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어떠세요? 개인도 작년부터 공매도를 할수 있는데 혹시 아시나요?
여러분들 요즘 주식 시장 정말 좋지 않나요? SK스퀘어가 200만원짜리가 100만원 가는데 한달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공매도를 하는 개인도 있습니다. 기관이라는게 있습니다. 개인들은 기관을 증권사나 국민연금 같은 연기금만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임대법인도 있고 삼성전자, LG전자도 있습니다. 자기 주식 매매만 안하면 되죠, 다른 기업 주식 매매는 할 수 있잖아요. 기업이 잉여 이익으로 운용하는 것을 일본에서 바로 재테크라고 하죠, 바로 이 기관의 움직임이 대한민국 법인들이 하는 재테크입니다.
요즘 물장인데 어떠신가요? Fundamental Analysis. 기본적 분석을 충실히 하셨다면 매수 기회입니다.
윌 스미스가 주연으로 출현한 “After Earth"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영화 대사가 있죠, 영화 대사는 “FEAR IS NOT REAL!" ”공포는 실재하지 않는다!“
기본적 분석을 철저히 하셨다면 물타기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매도로 차익도 보고 저가 매수해서 주식 수도 늘리고 얼마나 좋습니까? 공포에 매수하라는 말 지겹게 들으셨을 텐데 외국인들 가만히 보십시오. 개인이 빠지니까 외국인이 들어 오고 외국인이 계속 팔 땐 개인이 계속 매수했습니다. 공식은 없지만 제가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 28년 전부터 지겹게 반복되어 온 일입니다.
불장일 때는 Bottom-up 가능하지만 물장의 횡보장에선 Top-down 하셔야 합니다.
저희와 스터디를 함께 못하게 되는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 겅제학 공부 하세요.
대치동 주식 스터디 모집 (학여울역)
안녕하세요.
저희는 기본적 분석 중심의 장기투자 스터디 그룹입니다. 주식 스터디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몰입하며, Steady Pace로 2년 이상 꾸준하고 성실하게 참여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 전업투자자는 참여가 불가합니다.
▶ 공대, 이과대(물리,화학, 생물/인텔 두명의 창업자는 물리와 화학전공자) 사범대, 음대, 미대 출신도 추천합니다. 음대나 미대인 경우 회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하며 지식을 쌓아갈수 있으며 문과나 이과와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저희는 ETF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ETF 구성을 들여다보면 정작 해당 산업과 관련 없는 기업이 많이 편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품을 설계하는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상경 전공자이다 보니, 기술이나 사업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못합니다. 그저 시계열 데이터로 숫자만 바라볼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화학적 특성인 Monomer와 Polymer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하드웨어 소자인 Diode와 Transistor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단순히 숫자에 의존하는 방식은 주식시장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과거에 많이 올랐다고 앞으로도 오르리라는 확정도 없고, 적자 전환이라고 해서 주가가 반드시 내려가거나 흑자 전환이라고 무조건 올라간다는 법칙도 없습니다.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고평가나 저평가라는 단순 지표도 결국 의미가 없습니다.
특히 지수 추종형 ETF는 외부 악재로 인해 폭락했을 때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운용상의 제한도 많습니다. 반면 개별 주식은 외부 악재가 발생하더라도 투자자가 직접 기민하게 핸들링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시가총액이 단순히 작거나 정량적인 낮은 PER을 유지하는 종목, 혹은 실체 없는 테마성 종목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기술의 독점성과 생태계 내에서의 실질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적정하게 가치를 평가받는 우량 종목’을 발굴하는 것이 이 스터디의 목적입니다.
1. 스터디 일시
- 토요일 오전 8시 ~ 오후 1시 (9월부터)
- 월 2회 진행
- 장소 : 아고라 대치점 (3호선 학여울역 1번출구에서 129m)
- 장소 이용료는 참여 인원과 N분의 1로 부담합니다.
- 스터디 참여가 저조하면 강퇴될수 있습니다. (가족모임이나 병원등 중요한 일정은 미리 알려주세요)
- 온라인으로 기존 멤버들과 현재 서로 소통 중입니다. 8월에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오프라인은 9월부터 예정입니다.
2. 스터디 멤버
- 리더 50대 남성 (전직 PE운용사 임원출신, 건강상으로 은퇴)
- 50대 여성 (개인사업자)
- 30대 남성 (K사 대기업재직)
- 20대 남성 (S사 대기업재직)
- 30대 여성 (회계사)
3. 스터디 방식
1) 거시경제 및 미시경제 분석과 데이터 취합을 바탕으로 하나의 섹터를 함께 선정하고, 해당 섹터 내 동일 기업을 대상으로 SWOT Matrix를 활용해 정보를 정리합니다. 이후 매수 관점과 매도 관점의 두 팀으로 나누어, 각 입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만을 중심으로 evidence만 추출하여 그에 대한 brainstormaing를 진행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경쟁사를 검토하고 비교 우위, 비교 열위를 찾아가며 이를 통해 투자 판단 역량을 높이는 스터디 방식입니다.
2) 재무제표는 매수의 근거가 아니라 확인 수단으로 봅니다. 재무제표 숫자들은 과거의 실적을 담은 후행지표이기 때문에, 실제 사업의 현재 방향을 그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기대 가치를 먼저 반영합니다. 적자 기업임에도 주가가 오르는 이유도, 숫자가 아니라 미래 구조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3) Philip Fisher, Peter Lynch, Aswath Damodaran 등의 투자 철학은 바텀업(Bottom-up) 접근 방식이며, Kenneth Fisher(Philip Fisher 아들), Anthony Crescenzi 등의 투자 방식은 탑다운(Top-down) 접근 방식입니다.
4) 주식시장의 상승장과 하락장에 맞추어 탑다운 방식과 바텀업 방식을 혼용하여 적용합니다.
우리 스터디는 기본적 분석이 중심이지만 시장이 횡보하는 구간에서는 기술적 분석도 참고합니다. 기술적 분석 시에는 스토캐스틱(Stochastic)과 RSI를 참고하며, 캔들 분석은 주로 1분봉과 5분봉을 활용합니다.
5) 숫자 20%, 글자 80%의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기술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회계 지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기본적인 회계 원리 정도만 이해하고 있어도 충분합니다. 꾸준히 공부할 의지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6) 계정보다는 주석을 더 중시합니다.
※ 주식시장보다 앞서 움직이며 선제적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사모펀드의 동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스터디에서 보는 산업은 반도체, 에너지, 방위, 로봇 섹터만 봅니다. B2B만 봅니다.
※ 미국 주식에 편중된 투자를 할 이유가 없는 이유
- 해외 주식은 발생한 양도차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 공제후 22%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 아래의 표와 같이 주요 종목에 대해 5년 수익율을 비교해 보면 한국 주식을 외면하고 미국 주식에 편중된 투자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5년전 2020년 초반 환율이 1,150원 ~ 1,250원으로 적용해도 한국주식의 압도적 수익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투자에 필요한 구성 요소 : 호기심(curiosity), 상상력(imagination), 논리(logic)
4. 스터디 문의
- 궁금하신 점은 이메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 지원하실 때 본인 포트폴리오보다는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산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본인 메일과 전화번호도 함께 기재 부탁드립니다.
- 오픈채팅방 참여시 실명 참여와 기본프로필로 참여부탁드립니다.
(※ 실명이 아닌이유로 강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메일: stock10.ing@gmail.com
장기적인 자본소득 창출을 목표로 꾸준히 공부하고 투자하실 분들의 많은 관심과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