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원문 : http://naver.me/GneaL7wp


기사 원문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지금 여자 견주분은 트라우마 때문에 강아지 없이도 밖에 못나가는 상황.
요약
1. 여자 견주가 시베리안 허스키를 데리고 산책나감
2. 중요한 건 초크체인 목줄, 짧은 리드줄을 하고 평소에 바짝 붙어 산책하는 것을 훈련시킴
(남자친구분 인스타에 자세히 나와있음. 일반인이라서 못 가져왔어. 대형견 인스타 많이 팔로 하는데 리그램한거 들어가서 봄)
강아지 안키우는 여시들을 위해 초크체인 설명

이렇게 생긴 쇠사슬 목줄인데 개가 앞서가려고 하면
초크체인이 목을 조르는 형태.
주로 대형견 컨트롤을 더 쉽게 하기 위해 하는 목줄인데
강형욱 훈련사는 강아지들 목과 척추에 무리간다고
절대 비추하는 제품.
그런데 여자 견주는 평소에도
주변에서 고나리를 많이 받았는지
강아지 산책에 더 신경 쓴 걸로 보임.
3. 지나가던 40대 여성이 왜 입마개를 안하냐며
어깨를 여러차례 침
4. 여자 견주가 시베리안 허스키는 입마개 의무 견종이 아니라고 말씀드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막무가내로
어깨를 치자 자리를 벗어나려고 함.
5. 40대 여성이 자리를 벗어나려고하는 여성 견주 뺨을 때림.
6. 경찰 출동하자 40대 여자 도망.
글쓴이 사족
나도 현재 20키로 중대형견 키우고 있어.
키운지 2년6개월 됐는데
강아지 애기때부터 밖에 데리고 나가면 소리지르고 욕하는 아저씨들, 아주머니들 엄청 많이 봤고
(나는 목줄 꼭 하고다니고,
사람 많이 다니는 길에는 짧게 잡고
개 무서워 하는 사람 있으면 멈춰서서
먼저 지나가라고 말함.
배변봉투도 당연히 다 챙겨 다니고
똥, 오줌도 치우고 다님)
얼마전에는 요즘 주위 시선이 더 안좋아져
밤 12시에 산책나갔는데
소형견 목줄 안한 무개념 틀딱 견주가 나보고 입마개
왜 안하고 다니냐고 시비걸어서
아저씨나 목줄 하고 다니라고 싸움
(매쫑방에도 올렸었어)
이런일? 한두번 겪는거 아니고 산책나가면 3일에 한번씩은 겪는 일임^^
요즘 대형견 혐오, 대형견 견주 혐오의 피해 대상은 젊은 여자 견주 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사족 추가
나도 대형견 견주라서 대형견 인스타 팔로 많이하고
카페도 많이 가입했는데
젊은 부부가 대형견 키우는 경우
*여자* 가 산책 시키면 주변에서 엄청 뭐라고 하는데
자신의 남편은 전혀 그런적이 없다고 하는 글 오조오억개 봄
비슷하게 우리 오빠가, 우리 아빠가 산책할때는 저런 일 겪은 적 한번도 없다는 글 오조오억개
대형견 커뮤에서도
여자 견주들이 이런 고충 말하면 남자 견주들은
그런 일이 있냐며 전혀 모름
여성 혐오 맞음
약자에게만 강한 혐오를 보이는 세상 ^^
미친년 지는 수갑차고 다녀야겠네^^
미친ㅋㅋㅋㅋㅋㅋ그럴줄알앗어
개혐오 다음은 여자혐오라고 몇번을 말했냐 우리부터도 약자혐오 하지 말자고.. 여자한테 약자는 동물이랑 애기뿐인데 그마저도 혐오하는 글 무수히봄
나도 지나가다 한남충느개비한테 욕들음 ㅜㅜ 울댕댕은 8키로 중소형견인데도... 시발
지나가는데 쳐다보면서 씨발 이러고지나감 ㅜㅜ
입마개안해서 두려움을 느껴서 화가난거 같은데.. 입마개안한 큰 개가 옆에있는데 주인한테 어떻게 시비를걸고 때릴수가있지? 안무서웠나 그때는..?
아 눈물날것 같아..... 좆같아
이럴줄알았다 이때다하고 혐오 표출할줄 알았지
222피해는 존나 여자견주만 보지무 ㅓ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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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여혐민국
ㅋㅋㅋㅋㅋㅋ존나맞는말임 나혼자산책시킬때랑 아빠랑시킬때랑 말거는사람이 다름ㅅㅂ
나두 우리애기 밤에 10시 넘으면 산책시키는데 목줄 하고 있어도 위아래로 훑고 지나가서 너무 눈치보이더라..그래서 내가 좀 무섭더라도 사람 없고 으슥한데 찾아서 산책다녀 ..ㅠㅠ
불쌍해.. 개도 불쌍하고 주인도.. 진짜 미쳤다
아 진짜 화딱지나 시발
이럴 줄 알았다... 가뜩이나 산책 다니면 을 인데... 개혐 하는 새끼들 정도가 없네 여시 안에서도 터진 주둥이라고 말 막 하는것들 보이던데 약자라고 그렇게 폭력성 드러내면서 혐오 하는게 한남 마인드지 그렇게 살지 마라 진짜 다 돌아가게 되어 있어
시발년 못잡음?
여혐 오지네 ㅆㅂ 최시원사태 존나 식겁했고 개에리들 싫은건 맞지만
이런 사태가 올 줄 알았어 피해받는건 역시나 또 여성들...
나도 뺨만 안맞았지 ㅎㅎ..글고 물론 남자틀딱이 젤 병신같지만 다 똑같더라 개 안고 가는데도 대놓고 어후 ㅡㅡ 하면서 표정흘기고 가고 병균취급 오짐 ..덕분에 새벽이랑 늦은밤에 나감. 글구 말안걸었으면.. 무냐고 물어봐서 안문다고하면 지맘대로 만지려하고 그게 싫어서 문다하면 나한테 왜데리고나오냐고 뭐라함
근데 냄저틀딱들은 아직도 목줄도안함ㅡㅡ 어제도 성격드러운개새끼가 울집개 물고갔는데 뭐 한남국자한테 사과를받는건 기대도못하지
미친 너무하다...저게 머하는짓...
최시원 하나때문에 진짜 하;;; 진짜 열받는다
이렇게될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결국 패는거 말못하는 개들 아니면 젊은여성견주ㅋㅋㅋㅋ지긋지긋하다 진짜..
밖에 나가봐라 못줄 안하고 배변 안치우고 구런 놈들 죄다 남자야!!!!! 남자가 문제라고 ㅠㅠㅠㅠㅠㅠㅠ
아 개빡친다 ㅅㅂ
최시원 사건이후로 피해보는거 진짜 많음... 그냥 조용히 산책하고 있어도 지랄하는 사람들 오조오억명ㅋㅋ 그리고 진짜로 남편이나 남동생은 저런 일 하나도 안 겪어봄 ㅋㅋㅋㅋ 여자들만 저런 일 오조오억번 겪는다..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진짜존나빡치는일있었음 우리는 리트리버키우는데 사람들지나가면 아예 앉으라고 가만히있고 다지나가고나면 우리가가는데 존나틀딱앱충이 그냥우리걷고있는거보고 시발 에이시발 아시발 이러면서 지나감 존나어이없는거많아시발 아빠가산책시키면그런소리한번도못들어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ㅋㅋㅋㅋ 남자 견주한테 그리 해봨ㅋㅋㅋ미친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도 패자!
젊은여자견주한테만그러는거 존나 백프로임 나도 시발 몇번을 겪었는짘ㅋㅋㅋ 아 존나빡쳐진짜 언니는 남자친구랑 산책할때는 전혀 그렇게시비건사람 한명도없었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