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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구약이고
무엇이 신약인지
명확히 알기 원합니다.
한국 교회는 성도와 헌금이 일정 수준 넘으면 교회를 크게 짓는 게 하나의 트렌드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개역한글판 창 11장)
저는 그 이유 중 하나가 위와 같다고 봅니다.
흩어지지 말고 우리끼리 뭉쳐 잘해보자는 마음.
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개역한글판 창 11장)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개역한글판 창 1장)
창조 시부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었습니다.
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개역한글판 창 9장)
대홍수 후 노아의 자손들에게 준 명령도 ‘땅에 충만하라’는 것이었습니다.
28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열 두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쌔
30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개역한글판 단 4장)
다른 하나는 신바벨론 제국의 느부갓네살왕처럼 자랑하고픈 마음, 으스대고 싶은 마음에서라고 봅니다. 자아도취라고 하죠.
31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33 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
(개역한글판 단 4장)
그러나 이 역시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7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
(개역한글판 잠 22장)
교회가 빚을 내어 무리하게 건축하는데 요 몇 년 사이 금리가 급격하게 오르자 이를 감당하지 못해 건물이 줄줄이 경매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26 너는 사람으로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이 되지 말라
27 만일 갚을 것이 없으면 네 누운 침상도 빼앗길 것이라 네가 어찌 그리하겠느냐
(개역한글판 잠 22장)
어떤 교단은 서로 보증 서주다가 줄줄이 경매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개역한글판 롬 13장)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개역한글판 롬 1장)
우리는 주님께 빚진 자가 아닙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 빚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겠습니까.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으니 영혼 구원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개역한글판 마 28장)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부탁은 ‘모든 족속을 제자 삼아 침례를 주고 내가 말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개역한글판 행 1장)
성령께서 오심은 오직 땅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 하기 위함 아닙니까.
성령 받은 우리의 사명은 온 땅을 하나님의 자녀로 충만하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1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개역한글판 행 8장)
초기에 사도들과 제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며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매를 드셨습니다.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쌔
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개역한글판 행 8장)
그러자 제자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이 개 취급하며 경멸하는 사마리아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19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개역한글판 행 11장)
그리고 마침내 안디옥에 사는 헬라인에게도 복음이 전파 되었습니다.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개역한글판 행 11장)
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란 말이 탄생하였습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3 짐승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4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개역한글판 레 11장)
레위기 11장에서는 먹지 못하는 동물들에 대해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의 예표입니다. 이 금한 동물들이 곧 우리 이방족속들입니다.
9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
10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15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개역한글판 행 10장)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괴악한 우리를 주께서 자신의 피로 정결케 하사 받으신 것입니다.
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16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침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침례 받으리라 하신것이 생각났노라
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개역한글판 행 11장)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것이 무엇인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개역한글판 행 9장)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을 향한 사도로 바울을 택하셨습니다.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개역한글판 행 20장)
로마 제국은 기독교인들에게 극심한 박해를 가했습니다. 64년에는 네로 황제에 의해 박해 받았고 특히 303년부터 시작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대박해는 '피의 박해'로 불릴 정도로 잔인했으며, 기독교인들은 황제 숭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재산 몰수, 고문, 처형을 당했습니다.
AD313년에야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며 종교의 자유와 기독교를 종교로 인정했습니다. 380년 2월 27일에는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의해 로마 제국의 공식 국교로 선포되었고 자연스레 로마교황체제로 변해갔습니다. 그리고 중세 암흑기(476년~15세기)가 시작 됩니다.
복음은 더 이상 전파 되지 않았고 교회는 부패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다시 몽둥이를 드셨습니다.
11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15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개역한글판 삿 2장)
7세기 초 이슬람을 일으켜 교회를 대적하도록 하셨습니다.
8세기부터 11세기까지 바이킹을 불러들여 치셨습니다. 그들은 주로 주일 예배 드릴 때 들이닥쳐 학살하고 약탈했습니다. 특히 수도원을 좋아했습니다. 금과 은이 가장 많았으니까요.
1220년~1240년 사이에 몽골 제국을 일으키사 치셨습니다.
1347년~1351년 사이에는 흑사병으로 치셨으며 이로 인해 당시 인구의 30~60%가량인 약 1억 명이 죽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마녀사냥(1450년~1750년)을 통해 스스로를 벌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종교개혁 이후 구교와 신교가 서로 세력 다툼을 할 때 마녀사냥이 절정(약 1560~1630년)에 달했습니다. 속사정을 알고 보면 결국 신구교 모두 재산 갈취가 목적이었습니다(1517년에 루터의 종교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정도가 심하여 어떤 도시는 인구가 30%까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인본주의를 부르짖는 르네상스시대(14~16세기)와 근대 초기에 마녀사냥이 가장 극심했던 것을 보면 아이러니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1492년 10월 12일 콜럼버스에 의해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 되고 유럽은 여기서 은금을 얻고자 식민지화 했으며 원주민들을 가혹하게 착취하였습니다. 유럽에서 건너온 전염병과 착취의 결과 원주민의 90%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부릴 사람이 부족해지자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다 노예로 파는 노예무역이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노예무역은 15C 중반~1807년까지 성행하였고 1910년대까지 불법 노예무역이 있었다고 합니다.
징기즈칸의 정복전쟁으로 인한 인구 감소 때문에 소빙하기(13세기 초~17세기 말)가 시작 되어 아메리카 원주민 절대 감소까지 겹쳐 소빙하기가 심화 돼 인류 전체가 기근으로 고생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합니다. 세종대왕(제위기간 1418년~1450년) 때 흉년이 계속 된 것도 이 때문으로 보입니다.
당시엔 성적으로 문란하였고 이에 하나님께서는 질병으로 치셨습니다. 신대륙에서 건너온 매독이 유럽을 걸쳐 전 세계에 유행하게 되었고 17세기에 절정에 달했습니다.
영국에서 산업혁명(약 1760년~1820년)이 시작되어 유럽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노동자들은 하루 12~16시간씩 일해야 했으며, 아동노동도 흔했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장시간 노동으로 인해 어떤 도시는 평균 수명이 15세였고 런던의 경우는 37세였다고 합니다.
산업혁명으로 인해 값싼 원료 수급과 팔 시장이 필요했던 국가들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약소국과 후진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수탈하는 제국주의 시대를 엽니다. 이 때 조선이 일본제국에게 지배당하게 됩니다.
영국은 청나라에 팔 물건이 없자 식민지였던 인도에서 아편을 재배해 청나라에 팔았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두 차례에 걸쳐 아편전쟁(1839~1860)이 벌어졌습니다.
복음을 던져두고 탐욕에 눈이 멀어 마귀의 종이 된 이들을 하나님께서는 제1차 세계 대전( 1914년 7월 28일~1918년 11월 11일)으로 치셨고, 전사자 약 1천만 명, 부상자 2,200만 명의 희생자를 냈습니다.
1917년에는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나 이들을 대적하게 하십니다.
1918년에는 스페인독감으로 치사 최대 8천만 명 가량이 사망하였습니다.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자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9월 1일~1945년 9월 2일)으로 치셨고, 약 6천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내고 끝났습니다.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가라사대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개역한글판 눅 21장)
헤롯대왕은 에서의 후손인 에돔 출신이라고 합니다.
이방인으로서 더구나 역사적으로 사이가 안 좋은 에돔인으로서 유대인의 왕이 된 헤롯대왕은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고자 BC63년 로마 폼페이우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면서 파괴한 성전(스룹바벨 성전) 대신 거대한 성전(300m x 500m)을 짓기 시작하였는데 백색 대리석으로 짓고 황금으로 꾸며 그 아름다움이 대단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성전은 완공된지 6년만에 AD70년에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해 완전히 무너집니다.
지금 혹시 사람의 관심을 끌려고 큰 성전을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면죄부를 팔아 지은 중세 교회들 지금 어떻습니까.
관광객들이나 출입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대형 교회들도 하나 둘 중국인들 손에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 빚을 못 갚아 경매에 넘어간 대형 교회건물 대부분이 이단 교회 손에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개역한글판 눅 10장)
혹시 이름을 떨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은 아닙니까?
여러분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만족하며 기뻐할 수는 없습니까.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개역한글판 엡 2장)
지금은 우리가 성전입니다. 예수님을 모퉁이 돌로 하여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벽돌이 되어 지어져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자명하지 않습니까.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개역한글판 마 24장)
세상의 끝은 언제 옵니까? 바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질 때 옵니다.
이제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곧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다는 말이 됩니다.
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5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개역한글판 눅 15장)
오늘도 예수님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 온 산과 온 들을 헤매고 계십니다.
주님의 목자 된 우리도 또한 그렇게 수고해야 맞지 않습니까.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개역한글판 벧전 5장)
어떠한 목자가 되어야 목자장이신 예수님께서 오실 때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을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개역한글판 계 22장)
주 예수의 재림을 사모하는 자마다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마라나타.
참으로 잃어버린 양 한 마리가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아버지와
오늘도 아버지의 기쁨을 위해 일하시는 예수님과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애쓰시는 성령님께
모든 영광과 경배와 찬송이 세세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