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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어떻게 해결하죠 | |
| 번호 : 27047 글쓴이 : 윤 욱선 |
조회 : 3 스크랩 : 0 날짜 : 2007.02.07 02:22 |
씨씨씨 (CCC) 아시죠 기독 대학생 선교회 몇년전에 집근처에 생겼네요 드럼치고 전자기타에 전자 피아노에 제가 하도 항의를 했더니 요즘은 금요일에 떠듭니다 아니지 자기들 하고싶으면 아무때나 하죠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모르지만 작은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드럼소리 비슷한 소리만 들어도 씨씨씨에서 드럼치는것 같아서 심장이 쿵쿵 <아쒸 이놈들 또 날리네 이런 생각이 들어 창을 열어보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는 증거> 밖에서 들으면 무슨 콘서트장도 아니고 난리가 아닙니다 집안에서 들으면 뭐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금요일마다 10시넘어서 집에 귀가 합니다 마찰을 피해볼려는 저의 노력이지요 방음 시설을 하고 음악을 하던지 기도를 하던지 하라고 많이도 항의를 했지만 안통합니다 가끔 뉴스에보면 아파트 층간소음 때문에 싸우고 심한경우는 사람을 죽인 뉴스를 보면 그사건을 벌인 사람의 심정을 조금은 알겠더군요 그건물 방향으로 큰 스피커를 달아서 불경을 틀어볼가도 생각하지만 다른분들에게 피해가 갈거같아 그러지도 못하고 이걸 어떨게 해결해야 하나요 그냥 제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살아야하는지 아님 집팔고 이사를 가야하나 그것도 아니면 전쟁이라도 해서 이놈들을 싹 .........해버리든지 좋은 방법좀 알려줘요 |
첫댓글 그거 법적으로 소음제한 규정이 잇을 겁니다. 예를 들면 공사장 소음은 72데시벨 이하로 08:00이전과 17:00이후에는 작업 불가하다라는 규정이 있고요. 아파트의 경우 위층의 소음이 아래층에 들리지 말아야 하는데 이는 40데시벨 이하로 규정하고 잇습니다. 행복 추구권을 떼문이죠.. 참고로 소리는 낮보다 밤에 소리의 발생지기준으로 낮은곳보다 높은곳에서 더 크게 발생합니다. 18:00이후에는 일반 주택가의 소음은 많은 법적제한이 잇습니다. 참고해보십시요. 참 참고로 소음의 측정기준은 창문 다 닫고 방안에서의 측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달 하겠습니다 ^^
종교가 이웃에 피해를 준다면 그것은 이미 타락의 경지에 접어든거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음에도 쯧,,철 없는 것들 같으니라구..너희의 대장 예수께서도 산이나 빈들이나 혹은 바닷가를 본거지로 삼았지 않느냐고 젊잖게 타이르심도 혹~먹혀들 사람들일지~조용히 살려는 사람들의 평화를 깨뜨림에 대해 괜스레 지가 - 무지- 송구스럽슴다.
띠버랄 것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골방에서 은밀히 기도하라 했거늘... 틈만 나면 북치고 장구치고, 씨끄럽게 굴고... 완전 소음공해라니까... 무슨 딴따라 양성소도 아니고 말이지.
예전에 수련회 가서 밤세도록 통성기도 했습니다 근처에 사는주민이 잠좀잡시다 짜증내고 가니 목사 나부랭이가 마귀가 틈타 기도를 방해 한답니다 얼마나 한심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