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여성과 노르웨이 여성이 모로코 여행을 갔다가
테러리스트들에게 참수를 당한 사건이야
가해자들의 모습
피해자 중 덴마크 여성은 평소 아랍인에 대한 편견을 싫어했던 사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글과 공익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또 난민들을 위해 봉사활동도 하던 사람이었음...
아랍에서 개방적인 나라로 유명한 모로코지만
사실 상상외로 위험한 면이 있다고 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전진기지
전세계 테러리스트 출신 국가
1위 시리아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음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indonesia
첫댓글 헐...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적나라해..? 이런거 물어보면 안되는거면 지울게 ㅠ
@픞릴츷 영상 적나라하게 묘사한 기사만 봐도 끔찍하더라..글로만 읽어도 그럴 정도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라이들 다 참수시키고 싶네.. 미쳣나 아 존나 토나오ㅏ
여행에미치다 거기에 모로코 영상한때 졸라 올라오던데 여기 위험한 나라였구나
첫댓글 헐...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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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적나라해..? 이런거 물어보면 안되는거면 지울게 ㅠ
@픞릴츷 영상 적나라하게 묘사한 기사만 봐도 끔찍하더라..글로만 읽어도 그럴 정도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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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들 다 참수시키고 싶네.. 미쳣나 아 존나 토나오ㅏ
여행에미치다 거기에 모로코 영상
한때 졸라 올라오던데 여기 위험한 나라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