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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탐조뉴스 바위종다리 들이밀기
박병우 추천 0 조회 176 06.02.23 21:3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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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2.23 22:41

    첫댓글 부럽사옵니다``` ``` ㅠㅠ

  • 06.02.24 09:01

    꿀꺽~ ← 따끈한 순두부에 한 표..

  • 기분 대낄? 갱상도 사투린데 어원이 좀 알기 힘들더군요. 홀가분한 대낄 산행에 한표요~

  • 06.02.24 15:23

    음~ 바위종다린지 바우(경상도 사투리로 "바위"를 "바우"라고 부른답니다)종다린지 한 미모하는 새군요! 잘 봤습니다. 저는 오늘 호사비오리와 물까치를 찍고 방금 집에와서 점심먹고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습니다. ^^

  • 06.02.24 18:30

    사진이 무척 선명합니다~~

  • 작성자 06.02.24 20:36

    대낄은 대길(大吉)을 그렇게 부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갱상도 사투리가 알고보면 한자어가 많은 것같더군요. 갱상도 ‘문디’도 원래는 경상도 ‘문동(文童)’이었다합니다. 조광조가 어릴 적에 서울에 왔는데 우찌나 글을 잘 아는지 경상도 문동 자슥이라고 하다가 문디로 바뀌었답니다. 반면에 호남 지방에는 문필가도 많

  • 작성자 06.02.24 20:36

    았지만 뛰어난 예술인이 많았답니다. 즉 옛날부터 영호남은 인재들의 보고(寶庫)였답니다.

  • 06.02.25 15:26

    빨간 화살표가 바위종다리 서식하는 곳입니까? 저기는 백운대가 아니고 인수봉입니다. 거의 20년다 되어가는 옛날 이야기기는 합니다만 저 화살표 자리는 총각때 인수봉 등반 후 늘상 하강준비하며 담배를 피우던 곳입니다. 오랫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올 봄에 애들 데리고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 06.02.25 20:28

    백운대 (뜀바위 밑--또는 식당 바위라고도 하더군요) 아래에 가시면 만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새 잘 보았습니다.

  • 06.02.26 09:46

    대단합니다...^^ 저도 미루고 미루다가 다음날 다녀왔습니다..화살표 가리킨 곳은 인수봉이 맞네요..^^ 그리고 바위종다리 찍은 곳은 백운대 식당바위 맞습니다...카메라 식량 메고 가니 꽤 힘들고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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