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태양광발전 입찰에서 읽을 수 있는 대목이 있습니다.
미달일지라도 상한가격 이하에서만 낙찰되는 구조입니다.
250kw이상은 FIT가 아닌 경매입찰에 참여해야 합니다.
2021년부터 50kw이상 용량부터 대상이라고 합니다.
상한가격 비공개 (17년 21엔 -> 21년 12엔으로 낮아짐)
미달일지라도 상한가격 이하에서 한정 수량 낙찰
최저 낙찰가와 낙찰 용량 공개 (17년 17.2엔 -> 21년 10엔으로 낮아짐)
만일 우리가 도입할 경매입찰 역시 비슷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상한가격 이하에서 일정 수량을 낙찰하는 방식으로
다만, 상한가격은 비공개로
그렇다면 용량 큰 규모있는 발전소부터 시행될 것입니다.

첫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현제 smp가격이 49.85원정도인데
앞으로 smp가격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2017년부터 2027년까지 평균가격은 87원 가량으로 보고 있다는 보고서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 보고서들을 보았을때 신뢰하지 않았었습니다.
적어도 105원까지는 오르지 않겠냐 했었습니다.
당분간은 80원 이하일 것이며
상승기인 겨울철 가끔 100원까지 오르기도 할 것입니다.
평균가격은 87원 전후로 보시는 게 어떨런지요?
rec발급은 2028년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2025년까지는 20,000원대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2012년 입찰에 선정된 사업자들이 2024년부터 현물시장에 거래할 경우들입니다.
그 무렵이면 10,000원대로 보여집니다.
각국의 태양광발전단가가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독일 90원 / 일본 110원 / 한국 143원(가중치를 포함하고 있어 더 높은 가격임)
일본은 내년쯤 9엔이 목표가격일 것입니다.
한국은 일반적으로 120원을 목표로 하나 가중치로 인해 130원 이상에 해당합니다.
아직까지 발전단가 높은 편에 속한다는 게 정책당국의 입장일 것입니다.
상기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번 하반기 선정받으신 분들은
1번 smp+rec로 계약하는게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오는건가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골드리치 저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2017년 상반기 191,330원에 선정되어 “SMP+1REC가격×가중치” 로 계약했습니다.
209.28원을 받는 구조였습니다.
만일 10,000kwh생산했다면 “SMP+1REC가격×가중치” =2.092,800원입니다.
결과론이지만 지금와서 보니 “SMP+1REC가격”이 유리합니다.
191,330원- 50,930원=140,400원이 1rec가격입니다.
한전 509,300원+발전사 140,400원*12rec=1,684,800원=2,194,100원입니다.
두 계약방식의 차이는 101,300원입니다.
하지만 smp가격이 50.39원은 극겂이라는 점에서 약 50,000원가량 차이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smp가격이 상승하면? 불리한 계약방식입니다.
그땐 좋았지만 지금은 안 좋은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에 충실한다면 “SMP+1REC가격”이 나을 뿐입니다.
@비선형 세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좋은 날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정보를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rec 발급이 2028년에 종료되고, 발전단가 120원을 목표로 한다면,
2029년 이후에는 SMP가 120원이 되는 것으로 생각해도 되는지요?
그렇다면, 100Kwh 이하인 경우,
현재 계약기준 SMP가 90원이므로 2029년 이후에는 (SMP+RECx가중치) 방식이 더 유리하지 않는지요?
@정인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그 시점이후로는 2번 방식이 나을듯 합니다만...그이전에는 smp가 기준가 89.98원 이하일때는 1번 방식이 나을것 같읍니다...결과적으로 도찐개찐이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만...앞으로의 일은 예상은 해볼수 있어도 예측은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정인 태양광발전단가는 90원 이하일 것입니다.
smp가격은 120원일지? 87일지 아직 알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120원은 2021년~2022년 사이 태양광입찰 가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책당국의 목표가격 설정입니다.
smp가격과는 다른 가격인 태양광입찰가격의 가이드라인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비선형 REC가격이 제로가 된후의
smp가격이 어느정도일지
어떻게 흘러갈지 지금 추측해보는것은
무리이겠지요~~?^^
@비선형 감사합니다.
@골드리치 제 생각은 80원 이하라 생각됨니다.
기술 발전이 계속되어서요.
30년전 smp도 40원 정도 였다네요..
지금도 50원이니 크게 오를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 됨니다.
비선형님 양계장도 20년 전이나 현재나 마리당 받는수수료는 같다고 하는데 전기도 기술발전이 계속되서 평균가격이 80원 이상은 힘들다고 생각됨니다.
@창공 20년전이 아니라 1990년대 초이니 30년이 넘었고 당시 최고 수수료 구간 kg당 150원에서 요즘 140원입니다
그리고 당시는 절대평가였은데 요즘 상대평가라 성적이 안 좋으면 돈 물어내는 구조입니다.
농가끼리 경쟁구도로 원가를 낮추려는 기업들이고 우린 하청업체 내지 농업노동자일 뿐입니다.
그래서 한우로 개인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