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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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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화려한 솔로방 🌹 내 몸 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예순여섯)
오분전 추천 0 조회 189 23.05.11 01:2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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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1 01:31

    첫댓글 글쓴이가 신앙시라고 하면 신앙시 이고~
    연애시라고 하면 그 또한 연애시이고~

    마찬가지로~
    읽는이가 신앙시로 받아 들이면 신앙시이고~
    읽는이가 연애시이라고 받아 들이면 그 또한 연애시이고...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쓰기도 하고~ 읽기도 하기에...

    내가 맞고 너는 틀리다 ㅡ
    할 수 없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를 뿐이라는.....

  • 작성자 23.05.12 06:03

    시각차 라고 해야할런지 .....
    ^^*~

  • 23.05.11 02:15

    제가 어찌 감히 성님의 글을
    평 하겠습니까
    기냥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3.05.12 06:05

    ^^*~
    하늘나라 옥황상제 막내 아들 같은 골드후기님 ^^*

    뭣담시 이땅에 오셨소 ....^^

  • 23.05.11 06:18

    다양한 멋의 인생이 있듯이
    단순한 감성으로 마음을 표할때가
    있드라구요.. 사람은 누구나 ....

    사람으로 다치고 상처 받는 일상
    잘 다스리기 힘들때도 있고요

    선생님 의 글에서는 ~
    서로가 생각이 다를 뿐인 거 같아요.

    가까이 있는 즐거움과 친구 하며
    잘 지내는 오늘 되시어요 ^^

  • 작성자 23.05.12 06:06

    이제는 그런 유치함에서 벗어난지 오래지만
    아직 더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 23.05.11 14:59

    미지근한 가슴이시라 ㅎ
    타닥타닥 불씨가 살았네요..

    노래가 넘 조아요^^

  • 작성자 23.05.12 06:07

    주유소 옆을 지나가는 게 무섭습니다 ~^^

  • 23.05.11 16:45

    젊을때니 그럴 수 도 있겠죠..
    그때야 누가 시비를 걸어도 모른척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넘어갈 수 있는 여유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마음을 많이 닦으셨으니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회고도 하시고,,,ㅎㅎ...

  • 작성자 23.05.12 06:08

    네 맞습니다만 ....
    아직도 한참 아이 같으니 걱정입니다 ㅎㅎㅎ☕️

  • 23.05.11 21:27

    오분전 작가님 답글이 없는걸 보니 출근 하신거로 알겠습니다..
    몸 조심하시고 근무 잘 하세요~~

  • 작성자 23.05.12 06:09

    퇴근이 세 시간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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