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띠:
풀숲에 숨어 먹이를 노리는 독사처럼,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한 날이다
41년생: 빈 수레가 요란하다. 겉만 화려하고 실속 없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53년생: 촛불이 꺼지기 직전 마지막으로 타오른다. 마지막 힘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어라.
65년생: 가시밭길을 지나 꽃길로 들어선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77년생: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막혔던 벽이라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문이었음을 알게 된다.
89년생: 남의 옷을 입은 듯 불편하다. 맞지 않는 자리에 있거나 어색한 역할을 맡게 된다.
01년생: 가면 무도회에 참석한 기분이다. 진심을 숨기고 웃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행운의 수: 2, 7 행운의 색: 짙은 남색
첫댓글 언제나 그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