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순정ㅡ애정의 코스모스
(삼락공원ㅡ모모수계)
참새
코스모스(추영, cosmos)
국화과에 속하는 1년생 초본식물로 멕시코 원산의 1년초이다.
약 25종류의 원종이 있으며 개량된 품종들이 무수히 많다.
꽃은 6~10월에 피며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꽃잎을 보면 봄에 여인이 입은 밝은색 원피스가
바람에 이는 모습이 연상된다. 꽃색도 선명하면서 다양할 뿐만 아니라
꽃피는 기간도 길어 가을철 꽃의 대명사처럼 많이 쓰인다.
맑은 가을 햇살과 참으로 잘 어울리는 한해살이 초화류다.
코스모스와 비슷한 꽃으로 노랑코스모스와 금계국이 있다.
코스모스는 단일식물(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때에 꽃이 피는 식물)이다.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에 한들거리는 모습이 소녀가
가을바람에 수줍음을 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한다.
신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제일 처음 만든 꽃으로,
처음 만들다보니 모양과 색을 요리조리 다르게 만들어보다가
지금의 하늘하늘하고 여러 가지 색을 가진 코스모스가 만들어졌다는 전설이다.
꽃말 : 소녀의 순정,애정
첫댓글
소녀의 순정ㅡ애정의 코스모스
(삼락공원ㅡ모모수계)
오늘은 아름다운 가을꽃 코스모스 너무 잘봅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랑이 가득하신 오늘 되셨으면은 합니다
요즘 토종 코스모스 보기힘들어요~
소녀의 순정 ㅡ 애정의 코스모스
부산 삼락공원에 활짝 피였군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모모수계님 멋진 작품의 사진
한결같이 이른 아침에
나눔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모모수계 님
진정 가을입니다
코스모스 한들 한들 가을을 손짓합니다
가을의 코스모스 길을 여한 없이 걸어 봅니다
아주 옛날 구파 박석고개를 넘으려면
코스모스의 만개한 길을 흐미하게 추억 해 봅니다
행복 하십시오
코스모스 한들 한들 피여있는 길~~~
정말 부산 삼락공원 금정산엔 꽃들이 많을것 같아요
철따라 예쁘게 꽃들이 퍼고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로 파판 하늘은 높고 흰구름 두둥실 아름다워요
예쁜 꽃들과 함께하시며 건강도 잘 챙기셔요
오늘도 기분좋은 일로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