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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예쁜ノ예쁜영상시 사랑과 미움
淸詞 김명수 추천 2 조회 147 25.01.24 16:5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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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4 17:57

    첫댓글 사랑과 미움 ....
    올려주신 시에 마음 다스려봅니다
    이별을 한후엔 모든것에 미안하고 죄스럽고 잘못인거 같기도 하더이다
    좋은 밤 지내세요

  • 작성자 25.01.25 14:14

    시인님의 아픈 댓글 공감합니다.
    사실 사랑과 미움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사랑이 없으면 미움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조금만 서로 인정함이 답이겠지요~

    구영송 시인님 반갑습니다.
    제가 이 방으로 옮긴 후에 창작방을 안가다보니
    한 동안 격조했습니다.
    아직도 추운 겨울이 남았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1.24 18:22

  • 25.01.24 20:06

    좋은시 다녀갑니다

  • 작성자 25.01.25 14:16

    옥구운영자님 반갑습니다
    무탈하시고 건강하신지요~?
    시절이 하 수상하여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습작에 집중할 수가 없어 카페에도 오랫만에 왔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니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25.01.24 21:21

    @淸詞 김명수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25.01.24 21:22

    @淸詞 김명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5.01.25 14:53

    @沃溝 서길순
    옥구시인님
    이렇게 황송한 세배를 받고
    답이 늦었습니다.
    벌써 설날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시인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25.01.25 06:57

    사랑과 미움의 이치를 깨우침의 절경은
    아마도 삶 깊이 숨겨진 감사를 찾아내어
    칭찬의 꽃을 피울 때가 아닐 런지요.
    애심이 흐르는 시 향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5.01.25 14:57

    운산시인님 반갑습니다.
    답이 늦었습니다.

    맞습니다.
    사랑과 미움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해결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5.01.25 08:48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01.25 14:58

  • 25.01.26 11:34

    시인님 안녕하세요?
    저도 오랫만에 카페에 왔어요
    그냥 스치자니 문학이라는 동행을 끊지못해
    돌아봐지는게 사람이니까
    어수선한 마음이 갈피가 잡히지않아
    사랑과 미움이 상반되는것 같아요
    긴 연휴 행복하고 편안하신 마음이길 바랍ㄴ다

  • 작성자 25.01.27 15:24

    한승희 시인님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그렇죠~ 동행의 의미가 깊습니다.

    시절의 아픔과 어수선함이 주는
    스트레스로 글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정리가 되겠지요~

    낼 모레가 음력설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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