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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버스나 지하철 옆자리에 남자분이 앉으면 좀 불편하지 않나요? ^^;;
프레데릭 추천 0 조회 2,516 12.03.23 19:1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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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3 19:14

    첫댓글 전 냄새나는 사람이 싫어요. 어떻게보면 좀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는데, 뚱뚱한 사람은(앉았을시 옆자리까지 침범할정도의) 교통요금을 더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행기에서 특히요.

  • 12.03.23 19:26

    근데 이럴려면 애초에 다른 크기의 좌석이 있어야죠. 돈을 더 내야 하는데.
    평균이라는 기준에 모든사람을 대입시키면 그것도 차별입니다. 대중교통 타는데 옆에 누가 앉을 줄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조금씩 양보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물론 쩍벌남들 저도 싫어합니다만, 좀 다른 경우같고요.

  • 12.03.23 19:59

    대중교통은 그야말로 대중을 위한 교통수단이잖아요..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을 수 있는데 뚱뚱한 사람은 교통요금을 더 내야한다니 좀 너무하신것 같네요.

  • 12.03.23 20:26

    추가요금 안내려면 해골이 되어야겠군요
    몸 커서 미안합니다

  • 12.03.23 21:01

    참나;;

  • 12.03.23 21:44

    살쪄서 죄송합니다 살뺄께요.

  • 12.03.23 21:50

    이런 댓글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다시는건지......;;;

  • 12.03.23 23:58

    좀 잘못된게 아닌거 같은데요......

  • 12.03.23 23:59

    찬성하는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장거리 비행기를 탔을때 옆에 앉으신 분이 굉장히 뚱뚱하고 냄새까지 살짝 나면 정말 당혹스럽더군요. ㅠㅠ (실제 경험)

  • 12.03.24 01:22

    잘못된 생각이시네요.. 많이요 그것도...

  • 12.03.24 01:46

    덩치가 크신분이 옆에 앉으면 불편하긴 하지만, 요금을 올려야된다는건 완전 에러입니다. 그러면 키크신 분, 임산부들도 요금을 올려야하는건데..-_-;;

  • 12.03.24 01:59

    내일 병원가서 어깨축소 혹은 어깨깎는 수술 예약해야겠습니다.

  • 12.03.24 11:16

    몸작은사람은 덜내고 큰사람은 더내고

    백인은 출입해도되고 흑인은 안되고

    흑인은 되고 동양인은 안되고..

    내자식은 되고 남자식은 안되고..

    이런걸 원하시나바요 ㅋㅋㅋ

  • 12.03.24 11:15

    요런 댓글 참.. 참 이기적인 사람이군요. 혼자 저 멀리 섬에가서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 12.03.24 17:48

    참 비딱하게 사시네요

  • 12.03.23 19:16

    저도 자리가 좁아져서 싫어합니다. 담배냄새나면 확 창문열어요

  • 12.03.23 19:23

    그렇죠 일단 덩치때문에.. 여자가 옆에 앉으면 널널한데..

  • 12.03.23 19:26

    저는 남녀 구분 없이 불편합니다.

  • 12.03.23 19:27

    이쁜여자분도피곤할때옆에타시면귀찮아요그냥혼자가좋음ㅋ

  • 12.03.23 19:47

    헤비급 체격에 패딩입고 백팩메고 노트북들고 타는 남성분들 옆에 앉음 제일 괴롭죠 ㅠㅜ

  • 12.03.23 19:50

    그냥 내옆에 없는게 젤 편한거 같아요

  • 12.03.23 23:29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12.03.23 19:51

    진짜 양쪽에 성인 남자 앉아있으면 비좁고 불편하죠.
    그리고 남자분들은 특유의 뭔가가 있는지 넓게 앉으려 합니다.
    여자들은 옆에 앉으면 신체사이즈도 작고 옆에 사람이 있는 것을 의식하고 몸을 약간 접어주거든요.

  • 12.03.23 19:54

    왜 이쁜 여자들은 제 옆에 앉지 않으실까요?...

  • 12.03.23 19:59

    저두 그렇더군요 ㅋㅋ

  • 12.03.23 19:59

    날씬한 여자가 젤 좋죠.. 뚱뚱한 분 앉으면 대략 난감..

  • 12.03.23 20:36

    전 아무 상관안하네요...

  • 12.03.23 20:50

    지하철에서 자리 차지하는 건 기본이고 특히 아저씨들이 다리 벌리고 앉을 때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옷에 담배냄새까지 배어있으면 정말 대략난감......

  • 12.03.23 21:01

    남자든여자든 냄새안나고 등치커서 닿지만않는다면야

  • 12.03.23 21:04

    제가 뚱뚱해서 옆자리에 피해갈까봐 최대한 어깨를 움츠리는데.. 결국 제가 지쳐서 일어서서 가요..ㅠㅠ

  • 12.03.23 21:20

    전에 버스에서 통로쪽에 앉은 아저씨랑 자리놓고 어깨싸움한 이후로 사람 많으면 여자옆에 앉습니다.

  • 12.03.23 21:30

    문열리는쪽에 항상 서있어서요^^ 앉았는데 신경쓰는게 더 피곤하더라구요^^;

  • 12.03.23 23:45

    유일하게 제 옆자리만 비었는데도 먼저 올라타는 여학생들은 특히나 절대 안 앉네요..나 나쁜사람 아닌데

  • 12.03.24 01:25

    아무도 없는게 편하고 옆에 누가앉든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앞에 젊은 여성분이 앉으면 좀 불편하더라구요... 괜히 신경쓰이고... 짧은 치마나 파인옷을 입고있으면... 아주 많이 신경이 쓰여서... 전화기 가지고 노는데 자신을 본다고 기분나빠할까봐요 ㅎ

  • 12.03.24 01:31

    덩치큰거야 어쩔수 없는데 다리는 적당히 벌렸음 할때가 있네요

  • 12.03.24 05:54

    어제 누나한테 자리많이 차지한다고 핀잔들었네요..

  • 12.03.24 10:42

    애들 아니면 전부 다 불편하긴 하죠. 제일 싫은건 자리 없어서 창쪽으로 피하는데 면적 넓히면서 따라오는 사람;;; 성별 관계없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상으론 아줌마들이 많더군요

  • 12.03.24 12:17

    옆자리건 앞자리건 뒷자리건 이쁜 여자가 앉는게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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