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의 경쟁력
감동적인 실화를 모아 펴낸
"눈물이 나올 만큼 좋은 얘기"라는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떤 부인이 술에 취해 폭력을 가하는 남편과 싸워 어린 딸을 데리고 집을 뛰쳐 나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친정집으로 향했는데 한 30분 정도 달려 친정집에
거의 왔을 때 운전수 아저씨가
갑자기 입을 열어 이렇게
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이렇게
밤늦게 어딜 간다니, 아마
남편과 싸운 모양이죠?
자세한 얘기는 묻지 않겠지만 오늘은 그냥 가만히 남편
곁으로 돌아가세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부모님한테 가면 얼마나 걱정하실까.
택시비는 안 내도 되니까
집으로 돌아가세요.”
운전기사는 뒤에 앉아 훌쩍거리는 그녀를 보고 그 마음을 헤아려
다시 처음 탓 던 곳으로 돌려 주었습니다.
그녀는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격했답니다.
톡으로받은글<
칠월에 이어 여전히 피고
있는채송화 구월에도
필꺼입니다.
첫댓글 꽃이
아무리 마니 피여도
전 키작은 채송화꽃이
젤루 이쁩니다
오래가고 활짝핀
채송화꽃을 볼때면
빵끗 웃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여장님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용♡♡
나리님,
옹기종기 아름다운 꽃속에
묻여사니 천국이 따로 없지여,
오늘밤 부터 많은비가 내린다
합니다,
유비무환으로 좋은 밤
보내세여^~~~♡
시루산님 안녕하세영
키작은 채송화꽃이
사람을 행복하게
할줄 몰랐습니당
낮에 밖에 내어놓은
다육이들은 일단
안으로 들여놔야
겠습니다.
행밤 보내십시요♡♡
@나리(태안/인천) 시루산님
나리님
올려주신 예쁜 꽃 사진과 아름다운 글 잘 읽고 보고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조운님 좋은아침입니다
어제 내린비루 밖
공기가 상큼하고
달달합니다
좋은하루 응원합니다
이쁘게 뵈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채송화 참 이뻐요.
걍 조그마하니 귀엽고.......
나리님 집은 동화의 나라 같네요
아름답게 가꾼 손길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지기님 안녕하세요
이제야 보셨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
리
고
오늘 마니마니
행복하세요
우리남편 첫 출근
하신답니다.ㅎ
지기님
쌀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