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ummer Rain
2. A Heaven Full of Violins
3. Loving Cello
1. Summer Rain - Ralf Bach
[가져온 글 : ㅣ일부 첨삭]
기타리스트 랄프바흐 [ Ralf Bach ]는
독일 바바리아 태생의 키보디스트로서 본명은 Ralf Eugen Bartenbach인데 줄여서 랄프바흐[ Ralf Bach ]라 호칭을 한다. 그는 바이올린 연주자인 아버지 영향 하에 음악적 배경을 가진 가정에서 성장하였다. 청소년기에는 페이팅 기술을 익히기도 했는데 내면의 감정을 그림에 담아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기타리스트로 출발한 그는 키보디스트로 전환하며 오르간, 피아노, 트럼펫, 플롯, 타악기, 아코디언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게 된다. 랄프 바하의 음악을 들어보면 한 곡 안에 여러 악기가 등장해조화를 이루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럼펫이 들어가 있어도 다른 악기와 잘 매치되어 자칫 날카로울 수 있는 금속성 소리가 튀지 않을 뿐 아니라 각 악기들이 서로 잘 스며들도록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점이 그의 음악적 특색이라 할 수 있다.
그는 곡에다 자연의 소리를 집어 넣기도 한다. 실제로 그는 전원생활을 하고 그린피스 활동도 지원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음악에서 맑고 깨끗한 자연의 향기가 흐르고 자연의 소리(주로 새소리)까지 넣으니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편안해지고 정화되는 느낌이다. 음악과 나와 자연이 어느새 한 공간에 함께하는...
Ralf Bach는 전원생활을 하며 자연과 쉽게 벗할 수 있기 때문인지 그의 음악은 지극히 명상적이다. 현재까지 그는 총 9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랄프는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 : 한겨레:온(http://www.hanion.co.kr) / 양성숙 편집위원 입력 2019.01.29 10:03
2. Eugen Barttenbach (Ralf Bach) - A Heaven Full of Violins
3. Loving Cello - Ralf Eugen BartenBach (Ralf B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