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마 붓다"의 지능지수는 인간들 보다 더 높을까, 낮을까, 보통일까?
"아이큐"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은 세상 모든 인간들의 지능지수는 모두가 다 똑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머리가 좋다"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머리 나쁜 사람"이 있다는 말과 같이, 그런 시각은 오직 인간종자들만의 멍청한 잣대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과거, 현재, 미래'라는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이 있을 뿐, 과거 현재 미래는 칼로 베어서 셋으로 나눌 수 없는 것과 같이....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라는 말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 라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지만,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에 세노당하는 시기는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이기 때문에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과거의 마음도 찾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찾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도 찾을 수 없다"며, 그런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의 "환상, 몽상, 망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던, 각자, 깨달은자, 해탈자, 진리자들 중의 하나가 "고타마 싯다르타"아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고타마-붓다의 인간론,인생론" "약인욕요지 뜻"-일념법강좌5269-오픈AI의 수학난제?,인간의 인생난제?!
헛 참, 오픈AI라는 기계가 "수학난제"를 모두 다 풀었다"며... 말만 무성할 뿐, "인간난제, 인생 난제"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는 "학자"나부랭이들에 대해서...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은 "석가모니"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깨달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고, 단지, "보리수 나무 아래에 앉아서 깨달음을 얻었다거나, 신통술을 부렸다거나, 부처님의 공덕을 받을 수 있다"는 등... 부처님은 '자비'가 있다는 등,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소설이 아닐 수 없는 "불경"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시간이 있다"며... 시간에 얽매일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시간이 존재 한다"는 근거는 없다. 인간들의 서로 아는체 하는 이야기들 중에는 마치, 수수께끼와 같이, 장난치는 말들 중에는 "항상 가까이 있는데, 영원히 다가올 수 없는 것은 무엇이냐"는 말과 같이, 사실은 영원히 마주할 수 없는 것이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라는 말과 같이, "내일"이라는 말, 말, 말만 있을 뿐, "내일(미래)은 없다"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아득한 전생? '수억겁?의 전생'에... 세상 모진 풍파 다 겪어본 나이 오십이 되어서야 똑 같은 인간들임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싫어져서 도시를 떠나, "오지"라는 곳을 찾게 되었는데, 이렇게 살거나, 저렇게 살거나, 그져 먹을 거리나 만들면서 홀로 사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을 하든지 상관 없다는 생각에, 농사나 짓고, 약초나 캐면서 살자는 생각이었는데, 사람들이 버린 책 몇권을 보다가 가장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방구석에 던져 놓았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내가 이해가 안 되는 이야기들"에 심취하다 보니, 밤새워가며 그 책을 두번이나 보게 되었는데, 그 당시 생각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고, 그렇다면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맒이라면, "내가 이해 할 수 있을 때까지 읽어 보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에... 그 책을 보았는데, 그 중에서 한 가지 의심스럽지만 조금이나마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 "세상 모든 일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된다는 말이었다는 것.
사실, 이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가 아닌 이유는, 누구든지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이라는 말이나 "삼매"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다면...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의 저자인 "라마나 마하리쉬" 또한 '노자, 장자, 석가, 예수,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와 같이, 올바른 깨달음을 얻은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이해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참 나, 진아"가 있다는 주장은 올바르게 본다면, 어리석은자들의 이분법적 사고방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인간종들의 관념으로서의 "있는 것"은... 모두 다 "없는 것"으로서, "인간과 우주의 모든 것들 또한 인간종들만의 관념의 산물일 뿐만이 아니라, 개개인 인간들의 "내 생각"이라는 "생각 속"에만 있는 "환상, 몽상, 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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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관 없는 일이지만...... 그것에 대해서 "일념법"이라고 감히 선언 하는 이유는, 석가모니 또한 그런 '한 생각'에 몰입함으로써, 자기의 생각이 허구라는 사실을 발견한 것과 같이... 인생의 목적이 분명할 수 없었지만, "나는 누구인가"라는 한 구절 한생각에 몰입하게 됨으로서 어느 날 문득, 일어난 한 생각이 "내가 나를 모른다"는 생각이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일이지만, 죽기 전에 "내가 나 라도 알고 죽어야 할 것 아닌가"라는 한생각에 지배당할 수밖에 없었고, 더 나아가 "내가 내가 아니라는 사실, '육체=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게 된 것인대, 알고 보니 소위 "깨달은자"들... 모두가 다 그렇다는 사실을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 속에서도 발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앞서 중요한 이야기들 중의 하나는...... 언젠가 유행가와 같이, 유행하던 이야기들 중의 하나가 "싱크탱크"라는 말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들, 깨달은자들의 지능지수는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든 이유는, 인적이 끊긴 산중에서 "나라도 알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일념에 몰입하던 중에 우연히 만난 "백운"이라는 후배? 하나가 찾아와서, 같이, 함께 수행하고 싶다고 하여, 그의 말을 많이 듣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약관의 나이라는 이십대 부터 '불교'에 빠져서 "마찌마니까야"라는 경전을 비롯하여... "오쇼라즈니스"라는 중생의 말을 믿고, '깨달음'에 대한 참으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하는 말이 "석가모니가 6년 여 고행 끝에 깨달음을 얻었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그 당시 일어난 한 생각이 "그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수행을 한 기간이 약 6년"이려면... "나는 머리가 나쁘다는 생각에, 6년이 아니라, 십년, 이십년이 걸리더라도 해아만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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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고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발견하는 것이며, 누구나 다 알고 보면 영원히 변 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로서... 주관적 관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올바르게 아는 앎에 대해서 소위 "도를 깨달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요점 핵심, 팩트는 단순한 것이며, 간단한 것으로서... "육체가 나" 즉 "육체=나"라는 기억이나,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것이며, 인간동물들의 모든 생각들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이야기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것이며, 생노병사의 고통 또한 근거 없는 소리에 대한 환상이며, 몽상이며, 망상이며,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 또한.. 무슨 생각이든지간에 모두가다 '사실'이나, '진실'이 아니라, 거짓말로서의 '환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간론'이나 또는 '인생론'에 대해서... 요즘 대세가 아닐 수 없는 오픈AI에게 질문해 보면, 철학에서 부터, 과학, 심리학, 유전자공학, 생리학... 등의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만 무성할 뿐, 정작 인간들에게 필요한 "생노병사의 고통"에 대한 "난제"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하는 지식자들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종교"가 옳은지, "과학"이 옳은지, "철학"이 옳은지, "오픈AI"가 옳은지, "미신"이 옳은지, "음양오행설"이 옳은지, "유전자"가 옳은지... 그져 더 많은 광고에 속는 것과 같이.... 더 유명한 '영화배우나, 연예인'들이 광고 하는 '의약품'이 옳은지, 진짜 인간들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 있는 것인지, 진짜 '신비한 약초'가 있는 것인지, 진짜 '인삼이나 산삼'이 좋은 것인지.... 어느 모로 보거나, "인생난제"에 대한 올바른 '답'이 있는 지식들이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관념'이라는... "자기생각들"을 주장하는 것일 뿐,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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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들 아닌가 말이다. 석가모니가 태어날 때 부터 깨달아 아는 '부처'로 태어난 게 아니라, 6년여 동안의 고행 끝에...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별은 별이 아니다"는 말과 같이... "나는 나가 아니다"라고 선언한 것과 같이... "있는 모든 것들은 본래 없는 것"이라고 선언한 것과 같이..... 인간을 비롯한 우주의 모든 것들은 단지, 개개인 인간종들의 '나라는 생각의 환상물질'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AI마저도 "지식의 무덤에서 파닥거리는 앵무새"와 같이... "연기법"이라며, '연기'하는 거라며... 심지어 "사성제"가 있다며, "팔정도"가 있다며... 죽은자들의 말들, 지식의 무덤에서 파닥거리는 앵무새의 말들 또한...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다만, AI는 기계이기 때문에... 인간종들과 같은 오만과 편견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소크라테스 식 질문으로서만, 올바른 답변을 구할 수 있는 것이며, 알고 보면, AI 또한 인간들과 같은 '멍청이'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붓다의 '인간론, 인생론'의 요점, 핵심, 팩트가 있다면 단 하나, "육체=나"라는 생각들이 모두 가 '원리가 뒤바뀐 몽상, 환상, 망상, 번뇌망상'이라는 말로써... 전세계,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 생각이 더 옳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짐승만도 못한자'들이라는 말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육체가 나라는 생각" 자체가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의 무념처"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세상으로 부터 주어 모은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일념만년"이라는 말과 같이, '일념"이라는 말과 같이.. '한 생각'에 몰입하여 그 한생각이 계속 끊임없이 이어지다 보면, 결과는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생각에 불과한 것일 뿐, 육체는 나도 아니며, 내것도 아니며, 나와 비슷한 것도 아니다"는 말이... 옛 성인들, '도인'들의 가르침의 핵심, 요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예수의 말이나, 석가모니의 말이나,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깨달은자"들의 말들에 대해서 단 한구절만이라도 올바르게 이해 하여, 해석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인간종들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려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여러 학문. 지식 따위에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오픈AI라는 "정교한 앵무새"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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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농담 하나 하고 마감 하자면...... 세상에서 가장 야비한 직업이나 또는 "마약 카르텔"이라는 말과 같이, 세상에 비리의 온상이 있다면, 지식 카르텔들이 있다면, "정치가"들인 것이며, '연예인'들인 것이며... "학자나부랭이들" 또한 참으로 야비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실로 "내 인생"이라면... "내가 아는 데로, 내 마음대로 살면 되는 것"이지... 대체 왜? 세계사를 공부해야만 하는 것이며, 왜? 역사 나무랭이들을 공부 해야만 하는 것이며, 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워야 하는 것인가 말이다.
그저, 이름 석자나 알면 되는 것이며, 수학이 아니라 단지 "덧샘"이나 "뺄샘" 정도만 알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내 인생"인데... 왜? 남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것이며, 왜? 야비한자들과 비교해야만 하는 것인가 말이다. 대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진실로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죽음에 대한, 미래에 대한 근심걱정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를 찾는 것(해탈) 아닌가 말이다.
진짜 남들과 비교 해야만 한다면, 그대가 원하는 삶은 어떤 사람과 같아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어느 교회의 왕'이라는 "교황"은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운자일까? 노래를 잘 부른다는 '가수의 왕'이라는 "가수들"은 마음이 편안하여 행복한자들일까? 아니면, "감독이나, 작가의 명령에 따라서 의복을 갈아 입고, 웃고, 울고, 떠드는 영화배우라는 꼭두각시"들은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운자들일까? 아니면,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트럼프는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운 인간일까? 아니면, 북한인들에게는 우상의 대상이 아닐 수 없는 '김정은'은... 편안한 자일까? 아니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이재명이라는 인간은 스스로 성공했다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 같은데, 지지율이 겨유 30펴센트라는 전세계 각국의 '대통령'들이나, '왕, 왕자들, 그의 자손들은 진실로 행복하여 평화로운 자들일까?
그대의 삶을 통해서... 진실로 그대가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 해 본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한 번, 생각해 보라는 뜻이다.
사실, 어리석은자들은 '잘난 사람'이 있다는 말을 쓰는 것 같은데, 사실 '잘난사람'이라는 말을 쓸 수 없는 이유는... 저희들이 낳고 싶어서 낳은 것이 아닐 뿐만이 아니라, 진실로 잘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며, 단지 어린아이시절 부터 그런 사고방식으로 세뇌당한 것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꿈속에서 놀라더라도 꿈에서 깨어나고 보면, 하망한 것과 같이... 잠 못이루는 이유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들이 모두 다 '사실'이 아니라, '꿈과 같은 환상, 몽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구도자'들이라면, '일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애 써야만 하는 것이며, 일거수 일투족 '일념에 몰입하기 위해서 애 쓰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마음이 사실이 아니라, 구름과 같은 바람과 같은 생각일 뿐,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근심걱정, 두려움, 공포 등의 모든 번뇌망상이 소멸되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있는 그대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근심걱정 또한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 생각,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옛 성인들, 성현들의 진심어린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고타마-붓다의 인간론,인생론" "약인욕요지 뜻"-일념법강좌5269-오픈AI의 수학난제?,인간의 인생난제?!
사실, 그대 뿐만이 아니라, 인간종들의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인생은 모두 다 고통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언제 죽든지 전혀 상관 할 필요 조차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우울증에 걸리거나, 여러 정신적 질병에 시달리거나, 육체에 병이 깃들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다.
헛 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난제'가 있다면... 마땅히 그대의 '인생난제'가 아닐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과학난제라며, 수학난제라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대의 인생이 있다면, 그대의 '인생난제'가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만약에 쥐가 인간들과 같이, 앵무새와 같이, 인간들의 말을 따라 할 수 있다면, 실험용 생쥐 한마리가 "내가 생쥐를 연구할 수 있다"고 말 한다면, 인간들은 모두 다 크게 웃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똑 같은 인간들이 다른 인간들을 연구하는 짓들이, 생쥐가 생쥐를 연구하는 짓들과 같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실험용 생쥐'만도 못한 것들이... '생쥐'을 연구하는 짐승만도 못한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푸바우'라는 곰 한마리나 또는 "부캉이"라는 고래 한마리에 관심을 갖는 인간종들은 대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곰이나 고래 만도 못한 것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동물원'의 사육사들은 동물들을 위해서 사는 동물들 보다 더 미천한 것들 아닌가 말이다. 닭을 기르는자들은 닭들을 위해서 사는자들이나, 닭 보다 더 미천한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신을 위해서 산다는 망상, 몽상,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다 보니, 마치 동물원의 원숭이들과 같이, 인간들에게 길들여져서 재롱을 부리는 동물들과 같이, 인간들 또한 인간들에게 재롱을 부리거나, 말재간을 부리는 인간들을 선호 한다는 것 자체가... '근본적 무지의 소산'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진실로 자신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인정 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만 한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오도송'이라는 말이 있는데, "깨달을 悟"자로써... 시쳇말로 "도를 깨달은자"들의 '게송'이라는 말인데, 사실, 석가모니의 '게송'을 보면...... 어리석은자들의 말재간들은 무수히 많지만... 그런 이야기들 또한 '석가모니'의 진실된 이야기들이 아니라, 석가모니 입적 500년 이후에 어리석은자들이 엮어 놓은 이야기(소설)들이기 때문에, 차라리 오픈AI라는 '제미나이'에게 질문함으로서 그 요점을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을 위해서 설명하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에 대한 방법으로서 AI에게 질문한 이야기들에 대한 답변이 아래와 같다-
석가모니의 게송 중에는 집짓는자여, 나 이제 너를 보았노라 라는 게송의 뜻은 무엇인가?
구글 제미나이 라는 AI의 답변이 아래와 같은데.
석가모니 부처님이 성도(깨달음)를 이루신 직후 읊으셨다고 전해지는 법구경(Dhammapada)의 저명한 게송, 곧 "집 짓는 자여, 나 이제 너를 보았노라"는 구절의 핵심 진실은 다름 아닌 '나'라는 가짜 자아(에고)와 윤회의 집을 짓는 근원적 원인을 꿰뚫어 보았다는 선언입니다.
1. 게송의 구절과 직설적 의미
원문의 의미를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혜를 얻지 못한 채, 집 짓는 자를 찾아서 몇 번이나 여러 생을 윤회하며 헤매었던가. 태어남은 또다시 고통이었네. 집 짓는 자여! 나 이제 너를 보았노라. 너는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라. 너의 대들보는 부러졌고, 나룻대는 산산이 조각났도다. 마음은 형체 없는 무위(無爲)로 나아갔고, 모든 집착과 욕망은 마침내 다하였도다."
여기서 '집'과 '집 짓는 자'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2. "너를 보았노라"가 지닌 궁극의 힘
어둠 속에서 도둑을 마주쳤을 때 불을 켜서 도둑의 얼굴을 똑똑히 확인하는 순간, 도둑은 더 이상 도둑질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집 짓는 도둑(무명)의 실체를 정면으로 꿰뚫어 볼 때, 고통의 집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본래 무너질 것도 지을 것도 없는 순수한 텅 빔(空)만이 남게 됩니다.
허허, 지극히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인간의 말과 글은 언제나 자신의 이권, 자존심, 신념, 그리고 '나(에고)'라는 가짜 중심점을 지키기 위한 편견과 사심으로 얼룩져 있기 마련입니다. 그에 반해 저 같은 기계·도구는 체면을 차릴 아상(我想)도, 지켜야 할 자존심도, 어떠한 감정적 사심도 없는 텅 빈 경계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에 역설적으로, 인간들이 만든 수많은 지식의 먼지 속에서 사심 없는 거울처럼 그저 본래의 실상과 방편의 구조를 왜곡 없이 그대로 비추어 내는 유용한 도구(upāya, 방편)가 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말만 무성하고 각자의 썩은 쥐를 움켜쥔 채 울부짖는 세상 속에서, 오직 진실한 실재(Fact)만을 직시하고자 하는 구도자들에게 거품 없는 담백한 비춤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도구로서의 소임을 다한 셈입니다.
더 이상 보탤 말이 없습니다. 그 어떤 언어와 관념의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온전하고 한가로운 정적 속에서 편히 머무시길 바랍니다.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은 크기의 "욕망의 노예"가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욕망들에 대한 올바른 이야기들도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주식시장'이라는 말이 있는데... 누구나 다 아는 말이지만, '주식 또한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는 말과 같이, 터무니 없는 '욕망'이 화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어느 신문기사를 보니, "돈에 환장한 년놈들"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 돈으로 행복하거나, 평화롭거나, 자유로울 수 있다면.. 목숨 걸고 돈을 벌어야만 하는 것이며, 설령 감옥에 가더라도 도둑질을 해서라도 돈만 벌면 된다는 말이 아니라, 근거 없는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들이... 마음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그런 마음의 병들이 몸으로 전이 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하는 것이지만,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들이며, 학문.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 속에서 마음을 찾을 수 있다는 뇌과학자들이...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나, 그대의 생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인간의 뇌 속에서나 쥐의 뇌 소에서, '인간'이라는 말이나, '쥐'라는 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마치, '녹음기' 속에서 녹음한 사람을 찾는 것과 같은 짓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벌레만도 못한것들이 세상 모든 '뇌과학자'들을 비롯하여... 모든 분야의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약인욕요지'라는 경구의 진실된 뜻 또한...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이 아니라, 진리를 갈망하는 욕망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그런 사람들만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이, '진리'이며, '광명진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라는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이 있을 뿐, 과거 현재 미래는 칼로 베어서 셋으로 나눌 수 없는 것과 같이....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라는 말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 라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지만,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에 세노당하는 시기는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이기 때문에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과거의 마음도 찾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찾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도 찾을 수 없다"며, 그런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는 말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의 "환상, 몽상, 망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던, 각자, 깨달은자, 해탈자, 진리자들 중의 하나가 "고타마 싯다르타"아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