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결실–꽃사과 / 낙상홍
(수목원ㅡ모모수계)
낙상홍
꽃사과 열매
꽃사과는 흔히 야생사과또는 행응이라 불린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산지에 자생하는 소과 사과류이다.
과육은 단단하며 신맛이 강하며 껍질이 두꺼워 껍질째
발효방식이 좋다. 꽃사과는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한 요리로도 즐길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젤리,
통조림, 사과차(산사자차), 그리고 꽃사과주 등이 있답니다.
특히 꽃사과주는 피로 회복, 식욕 증진, 신경과민, 불면증,
변비 등을 치유해주는 약술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산미가 강해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같은
황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혈당조절,장 건강, 면역력 강화, 간 해독
피로회복, 등에 효능이 좋다 한방에서는 말린 꽃사과를 소화불량,
식욕부진, 위산 과다 등의 치료에 약재로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낙상홍(落霜紅)
낙엽 활엽 관목으로 일본 원산이다.
열매는 작은 구슬모양으로 지름이 5mm이고 붉은색이며,
종자는 백색으로 6 ~ 8개씩 들어있고, 10월에 성숙한다.
건조하지 않은 토양에서는 어디서나 잘 자라고 추위에 강하며
맹아력과 내조성, 내공해성이 강하여 바닷가와 도심지에서도 생장력이 좋다.
번식 방법은 과육을 제거한 종자를 정선하여 젖은 모래와 종자를
3:1의 비율로 섞어서 땅 속에 묻어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하면 발아한다.
좋은 품종을 얻으려면 접목이나 꺾꽂이 또는 포기나누기를 한다.
열매가 아름다워 조경수로 색재하거나 꽃꽂이 소재로 이용한다.
낙상홍(落霜紅)은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붉은 열매와
잎의 특징이 아름다워 정원수나 가로수로 많이 활용하고
뿌리나 잎은 약용으로도 사용합니다.
잎이 떨어지고 서리가 내리는 추운 겨울까지 빨간 열매를
달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겨울에도 붉은색 열매로 달려있어
새들의 먹이로도 유용합니다. 성질은 차갑고 맛은 쓰며
청열해독과 지혈제로 사용하고며 화상을 입었을 땐
잎과 뿌리껍질을 짓이겨 상처에 붙이면 염증을
예방과 열을 내려주고 상처로 인한 출혈에는 지혈제로,
피부궤양에도 효능이 있어 예로부터 약재로 사용하여 왔습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결실–꽃사과 / 낙상홍
(수목원ㅡ모모수계)
오늘도 이른 아침에 꽃사과 열매 / 낙상홍
너무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고우신날
되셨으면은 정말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결실
넘~예뻐요~~
아름다운 결실–꽃사과/낙상홍 열매
곱게 담으셔서 한결같이
이른 아침에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모모수계님 하룻길도 편안하시고
좋은 일들로 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