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에는 버스나 혹 지하철 옆자리에 앉을때 여성분들이 앉는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성인남자분이 앉는 것을 제일 꺼려하구요...ㅠ
왜냐면 옆에 남자분들이 앉으면 굉장히 비좁아집니다;;
제가 키도 170 초반대고 덩치가 별로 안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자분들이 옆에 앉으면 어깨가 부딪혀서 끼고;;
막 허벅지가 제 자리에 침범해서 좁아지고 답답하고 불편해요;;;
그리고 확률상으로 여자분들에 비해 땀냄새나 담배냄새 등등 냄새도 더 풍기는 편이고 해서
가급적 여성분들이 옆에 앉는걸 선호....ㅠ
(물론 매우 덩치가 크신 여성분이라면 마찬가지로 불편하지요 ㅠ)
그런데 뭐 제 옆자리에 앉는 분들 보면 보통 젊은 여성분들이 가장 많이 앉긴 하더군요...
그래서 좀 쾌적하고 편하게 갈때가 많긴 합니다 ㅎㅎ;;
첫댓글 전 냄새나는 사람이 싫어요. 어떻게보면 좀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는데, 뚱뚱한 사람은(앉았을시 옆자리까지 침범할정도의) 교통요금을 더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행기에서 특히요.
근데 이럴려면 애초에 다른 크기의 좌석이 있어야죠. 돈을 더 내야 하는데.
평균이라는 기준에 모든사람을 대입시키면 그것도 차별입니다. 대중교통 타는데 옆에 누가 앉을 줄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조금씩 양보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물론 쩍벌남들 저도 싫어합니다만, 좀 다른 경우같고요.
대중교통은 그야말로 대중을 위한 교통수단이잖아요..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을 수 있는데 뚱뚱한 사람은 교통요금을 더 내야한다니 좀 너무하신것 같네요.
추가요금 안내려면 해골이 되어야겠군요
몸 커서 미안합니다
참나;;
살쪄서 죄송합니다 살뺄께요.
이런 댓글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다시는건지......;;;
좀 잘못된게 아닌거 같은데요......
찬성하는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장거리 비행기를 탔을때 옆에 앉으신 분이 굉장히 뚱뚱하고 냄새까지 살짝 나면 정말 당혹스럽더군요. ㅠㅠ (실제 경험)
잘못된 생각이시네요.. 많이요 그것도...
덩치가 크신분이 옆에 앉으면 불편하긴 하지만, 요금을 올려야된다는건 완전 에러입니다. 그러면 키크신 분, 임산부들도 요금을 올려야하는건데..-_-;;
내일 병원가서 어깨축소 혹은 어깨깎는 수술 예약해야겠습니다.
몸작은사람은 덜내고 큰사람은 더내고
백인은 출입해도되고 흑인은 안되고
흑인은 되고 동양인은 안되고..
내자식은 되고 남자식은 안되고..
이런걸 원하시나바요 ㅋㅋㅋ
요런 댓글 참.. 참 이기적인 사람이군요. 혼자 저 멀리 섬에가서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참 비딱하게 사시네요
저도 자리가 좁아져서 싫어합니다. 담배냄새나면 확 창문열어요
그렇죠 일단 덩치때문에.. 여자가 옆에 앉으면 널널한데..
저는 남녀 구분 없이 불편합니다.
이쁜여자분도피곤할때옆에타시면귀찮아요그냥혼자가좋음ㅋ
헤비급 체격에 패딩입고 백팩메고 노트북들고 타는 남성분들 옆에 앉음 제일 괴롭죠 ㅠㅜ
그냥 내옆에 없는게 젤 편한거 같아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진짜 양쪽에 성인 남자 앉아있으면 비좁고 불편하죠.
그리고 남자분들은 특유의 뭔가가 있는지 넓게 앉으려 합니다.
여자들은 옆에 앉으면 신체사이즈도 작고 옆에 사람이 있는 것을 의식하고 몸을 약간 접어주거든요.
왜 이쁜 여자들은 제 옆에 앉지 않으실까요?...
저두 그렇더군요 ㅋㅋ
날씬한 여자가 젤 좋죠.. 뚱뚱한 분 앉으면 대략 난감..
전 아무 상관안하네요...
지하철에서 자리 차지하는 건 기본이고 특히 아저씨들이 다리 벌리고 앉을 때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옷에 담배냄새까지 배어있으면 정말 대략난감......
남자든여자든 냄새안나고 등치커서 닿지만않는다면야
제가 뚱뚱해서 옆자리에 피해갈까봐 최대한 어깨를 움츠리는데.. 결국 제가 지쳐서 일어서서 가요..ㅠㅠ
전에 버스에서 통로쪽에 앉은 아저씨랑 자리놓고 어깨싸움한 이후로 사람 많으면 여자옆에 앉습니다.
문열리는쪽에 항상 서있어서요^^ 앉았는데 신경쓰는게 더 피곤하더라구요^^;
유일하게 제 옆자리만 비었는데도 먼저 올라타는 여학생들은 특히나 절대 안 앉네요..나 나쁜사람 아닌데
아무도 없는게 편하고 옆에 누가앉든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앞에 젊은 여성분이 앉으면 좀 불편하더라구요... 괜히 신경쓰이고... 짧은 치마나 파인옷을 입고있으면... 아주 많이 신경이 쓰여서... 전화기 가지고 노는데 자신을 본다고 기분나빠할까봐요 ㅎ
덩치큰거야 어쩔수 없는데 다리는 적당히 벌렸음 할때가 있네요
어제 누나한테 자리많이 차지한다고 핀잔들었네요..
애들 아니면 전부 다 불편하긴 하죠. 제일 싫은건 자리 없어서 창쪽으로 피하는데 면적 넓히면서 따라오는 사람;;; 성별 관계없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상으론 아줌마들이 많더군요
옆자리건 앞자리건 뒷자리건 이쁜 여자가 앉는게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