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님이 노스님께 가르침을 청하였다. “무엇을 ‘스스로 그 뜻을 청정하게 하는[自淨其意]’ 것이라고 합니까?” 노스님이 법문하시기를, “눈으로 보아도 분별심을 내지 않고, 귀로 들어도 분별심을 내지 않는 것이 ‘자정기의’의 뜻이다.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과 선하고 악함은 그들의 일이고, 그대와 또 무슨 상관이 있는가? 오직 자기에게 과실이 있는지 없는지를 깊이 살펴서 다른 사람의 과실을 보지 말아야 한다.”- 광흠 노화상 -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상대방이 요청하지 않은 남의 일에 굳~이 이러쿵 저러쿵개입하지 마라.는 말씀 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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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요청하지 않은 남의 일에
굳~이 이러쿵 저러쿵
개입하지 마라.
는 말씀 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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