그리고 하나의생명을 일구는 장면을 온 몸으로 그려낸다.
때로는 꺽이고 휘어지면서도 자신의 삶을 일궈내는 여정을 온 몸으로 말하고 있다.
난해 한 듯하면서도 우리네 삶을 돌아 보게한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묵직한 서사시이기도 했다.
처음으로 접하는 무대였다. 무대 막이 내린 후 돌아서는 발길이 결코 가볍지 만은 아니함은 왤까?
"우리가 살아내는 삶의 자연 속 생명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 생명이 태어나고 길러져 자신의 모습으로 자라기가지는 오랜 시간과 수많은 존재의 흔적이 쌓인다(중략).
인간의 삶을 움직임과 소리로 그려내는 무용극이다.
흙 속의 보이지 않는 존재들과 따뜻한 손길 그리고 하나의생명을 일구는 장면을 온 몸으로 그려낸다.
때로는 꺽이고 휘어지면서도 자신의 삶을 일궈내는 여정을 온 몸으로 말하고 있다.
난해 한 듯하면서도 우리네 삶을 돌아 보게한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묵직한 서사시이기도 했다.
처음으로 접하는 무대였다. 무대 막이 내린 후 돌아서는 발길이 결코 가볍지 만은 아니함은 왤까?
첫댓글 이같또로따님 후기 잘 봤습니다. 남산 한옥 마을에 대해서도 새롭게 봤습니다.
길벗님들의 첫사랑 이야기 하던 표정 포즈 넘 좋아요 .
좋은길 열어주셔셔 감사합니다.
금생강님~ 함께하여 반가웠습니다.
짧았지만 이야기도 나누고...자주 뵈옵기를~~
남산한옥마을에서 비를 피해 정자에 둘러앉아 우리들이 리즈시절인 옛날 추억을 이야기도 해보며 남산뷰를 가까운 거리에서 조망하며 우요일을 즐긴 하루였답니다~
로따님~!가까운 도심에서 여유로이 즐길수 있는 좋은길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가 와서 오히려 운치가 있었지요.
기억천사님~ 짧았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어 즐거웠구요.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걱정했지만, 모기업에서 지원하는 청년 예술가 창작 지원 사업으로 제작된 공연이라는~ 지기님 덕분에 관람하고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기예보가 빗나갔지만 그럼에도 또 다른 운치가...
유정님께서 함께하시어 든든하였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3 21:1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3 22:11
저희 집에서는 멀어서 가기 힘든곳을 로따대장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아주 오랬만에 뵈었는데 건강하신 모습에 반가웠습니다.다른길에서 또 뵙기를 ...^^
미나핀님~어잉~ 먼거리에서 참가하셨군요.
짬나는 대로 우리길 걷기에 함께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