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에 집을 나서 차를 7번이나 갈아 타고 택시로 포천 청계산입구에 도착시간 낮12시.비온뒤 맑은 날씨 무덥지만 끈적거리지 않는 상쾌한 7월 첫째 토요일. 서울에서 근거리에 위치한 그러나 교통편이 좀은 불편한 관계로 인적이 더문 깊은 계곡을 끼고 시원한 물소리를 따라 청량한 공기를 덤뿍 마시면서 오르다가 1시에 점심. 오후 2시경 정상 인증 삿 .. 반대편으로 하산하면서 족탁으로 피로를 말끔이 씻고 오후 5시40분 버스편으로 현리로 나와 푸짐한 저녁 식사후 다시 직행버스편으로 마석으로 이동 또 한번 잠실행 버스로 갈아타고 저녁 10시 back home.. 송요철학형의 발전기금과 조현호학형의 저녁뒤풀이 멋진 산행 감사합니다.
첫댓글 소서 7/7 초복 7/18 대서 7/22 중복 7/28 ...성님덜 너무 더울때 오버 페이스(구슬땀 등산)하면 머릿속이 텅 빈다는 속설이...믿거나말거나. 머리를 두드려 목탁 소리 나시면 일단 증세 의심을? ㅎㅎㅎ(알탕으로 대치 하심이 가 한줄 아뢰오!)
못말리는 총무님 지휘로 좋은 산, 좋은 계곡을 즐겼습니다. 뒤풀이 쏘신 분께도 감사합니다..
8번을 차를갈아타고???? 더운데 수고들혔슈,,춘서이 성 항곡조 뽑는겨????
ㅎㅎㅎ...삼복더위에 깊고 깊은 산속을 헤매다 보이..그 시원한 통풍, 청량감에 뿅갔씨요..
7월 내내 상봉역이네요. 다음달도 가까운 광나루역이고요..ㅎㅎ...
지난 토요일 개인사정으로 산행 참석 못해서 미안합니다. 송요철회원의 발전기금 감사히 친구들을 위해 사용하겠읍니다.산행후 뒷풀이에협조 해 주신 조현호학우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