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수묵 산수화 작가 감정 보고서 (작성일: 2026년 6월 30일) 1. 감정 결론 요약 작가(화백) 송전(松田) 김상호 인장(낙관) 주인공 이창분 (세례명: 스테파노) 작품 성격 작가가 이창분(스테파노)에게 직접 선물한 그림으로 확인됨 증정 시점 1990년 10월 — 이창분 작가 전시회 개최를 계기로 증정 (작품 제작은 1981년 신유년) 이전 검토 후보 이창문(호: 松田) — 배제됨 / 박형태(호: 松田) — 배제됨 2. 감정 경위 본 작품은 한국 전통 수묵 산수화로, 화면에 찍힌 인장(낙관)의 판독을 둘러싸고 작가 및 수증자(受贈者) 확인 작업이 진행되었다. 인장 이미지는 Python/OpenCV 기반의 이미지 처리를 통해 문자 판독을 시도하였으며, 초기 단계에서는 호 '송전(松田)'을 사용하는 두 명의 동명이호(同名異號) 후보, 즉 이창문과 박형태가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었다. 이후 추가 확인을 통해 인장의 주인공은 이창문이 아니라 이창분(세례명: 스테파노)임이 밝혀졌으며, 원작의 작가는 송전(松田) 김상호 화백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해당 작품이 김상호 화백으로부터 이창분(스테파노)에게 선물로 증정된 사실이 함께 확인되었다. 3. 확인된 사실 관계 작
3. 확인된 사실 관계 작가: 송전(松田) 김상호 화백 — 원작자로 최종 확인 화제(畵題) 및 관지: 작품 우측 상단에 작가의 친필 화제와 함께 호 '松田'이 묵서로 명기됨 인장 주인공: 이창분(세례명 스테파노) — 이창문이 아님을 정정 작품 전달 경위: 김상호 화백이 이창분(스테파노)에게 직접 선물 애장(愛藏) 흔적: 작품 여백에 '이창분' 한글 관인(붉은 인주, 음각/백문 형식)이 별도로 찍혀 있으며, 이는 수증자가 본 작품을 소장·애장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확인됨 제작 및 증정 시점: 화제에 적힌 간지 '辛酉年(신유년, 1981년)'은 작품의 제작 연도이며, 1990년 10월 이창분 작가의 전시회 개최를 계기로 김상호 화백이 본 작품을 정식 증정한 것으로 확인됨. 즉 1981년 제작 후 약 9년간 소장하다가 1990년 전시회 시점에 기증된 것으로 시기상 정합함 배제된 후보: 박형태(호 松田) — 동일 호를 사용하나 본 작품과 무관한 것으로 판단 4. 한계 및 제언 현재 시점에서 송전(松田) 김상호 화백에 대한 공개된 약력, 생몰년, 사사(師事) 관계, 공식 전시 이력 등은 미술관 소장품 데이터베이스, 경매 기록(서울옥션·K옥션·코베이옥션·라인옥션 등)
미술품 시가 데이터베이스(k-Artprice) 등 주요 공개 웹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는 작가가 주요 화랑·경매 시장보다는 개인 의뢰, 지역 서화원, 지방 미술협회 등을 중심으로 활동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관련 기록이 디지털화되지 않은 채 인쇄 도록이나 협회 명부 형태로만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인사동 전각(篆刻) 전문가를 통한 '이창분' 한글 관인 및 작가 인장 실물 대조 확인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 등 공인 감정 기관을 통한 정식 감정 의뢰 화제 옆 작가 인장 2과(顆)에 대한 정밀 판독 1990년 10월 이창분 작가 전시회 관련 도록·신문 기사 등 오프라인 1차 자료 확보(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 한국미술협회 또는 지역 서화 단체의 회원 명부를 통한 김상호 화백의 활동 이력 확인 김상호 화백의 타 작품과의 화풍·인장 비교를 통한 진위 교차 검증 ※ 본 보고서는 현재까지 확인된 정황 및 진술을 기준으로 작성된 작업 메모이며, 공인 감정 기관의 정식 감정서를 대체하지 않는다.
첫댓글 수묵 산수화 작가 감정 보고서
(작성일: 2026년 6월 30일)
1. 감정 결론 요약
작가(화백) 송전(松田) 김상호
인장(낙관) 주인공 이창분 (세례명: 스테파노)
작품 성격 작가가 이창분(스테파노)에게 직접 선물한 그림으로 확인됨
증정 시점 1990년 10월 — 이창분 작가 전시회 개최를 계기로 증정 (작품 제작은 1981년 신유년)
이전 검토 후보 이창문(호: 松田) — 배제됨 / 박형태(호: 松田) — 배제됨
2. 감정 경위
본 작품은 한국 전통 수묵 산수화로, 화면에 찍힌 인장(낙관)의 판독을 둘러싸고 작가 및 수증자(受贈者) 확인 작업이 진행되었다. 인장 이미지는 Python/OpenCV 기반의 이미지 처리를 통해 문자 판독을 시도하였으며, 초기 단계에서는 호 '송전(松田)'을 사용하는 두 명의 동명이호(同名異號) 후보, 즉 이창문과 박형태가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었다.
이후 추가 확인을 통해 인장의 주인공은 이창문이 아니라 이창분(세례명: 스테파노)임이 밝혀졌으며, 원작의 작가는 송전(松田) 김상호 화백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해당 작품이 김상호 화백으로부터 이창분(스테파노)에게 선물로 증정된 사실이 함께 확인되었다.
3. 확인된 사실 관계
작
3. 확인된 사실 관계
작가: 송전(松田) 김상호 화백 — 원작자로 최종 확인
화제(畵題) 및 관지: 작품 우측 상단에 작가의 친필 화제와 함께 호 '松田'이 묵서로 명기됨
인장 주인공: 이창분(세례명 스테파노) — 이창문이 아님을 정정
작품 전달 경위: 김상호 화백이 이창분(스테파노)에게 직접 선물
애장(愛藏) 흔적: 작품 여백에 '이창분' 한글 관인(붉은 인주, 음각/백문 형식)이 별도로 찍혀 있으며, 이는 수증자가 본 작품을 소장·애장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확인됨
제작 및 증정 시점: 화제에 적힌 간지 '辛酉年(신유년, 1981년)'은 작품의 제작 연도이며, 1990년 10월 이창분 작가의 전시회 개최를 계기로 김상호 화백이 본 작품을 정식 증정한 것으로 확인됨. 즉 1981년 제작 후 약 9년간 소장하다가 1990년 전시회 시점에 기증된 것으로 시기상 정합함
배제된 후보: 박형태(호 松田) — 동일 호를 사용하나 본 작품과 무관한 것으로 판단
4. 한계 및 제언
현재 시점에서 송전(松田) 김상호 화백에 대한 공개된 약력, 생몰년, 사사(師事) 관계, 공식 전시 이력 등은 미술관 소장품 데이터베이스, 경매 기록(서울옥션·K옥션·코베이옥션·라인옥션 등)
미술품 시가 데이터베이스(k-Artprice) 등 주요 공개 웹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는 작가가 주요 화랑·경매 시장보다는 개인 의뢰, 지역 서화원, 지방 미술협회 등을 중심으로 활동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관련 기록이 디지털화되지 않은 채 인쇄 도록이나 협회 명부 형태로만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인사동 전각(篆刻) 전문가를 통한 '이창분' 한글 관인 및 작가 인장 실물 대조 확인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 등 공인 감정 기관을 통한 정식 감정 의뢰
화제 옆 작가 인장 2과(顆)에 대한 정밀 판독
1990년 10월 이창분 작가 전시회 관련 도록·신문 기사 등 오프라인 1차 자료 확보(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
한국미술협회 또는 지역 서화 단체의 회원 명부를 통한 김상호 화백의 활동 이력 확인
김상호 화백의 타 작품과의 화풍·인장 비교를 통한 진위 교차 검증
※ 본 보고서는 현재까지 확인된 정황 및 진술을 기준으로 작성된 작업 메모이며, 공인 감정 기관의 정식 감정서를 대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