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추가하는 중입니다. 근데 이미 코믹콘에서 티저를 본 사람이 많아서 이 동영상 리뷰가 따로 올라오는 곳은 많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 참고로 여기는 스틸과 영상 공개 전까지 영화에 꽤나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곳. 이름에서 보다시피 무술영화 사이트)
http://www.kungfucinema.com/?p=2608
Behind-the-scenes footage from ‘Ninja Assassin’ '닌자 어새신' 메이킹 영상 By Mark Pollard • July 30, 2008
German media outlet Spiegal TV has put together a behind-the-scenes look at James McTiegue’s NINJA ASSASSIN which is now filming in Berlin. Shown is footage of Korean superstar Rain in ninja garb, covered in blood and briefly being interviewed in English. Also briefly shown is Rain’s co-star, British actress Naomie Harris.
독일 매체 슈피겔 TV가 현재 베를린에서 촬영 중인 (* 끝났는데..)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의 '닌자 어새신' 촬영장을 공개했다. 한국의 수퍼스타 비가 닌자 옷을 입고 피로 분장한 모습과 영어로 인터뷰하는 짧은 영상을 보여준다. 비의 상대역인 영국배우 나오미 해리스도 잠깐 나온다.
Additionally, new official photos have been released. The most promising one shows Rain wielding two swords, shirtless and covered in blood and scars. That’s called smart marketing folks. It appeals to men and women at the same time but for different reasons, well, in most cases. I’ll focus on what appeals to me and that’s blood. If this movie is really an attempt to update the 1980s ninja craze as the casting addition of Sho Kosugi suggests then blood and guts need to be in this movie and in ample supply. You can’t have a ninja assassin running around playing nicey nice with the bad guys by offering judo chops to the back of the neck or Jackie Chan-style comedy sparring. Heads must roll and blood must flow freely.
추가로, 공식 스틸도 새로 공개되었다. (* 이제사 본 모양..) 가장 기대되는 사진은 상의를 벗고 피와 상처로 뒤덮인 채 두 자루의 칼을 쥔 비의 사진이다. 바로 이런 걸 똘똘한 마케팅이라고 하는 거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하지만 서로 다른 이유에서 (뭐, 대부분의 경우 그렇단 얘기다) 어필하고 있다. 그 중 나에게 어필하는 부분에 집중해서 글을 쓰겠다. 그리고 그건 바로 피다. 이 영화가 정말로 1980년대 닌자 열풍을 이어가려는 시도라면 (쇼 코스기를 캐스팅한 걸로 보면 그래 보인다) 이 영화에는 피와 내장이 꼭 나와야 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닌자 암살자라면 성룡 스타일의 코미디 액션처럼 나쁜 놈의 뒷목에 유도 일격이나 날리는 착한 무술을 보여줄 수는 없지 않은가. 잘린 머리가 굴러다니고 피가 사방으로 튀어야 한다.
Looking at the video, Rain’s English sounds very good and we finally get to see him in action, albeit very briefly during a melee exchange with several attackers. He performs a solid set of rehearsed movements that could end up looking very good on screen if the editing and camera work are not too intrusive. Color me cautiously optimistic at this point.
영상을 보니, 비의 영어도 합격점이고, (비록 여러 명의 적을 상대로 한 산만하고 짧은 격투씬이 전부이긴 하나) 드디어 그가 액션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미리 연습된 동작들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고, 편집과 카메라워크가 너무 들이대지만(?) 않는다면 화면에 아주 그럴 듯하게 나올 것 같다. 이제 나는 (이 영화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이다.
Get Behind the Scenes of the Wachowski’s NINJA ASSASSIN In Berlin! 워쇼스키의 '닌자 어새신' 베를린 촬영영상! Posted by Todd Brown at 11:28am. Posted in Trailer Alerts , Martial Arts, Action, USA & Canada.
You know, as much as I love the first two Matrix films I’ve been paying very little attention to the upcoming Ninja Assassin. Which is odd. It’s not like the Wachowski’s have produced a series of dogs, James McTiegue is a solid director, I’m actually a fan of Korean pop megastar Rain on screen and - his foolish comments about just how quickly he wrote the script notwithstanding - I’m a big fan of writer J. Michael Straczynski. But somehow the project - in which Rain stars as a young ninja who turns on his own clan - just didn’t catch my attention until that very bloody photo to the left hit the web.
나는 '매트릭스' 1, 2편의 팬이었음에도 이 영화 '닌자 어새신'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생각해 보면 이상한 일이다. 그렇다고 워쇼스키 형제가 허접영화를 줄줄이 찍어낸 것도 아니고, 제임스 맥테이그도 능력있는 감독이고, 나는 영화배우로서의 한국 대형 팝스타 비의 팬이고, 또 (비록 자기가 '닌자 어새신' 대본을 얼마나 빨리 썼는지 자랑한 발언은 바보스러웠지만)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의 열성팬이기도 한데 말이다. 그럼에도 비가 자신의 일족을 배반하는 젊은 닌자로 나오는 이 영화는 왠지 내 관심을 끌지 못했다. 그러니까 그 피투성이 스틸이 온라인에 뜨기 전까지는 말이다.
And now there’s something new to pique the interest. With the film currently shooting in Germany, German TV has recently run a reel of behind the scenes footage showing the crew hard at work, including shots of Rain doing some fight and stunt work. And I gotta say the guy looks pretty good with a sword in his hand. Check it out below the break!
그리고 여기 관심도를 한층 더 상승시켜줄 새로운 것이 떴다. 현재 독일에서 촬영 중인 (* 어허 이 양반들이 아니라니깐..) 이 영화의 촬영 현장을 독일 TV가 공개했다. 열심히 작업 중인 스탭들의 모습을 비롯해, 비의 격투씬과 스턴트 장면을 볼 수 있다. 칼을 쥔 비의 모습이 아주 그럴 듯해 보인다. 영상은 요 아래.
Reader Comments 댓글들
1. curious_greg 07/30/2008 @ 3:19pm
Rain was one of the high points of ‘I’m a Cyborg’ (Tartan R.I.P.). '싸이보그'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비였지. (Tartan의 명복을..) (* 한국 유명감독 영화(박찬욱 김지운 등)의 DVD를 미국, 유럽 등지에 출시하던 회사로 얼마전 갑자기 망했음)
You could tell from some of the one sheets that he’s had some dance instruction. This probably helps stunt-wise (ala Zhang Ziyi). 저 스틸을 보면 비가 춤을 배운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어. 아마 그런 점이 액션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장쯔이처럼)
He get’s a lot of the usual “pop stars can’t act” grief, but he’s in good company (Andy Lau and Eugene Hutz from Gogol Bordello to name two). 비가 "팝스타는 연기를 못해"라는 흔한 비난을 많이 받지만 그에겐 그렇지 않은 동지들이 많아. (유덕화나 Gogol Bordello 밴드의 Eugene Hutz 등)
2. Blake 07/30/2008 @ 5:09pm
Once I found out they would have Sho Kosugi in it… I was sold. 쇼 코스기가 출연한다는 얘길 듣는 순간... 난 이 영화 보기로 맘 먹었어.
Everyone should Google the Colbert/Rain dance off if they haven’t seen it already. 콜베르-비 춤대결을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꼭 구글에서 찾아보길.
3. Zombiwolf 07/30/2008 @ 7:46pm
Rain was the second-best thing about Speed Racer. The first, of course, was Benno Furmann. 비는 '스피드 레이서'에서 두번째로 맘에 드는 배우였지. 첫번째는 물론 Benno Furmann (* 인스펙터 경감 역의)
4. Rhythm-X 07/30/2008 @ 8:58pm
Rain held his own, as did Furmann, but that was Matthew Fox’s movie every time he set foot on screen. Though I really can’t complain about anyone in the SR cast. Can’t complain much about the film either. Mainstream film criticism shamed itself with how they treated this film. Utterly shamed itself. 비와 Furmann 모두 잘 했지만 '스피드 레이서'는 매튜 폭스가 스크린에 등장할 때마다 그의 영화였어. 물론 '스피드 레이서'의 캐스팅 중 그 누구에게도 불만은 없지만. 사실 난 영화 자체에도 별로 불만이 없어. 주류 평단은 이 영화를 푸대접한 것에 대해 부끄러워 해야 돼. 정말 심각하게.
(+추가된 댓글들)
5. hmmm 07/31/2008 @ 1:18am
If you can’t
understand german, you don’t miss any new information. The Synopsis for
Ninja Assassin at hxxp://www.imdb.com/title/tt1186367/synopsis is still
more detailed.
fun facts:- the first fight scene in this clip plays
at the Siegesäule in Berlin. Its the monument where Obama made his
speech infront of 200 thousand Germans last week.
- in this clip they say, it is a Wachowski movie, but don’t mention James McTeigue :D (*
독일어를 알아듣는 사람인 듯) 독일어 몰라도 괜찮아. 어차피 새로운 정보는 없네. '닌자 어새신' 시놉시스는
hxxp://www.imdb.com/title/tt1186367/synopsis 여기 있는게 더 자세해. 재밌는 사실 몇 가지: - 첫번째 격투씬 배경은 베를린의 전승탑인데, 지난 주에 오바마가 20만명의 독일인 앞에서 연설했던 곳이지. - 이 영상에선 워쇼스키 영화라고만 하네. 제임스 맥테이그는 언급하지 않았어. :D
6. anton_es 07/31/2008 @ 1:42am
they also say it’s gonna be released January 2009. 그리고 2009년 1월 개봉이라네. (* 이 사람도 독일어를 할 줄 아는 듯)
7. . X . 07/31/2008 @ 3:14am
and that Rain is the Asian equivalent of Justin Timberlake. Eh. Compliment? 저 비가 아시아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라지. 이거 칭찬인가? (* 이 분, 한국 드라마 리뷰를 미디어몹 블로그에 올리던 사람이죠)
8. methosb 07/31/2008 @ 4:28am
Ninjas in the street slicing at cars? 거리에서 자동차들을 베어버리는 닌자들?
Ninja Assassin Behind the Scenes online '닌자 어새신' 메이킹 영상 온라인에 공개
There's an interesting Behind the Scenes video for Ninja Assassin, the James McTeigue directed and Wachowski Brothers produced film adaptation of the
('무사 쥬베이'의 실사판...이라고 쓰려고 한 듯)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 워쇼스키 형제 제작 '닌자 어새신'의 흥미로운 촬영장 영상이 올라왔다.
The film stars Rain, Naomie Harris and Rick Yune and the full blurb is below, along with the behind the scenes footage which looks rather interesting. Bear in mind that this is pretty raw footage though, and it's genuinely behind the scenes.
비, 나오미 해리스, 릭윤이 출연하며, 자세한 정보와 촬영장 영상은 아래에 있다. 영상이 꽤 흥미로워 보인다. 단, 전혀 편집되지 않은 영상임을 염두에 둘 것. 촬영 현장을 있는 그대로 찍은 영상이다.
(.......) Now that sounds pretty interesting, and if you're concerned that perhaps the Wachowski curse is hitting again, do bear in mind that James McTeigue is directing, and the last time this team up worked it was for V for Vendetta (Filmstalker review), and that was a damn good film I'd say.
(닌자 어새신 상세한 시놉시스를 올려놓음)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다. 워쇼스키의 저주가 또 발휘될까봐 걱정이라면, 이번엔 제임스 맥테이그가 감독을 맡았다는 점을 참고하길. 이 팀의 전작은 '브이 포 벤데타'였으며, 내 생각엔 아주 잘 만든 영화였다.
Here's another point to consider for the film success, it was written by Matthew Sand and J. Michael Straczynski.
이 영화의 성공 여부를 가늠하기 위해 참고할 또 한 가지 사실은, 매튜 샌드와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가 시나리오를 썼다는 점.
So is Ninja Assassin looking any good? Well have a look and see what you think, there's no finished footage so it's hard to imagine, but look at those guys racing across the streets and imagine the style looking like V for Vendetta. I think that's promising.
그래서 '닌자 어새신' 영상에 대한 평가는? 일단 여러분이 직접 보고 판단할 것. 편집이 완료된 영상이 아니라서 실제 영화 속 장면을 상상하기는 좀 힘들지만, 배우들이 길을 가로질러 뛰어가는 장면이 '브이 포 벤데타' 스타일로 연출된다고 상상해 보시라. 기대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위 twitchfilm 글에 더 추가된 댓글들 (위에 올라온 댓글 참조):
9. Rhythm-X 07/31/2008 @ 8:09am
The Timberlake comparison is not particularly insulting, as he’s shaped up to be more interesting on screen than he ever was as a singer. He was the only thing remotely funny about the trailer for LOVE GURU, and I hear he’s the best thing about SOUTHLAND TALES, which I haven’t seen to be fair. The comparison is entirely apt - pop superstar who surprises people with his on-screen competence. 팀버레이크 비유는 꼭 비꼬는 의미는 아니지. 팀버레이크는 가수보다는 배우로서 더 관심을 끄는 존재니까. LOVE GURU 예고편에서 유일하게 웃긴게 그였고 내가 듣기론 SOUTHLAND TALES에서도 제일 돋보였다던데. 그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아주 정확한 비유야. 영화배우로서의 재능으로 사람들을 놀래키는 팝 수퍼스타.
10. . X . 07/31/2008 @ 8:34am
I guess. Then again, it’s not like they’d have to do much to beat their musical output, particularly Rain. 아마도. 하지만 그들이 자기가 가수로서 보여준 결과물을 넘어서는 뭔가를 보여주기란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니지. 특히 비는.
11. The Visitor 07/31/2008 @ 8:57am
i hope Rain doesn’t have lines like: “I AM NINJA ... WOOOOOO!!!” 비의 대사 중에 "나는 닌자다.... 으흐흐" 이런 건 없었으면 좋겠네.
12. Todd Brown 07/31/2008 @ 9:55am
Timberlake’s really good in Southland, yeah. Just about everybody’s really good in Southland, actually ... all sorts of clever casting in there. The problems with the film are all about it being overly ambitious, not about the performances. I still really like it, though. (* 원글 게시자) 맞아, Southland에서 팀버레이크 연기 정말 좋았지. 사실 거기 나온 배우들 다 잘했어.. 기발한 캐스팅도 많고.. 그 영화의 문제는 욕심이 너무 과했다는 점이지 연기는 흠잡을 데 없었어.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야.
13. Zwanster03 07/31/2008 @ 11:09am
I really liked V for Vendetta, and I liked Rain in Im a Cyborg (which I otherwise found really dissapointing), so Im game for this movie, bring it on '브이 포 벤데타'도 재미있게 봤고 '싸이보그'에서 비도 맘에 들었기 때문에 (그걸 빼면 실망스러운 영화였음) 난 이 영화 끌린다. 얼른 나와라
이번 주 twitchfilm 동영상 중에서 조회수 탑10에 들었네요. (4위) 동영상이 조회수 집계와 같은 날 올라온 걸 감안하면 조회수가 꽤 높은 편. (설마 이 게시물 보신 분들이 거기 가서 보는 바람에 조회수가 올라간 건 아니겠죠 ㅎ_ㅎ ㅋㅋ) 참고로 twitchfilm은 해외(=미국 이외의 나라. 특히 아시아) 영화 위주의 뉴스, 리뷰 사이트입니다. (화제가 되는 헐리웃 메이저 영화 리뷰도 포함)
1. Ong Bak 2 Promo Reel (12 091) 2. Martyrs Trailer (5126) 3. Yatterman Teaser (2242) 4. Ninja Assassin Behind the Scenes (2180) 5. My Name Is Bruce Trailer (1349) 6. Beyond the Grave Trailer (1039) 7. Rock N Rolla Trailer Two (934) 8. Genius Party Beyond Trailer Two (855) 9. Krabat Trailer (834) 10. Robot Taekwon V Concept Test (810)
guckts euch an, ich freu mich zwar auf den film , steh ihm aber trotzdem in einigen sachen skeptisch gegenüber. Z.b wie gut und ausgearbeitet die Kampfszenen sind etc. 회의적인 부분도 있지만(?) 이 영화 기대된다. 격투씬이 아주 잘 촬영된 것 같다.
Gestern, 12:02 Carale
Ninjas, die eine Mischung aus Kung Fu, Taekwondo und Taiji und kämpfen?!? Was es nicht alles gibt... 닌자, 쿵푸, 태권도, 태극권, 격투를 전부 합쳤다고? 그게 영화의 전부는 아닐텐데..(?)
Gestern, 13:49 sumbrada
Ich hab vor einiger Zeit irgendeinen aus der Stunt Crew kennengelernt. Ich hatte von dem Film noch nichts gehört, er erzählt irgendwas von Hollywood Produktion und viel Geld und dann nannte er mir den Namen... 스턴트 스탭 한명을 만난 적이 있는데, 영화 자체에 대해선 말해준게 없지만, 헐리웃 영화이고 제작비가 많이 들어갔다고 했고 제목을 얘기해 줬었어.
Anscheinend ist das ja wirklich ein richtiger Film... 아주 괜찮은 영화인 듯..
Gestern, 14:12 Carale
So viel Geld ist das nicht. Nach der Pleite mit Speed Racer kriegen die Wachowski-Bros erstmal kein High-Budget, befürchte ich. Das Budget von Ninja Assassin soll daher lediglich um die 50.000.000 USD, also ca. 32.000.000 EUR groß sein. Bei Speed Racer waren es noch satte 120.000.000 USD.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야. '스피드 레이서'가 실패한 뒤 워쇼스키 형제가 처음으로 적은 제작비로 만든 영화 같아. 총제작비가 5천만 달러(3200만 유로)래. '스피드 레이서'는 1억2천달러였지. Das Land Berlin-Brandenburg fördert Ninja Assassin mit 651.790 Euro. Aus Förderungen des Bundes werden wohl schätzungsweise 5.000.000 EUR maximal kommen. 베를린-브란덴부르그가 651,790 유로를 지원했고 연방기금이 최대 5백만 유로쯤 지원했을 거야. Ninja Assassin ist somit für europäische Verhältnisse groß, aber für amerikanische eher durchschnittlich budgetiert. 유럽에서 찍은(?) 영화로는 대규모지만 헐리웃 기준으론 평균 수준의 제작비지. Gruß Carale PS.: Frag mal Deinen Bekannten, wie hoch das Stuntbudget war. Würde mich mal interessieren. 친구한테 스턴트 예산은 얼마였냐고 한번 물어봐. 궁금하다(?)
Gestern, 23:03 sumbrada
Ob ich den so schnell nochmal wiedersehe. Ist nur der Freund einer Freundin, einer Freundin, einer..... 언제 또 만날지는 알수 없어.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일 뿐이라서.
(* 위 kungfucinema 기사에 달린 댓글들)
4 Responses to “ Behind-the-scenes footage from ‘Ninja Assassin’ ”
sean Jul 30th, 2008 at 9:31 pm
i’m sold 난 이 영화 보고 싶어
Aaron Jul 31st, 2008 at 2:16 am
so far it looks like it can be decent. I will hold my judgement for the film until i see it all the way through. 지금까진 이 영화 괜찮아 보이네. 극장에서 볼 때까지 판단은 유보.
zuza Jul 31st, 2008 at 9:21 am
Ninia;) 닌자 ;) (?)
Suds n Murph Aug 1st, 2008 at 12:00 am
We saw the special trailer put together by Dark Castle for the Ninja Assassin team’s appearance at Comicon last week. It was very intense fighting action using weapons of various sorts and enough red “raining” in all directions to satisfy any hard core ninja film fan. The actor Rain trained intensely for the role and LOOKS/MOVES ABSOLUTELY INCREDIBLE. Also heard the screenwriter J. Michael Stravzinsky talk earlier that day about visiting the set and being blown away by the stunts Rain performed sans wire, sans a double. We’re really looking forward to this one. 지난 주 코믹콘에서 다크캐슬이 공개한 '닌자 어새신' 특별 영상을 봤어. 다양한 무기를 사용한 액션이 아주 강렬했고 하드코어 닌자팬이라면 누구나 만족시킬 만큼 피도 사방으로 "비 내리듯" 튀어. 주연배우 비는 이 역할 때문에 혹독한 훈련을 했는데 완전 환상적인 액션을 보여주더라. 작가인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도 같은 날 다른 세션에서 세트장을 방문했던 얘기를 하면서 비가 와이어나 대역도 없이 소화해 내는 스턴트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했지. 이 영화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어.
Behind the Scenes of Ninja Assassin Posted on Friday, August 1st, 2008 at 8:42 pm by: Peter Sciretta
/Film reader Jacob sent over this footage from The Wachowski Brothers’ Ninja Assassin. /Film 독자인 Jacob이 워쇼스키 형제 작품 '닌자 어새신'의 이 영상을 보내왔다.
7 Responses to “Behind the Scenes of Ninja Assassin” 댓글 7개
1. KeanE Says:
August 1st, 2008 at 8:52 pm
This looks so sick!!!…Hell yeah, Wachowski Brothers!!! 엄청 잔인해 보이는데!! 아싸, 워쇼스키 형제!!
2. Kip Says:
August 1st, 2008 at 8:53 pm
Okay that kinda looks bad ass 음 제법 쎄 보이네
3. GregoryV Says:
August 1st, 2008 at 8:55 pm
I’m so ready for this. But I’m sure every girl in the world is peeing in their pants for Rain. 이거 완전 기대 중. 하지만 세계의 모든 소녀들이 비 때문에 환장할 듯..
4. Captain Awesome Says:
August 1st, 2008 at 9:15 pm
Looking good. 좋은데. I read that Rain fights Colbert (who plays the Big Boss) at the end. I also had no idea Naomi Harris was in this. I love her, and she’s hot. 내가 어디서 읽기론 영화 마지막에 비가 막판 보스로 나오는 콜베르랑 결투를 한대. 나오미 해리스가 나오는 줄은 몰랐네. 좋아하는 배우야. 아주 섹시하지.
5. Superman Says:
August 1st, 2008 at 9:34 pm
I’m betting they’ll try to downplay the wackowski’s role in this after the speed racer debacle. (decent movie but definitely not good for the bros careers.) '스피드 레이서' 참사 이후로 그들은 이 영화에 참여한 워쇼스키 형제의 역할을 줄여서 홍보할 게 틀림없어. (괜찮은 영화였지만 확실히 그들의 커리어에는 해가 된 영화지)
6. d32z Says:
August 1st, 2008 at 10:41 pm
man i am actually really excited for this 오 이거 진짜 기대되는데
7. You Know Says:
August 1st, 2008 at 11:02 pm
More like behind-the-scenes footage, but still cool. I’ve been waiting for a good ninja flick to come around, so I’m definitely going to check this out. Hopefully the story has some substance and depth to it so this doesn’t become just another 2-hour demo reel for the fight choreographers. 메이킹 영상에 가깝지만 그래도 괜찮네. 잘 만든 닌자 영화 하나쯤 나오길 기다리던 터라, 이 영화 꼭 봐야겠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깊이가 있으면 좋겠다. 단순한 2시간 짜리 격투기 액션 데모영상으로 전락하지 말고. I’m optimistic. 내 전망은 낙관적이야.
Wachowski Brothers Ninja Assassin - Rain - Shô Kosugi, UPCOMING 2009 REALEASE - INTERVIEWS AND POSTER ADDED 워쇼스키 형제의 '닌자 어새신' - 비, 쇼 코스기 / 2009년 개봉 - 인터뷰 및 포스터 추가
Yan Wang post Yesterday, 10:54 PM Post #82
I don't get it. If they want someone who looks all buff and beaten, why not just hire Tony Jaa? At least he knows how to fight. Oh, and that Comic Con interviewer is an idiot. 이해가 안 돼. 근육질의 얻어터진 배우가 필요하면 토니 쟈(* 옹박)를 캐스팅하면 되잖아? 적어도 그는 액션을 할 줄은 아니까. 아, 그리고 저 코믹콘 인터뷰 기자 멍청하네. (* 어느 인터뷰 얘긴지 모르겠음)
This post has been edited by Yan Wang: Yesterday, 10:57 PM
Ce'nedra post Yesterday, 10:57 PM Post #83
QUOTE (Yan Wang @ Aug 2 2008, 01:54 AM) * > I don't get it. If they want someone who looks all buff and beaten, why not just hire Tony Jaa? At least he knows how to fight. > 이해가 안 돼. 근육질의 얻어터진 배우가 필요하면 토니 쟈(* 옹박)를 캐스팅하면 되잖아? 적어도 그는 액션을 할 줄은 아니까. 아, 그리고 저 코믹콘 인터뷰 기자 멍청하네. (* 어느 인터뷰 얘긴지 모르겠음)
Maybe because Rain has a larger fan base? That's all they're really concerned about these days. 글쎄, 아마 비의 팬덤이 더 넓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 요즘 (헐리웃에선) 그게 유일한 관건이지.
Yan Wang post Yesterday, 10:58 PM Post #84
Ce'nedra: Not enough of a fanbase to sell Speed Racer... Ce'nedra: '스피드 레이서'를 흥행시킬 만큼의 팬덤은 못 되지..
Ce'nedra post Yesterday, 11:07 PM Post #85
QUOTE (Yan Wang @ Aug 2 2008, 01:58 AM) * > Ce'nedra: Not enough of a fanbase to sell Speed Racer... whistling.gif > Ce'nedra: '스피드 레이서'를 흥행시킬 만큼의 팬덤은 못 되지..
You're right. 그건 그래. But still more crazy fangirls than Tony Jaa. 하지만 토니 쟈 보다는 광적인 소녀팬이 더 많잖아. It's probably political too -you know, the Korean industry is expanding; US decides to kiss a$$. 어쩌면 정치적인 결정일지도 몰라. 한국의 연예산업이 확장되고 있잖아. 미국이 아부하는 거지. Tony is Thai right? Rain is Korean. There's a Korean wave at the moment...I think a connection is slowly forming... 토니는 태국인 아냐? 비는 한국인이야. 그리고 요즘 한류가 유행이지... 이쯤되면 대충 짐작이 가지 않나...
헐 국내에서 기사로까지.. 울나라 언론 기사를 거의 안봤더니.. 닌자 어새신 해외반응 관련기사가 그만큼 많이 떠서 그중에 하나로 소개된 건가요? 아니면 이 사이트 글이 자극적이니까 이것만 골라서 기사로 낸 건가요? 궁금하네요.. / 기사를 좀 검색해보니까 후자에 가까운것 같군요. 하긴 저 쿵푸시네마가 닌자어새신에 관해 글을 여러번 쓰긴 했으니까 뭐.. 나우뉴스도 없는 소릴 한건 아니긴 하네요.
저도 여기 생각나요 비에 대해서 전여 사전 지식도 없고 영화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공개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의적으로 글을썼었죠 ㅎㅎ/ 하지만 이렇게 회의적이였던 곳 마저 호의적으로 돌려놓았다니 기분이 참~~~~~~~좋네요^^...무술 영화 사이트라 더더욱 비의 동작등을 볼때 우리보다 더 세세하게 보고 잘 알텐데 이런 반응이라면 비가 정말 제대로한거 맞네요^^
저분.. 한국 드라마광이에요. 외국인인데도 한국어 엄청 잘함.. (미디어몹 블로그글 한국어로 올려요;;) 그동안 글쓰는거 보니까 비를 좀 싫어하는 것 같더군요 ㅎㅎ 호불호가 명확한 스타일.. 걍 취향이려니 하세요. 전반적으론 콜베르 춤대결 이후 닌자 어새신 홍보를 거치면서 팝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점에 본능적인 거부감을 가졌던 사람들이 조금씩 줄어드는 분위기예요 제가 보기엔.. 물론 맹목적인 안티?들은 여전히 많지만요.
첫댓글 저 마크폴라드라는 사람은 시나리오로 까대고 비가 뭔 닌자를 맡냐며 되게 비아냥 되더만 저정도면 완전 찬사로 돌변했네요...
ㅎㅎ 키다리님도 아시는군요. 저사람 아주 부정적이었죠.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순전히 자기 생각만으로 쓴 글이라 안그래도 퍼올까 하다가 말았었어요.
이사람 반응이 저리 변했다는게.. 묘하게도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ㅋㅋ 그리도 까대더니만... 하나씩 베일을 벗을수록.. 반응들이 기대이상입니다.. ^^
헐 국내에서 기사로까지.. 울나라 언론 기사를 거의 안봤더니.. 닌자 어새신 해외반응 관련기사가 그만큼 많이 떠서 그중에 하나로 소개된 건가요? 아니면 이 사이트 글이 자극적이니까 이것만 골라서 기사로 낸 건가요? 궁금하네요.. / 기사를 좀 검색해보니까 후자에 가까운것 같군요. 하긴 저 쿵푸시네마가 닌자어새신에 관해 글을 여러번 쓰긴 했으니까 뭐.. 나우뉴스도 없는 소릴 한건 아니긴 하네요.
ㅋㅋ 님들 덕에 지금 보고왔어요. 재밌네요 진짜. 정식 예고편도 아닌 그저 짧은 촬영장면 공개에 불과한데 그들눈에도 멋져보였나봐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티져영상이나 공개됐음 좋겠네요. 언제쯤 나올려나..
추가하신다니 또 꽤나 들락거리게 생겼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회의적이던 곳에서 기대한다니 좋군요^^ 딴소리지만..저도 벤노 퓨어맨 저 배우가 눈에 들어오길래 검색해보기도 했었는데 독일배우더군요. 고인이 된 ㅠㅠ 히스레저와 함께한 작품이 잇던데 시간날때 찾아보고싶더군요.
아.. 전또 저배우가 죽었다는줄 알고;;; 잠깐 헷갈렸네요 ㅎㅎ 저는 다음주에 다크나이트 보러갈 예정.. / 코믹콘에서 이미 티저를 본 영화사이트 관계자들이 많아서 이 영상에 대한 별개의 감상이 그렇게 많이 올라오지는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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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이 사람들도 천천히 알아가는거죠. 다 알고 난 후 비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할거예요. 비 댄스 본 후 타가수 댄스가 유치해 보였듯이(내게), 비 액션 본 후 타 배우 액션이 유치해 보이지 않을까요? (희망사항)
저도 비 무대에 빠진 이후로는 어떤 가수의 댄스도 허접해 보였었죠... 요즘 계속 못봤더니 이제 다른 가수들도 좀 괜찮아 보이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ㅋㅋㅋ 저도 하도 목말라 타가수거 열심히보다 목마름이 더해져서 나도모르게 비의 지난영사을 뒤지고 있더군요..ㅎㅎ 지겹도록 보여준다는말에(겨우 목만 축일정도인거 알면서도) 기대만땅입니다
헉.. 타탄 망했어요??
네 ㅠㅠ 직원들이 어느날 출근해 보니까 회사 문이 닫혀있더라고;;; 황당;;; 타탄 USA, 타탄 UK 다 망함..
이죽사의 날라치기하는거라든가 바람의파이터 발차기 이런거봐도 그렬려나 무술영화를 잘몰라서요 (atreju님 늘 감사드려요 )
저도 여기 생각나요 비에 대해서 전여 사전 지식도 없고 영화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공개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의적으로 글을썼었죠 ㅎㅎ/ 하지만 이렇게 회의적이였던 곳 마저 호의적으로 돌려놓았다니 기분이 참~~~~~~~좋네요^^...무술 영화 사이트라 더더욱 비의 동작등을 볼때 우리보다 더 세세하게 보고 잘 알텐데 이런 반응이라면 비가 정말 제대로한거 맞네요^^
콜베르에 관한 얘긴 어디서나 빠지질 않는군요~ㅋㅋ
반응들이 참 재밌어요 ^^ 님 덕분에 오늘도 편하게 보고가네요 감사합니다.
계속 추가하신다니 정말 계속 들락거리게 생겼읍니다...그래두 즐겁네요..회의적이던곳에서 저런 찬사(?)에가까운 ... ㅋㅋㅋ 그럼요,, 비를 알고나면 회의적인소리 못할겁니다...... 항상 이렇게 편하게 볼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져 영상이 기대됩니다...이죽사를 봤을 때 비의 동작은 흠잡을 곳 없을 듯. 단 이번엔 무기를 들고 하는거라 어떨지~
영어도 합격점, 촬영기법이 안들어간 생날 액션도 오케이!! 비쥬얼도 굿!!!....놀라운 반응들을 애써 자제하는 듯^^
X... 괜히 짱나네? 비를 알기나 하는거야? -_- atreju님 감사해요~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저분.. 한국 드라마광이에요. 외국인인데도 한국어 엄청 잘함.. (미디어몹 블로그글 한국어로 올려요;;) 그동안 글쓰는거 보니까 비를 좀 싫어하는 것 같더군요 ㅎㅎ 호불호가 명확한 스타일.. 걍 취향이려니 하세요. 전반적으론 콜베르 춤대결 이후 닌자 어새신 홍보를 거치면서 팝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점에 본능적인 거부감을 가졌던 사람들이 조금씩 줄어드는 분위기예요 제가 보기엔.. 물론 맹목적인 안티?들은 여전히 많지만요.
평들이 좋네요...공식 티저 영상은 겨울이 되야 올라오겠죠? 이제 여름인데 기다리기 좀 힘드네요..ㅎㅎㅎ
atreju님, 추가분 감사합니다. 이래서 하루 몇번씩 들락거립니다^^
비가 와이어나 대역도 없이 소화해 내는 스턴트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했지...나중에 메이킹으로 꼭 이런것도 보여줬음 좋겠네...ㅋㅋ
디브이디, 블루레이 출시되면 메이킹있겟죠. 저도 너무 기대됩니다.
또 추가하셧군요. 님 혹시 올빼미과이신지요..새벽에 추가하신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 올빼미과 맞아요 ㅋㅋ 그것도 아주 심한 ㅡ_ㅡ 지금도 말똥말똥..
댓글중 마지막에 비가 콜베르랑 격투한다에서 캐폭소...ㅋㅋㅋㅋㅋ
저도 거기서 완전 너무 웃겼어요 미국에서 비와 콜베르의 관계가 화제인긴 한가봐요 어디서든 콜베르 이야기가 빠지지 않네요ㅋㅋㅋㅋㅋㅋ
콜베르가 진짜 엄청난 일을 해준건데... 것도 모르고 울나라 언론....-_-; 진짜 내가 다 부끄러웠어요;;
아 티져 영상 보고프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